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수백만송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로 힐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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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가 머무는 풍경

2013. 8. 14.

 

 

 

 

 

수백만송이 코스모스 내포신도시 물들이다

충남도청사 주변 7만7000㎡ 코스모스·해바라기로 힐링하기.

 

 ▲ 충남도청사 주변 해바라기.

내포신도시 행정타운 인근에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만개해 황량하게 느껴졌던 도시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어주듯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가 웃고있네요 ^^
 
8일 도에 따르면 행정타운에 만개한 코스모스와 해바라기는 지난 봄 내포신도시 초기생활권을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로 만들고, 도청을 찾는 도민과 초기 이주민의 정서함양을 위해  심어놓은 겁니다.
 
푸른 하늘에 하얀 구름, 그 아래에는 바람결에 살랑거리는 색색의 아름다운 코스모스와 노란색 자태를 뽐내는 해바라기가 도청과 경찰청, 교육청 사이에서 파노라마처럼 이색적인 풍경을 보여주고 있죠? 저도 이풍경을 보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 충남도청사 주변 코스모스.

 

 

특히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같은  여름, 도청을 출입하는 도민과 이주민들이 넓은 벌판을 화려하게 수놓은 코스모스를 바라보면서 더위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있으며, 주말과 휴일에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이 꽃밭에서 사진촬영을 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네요.
 
도 관계자는 “내포신도시의 애향공원과 근린공원 12개소를 올해 말까지 마무리해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나대지에 꽃을 식재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해바라기도 이쁘지만 충남도청사 주위에 있는 코스모스도 만개해서 우리들에 마음에 힐링타임을 주네요.

무더운 여름 충남도청사 주변을 방문해 보는 건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