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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여행추천 미르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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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17. 9. 13.

 






공주여행추천 미르섬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kimvo님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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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공주의 미르섬이 백제문화제를 앞두고 그야말로 꽃단장을 하고 아름다워지고 있는데요 그 모습을 미리 보여드립니다. 먼저 제63회 백제문화제에 대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9월28일부터 10월 5일까지 '한류원조 백제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공주, 부여일원에서 열리게 되면 공주에서는 미르섬이 주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몇년전 처음 백제 문화제를 찾았을 때 첨음 미르공원을 처음 와보았는데요. 계절마다 다름 매력을 뽐내는 곳이라 매 계절마다 이곳을 찾는답니다. 지난 봄에는 튤립과 유채꽃으로 물들어 많은 이들이 이곳으로 꽃놀이를 왔는데요. 지금 다시 이곳은 코스모스, 해바라기 등이 지천에 피어 가을 꽃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벌써 백제문화제가 시작된 듯 금강에는 각종 백제시대를 상징하는 다양한 조형물들과 유등이 있어 금강을 화려하게 물들이고 있답니다.

 


꽃무릇도 곳곳에 피어있네요.



주말이면 연인들의 포토존이 되고 있는 벤치에 오늘은 평일이라 사람이 없네요.



저 멀리 공산성 아래 유등이 가득 있네요. 백제문화제 기간 야간이 되면 화려하게 금강을 물들이겠죠?

사실 이곳의 코스모스는 지난 7월에 내린 푹우로 소실 되서 다시 식재했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코스모스는 꽃이 조금 피고 ㅣㅇㅆ는 정도이고 백제문화제 기간에는 만개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을의 대명사 황화코스모스가 화려하게 피었네요. 비가 내린 다음날이라 며칠전 뿌연 하늘은 온데 간데 없어 더 없이 황화코스모스와 잘 어울리네요.


사실은 송산리고분으로 가던 중 노랗게 물든 미르섬을 보고 차를 돌려 이곳으로 오게 되었는데요, 그 노란 꽃의 정체는 바로 해바라기입니다. 다른 곳 해바라기보다 관리가 잘되고 있어 사진을 찍기에 덛욱 좋았답니다. 주말이 되면 사람들이 많이 찾아 훼손되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기도 하네요.



어떤가요? 정말 관리가 잘되었죠? 이쁜 원피스 차려입고 인생샷 찍으러 다시 한번 가야할 것 같네요



이곳 미르섬을 돌아보고 나니 9월 28일부터 10월 5ㅇ일까지 공주 일대와 부여일대에서 열리는 백제문화제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백제문화제가 아니더라도 아릅답게 핀 해바라기와 황화코스모스 구경하러 공주 미르섬으로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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