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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순열사 서훈등급 올리기 국민청원에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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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가 머무는 풍경

2018. 5. 28.




유관순열사 서훈등급 올리기

국민청원에 참여해주세요



3.1운동의 상징이자 대표적인 독립운동 인물로 평가받고 있는 유관순 열사.

유관순 열사가 서훈이 3등급으로 영전에 헌화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유관순 열사의 공적과 상징성에 맞게 서훈을 상위등급으로 올리기 위한 국민청원이 진행중입니다. 





3.1운동의 상징적이자 여성독립운동가 유관순


여성독립운동가이자 3.1운동의 상징인 유관순 열사는 어떤 일을 했을까요?

이화학당에서 공부를 하던 유관순 열사는 1919년 3.1운동이 일어난 후,

고향인 천안으로 내려와 천안 아우내장터에서 만세운동을 주도적으로 실행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체포되었지만 옥중에서도 만세운동을 전개하며

모진 고문 속에서도 독립의지를 굽히지 않았고, 18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순국하셨습니다.





주체적으로 3.1운동을 주도했지만, 세세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 없어

유관순 열사의 업적에 대해 제대로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천안 유관순 열사 유적에 방문하시면 유관순 열사의 흔적과 업적을 조금 더 자세하게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대통령 헌화조차 받지 못하는 서훈 3등급


조국 독립과 건국에 공로가 있는 선열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수여하는 건국훈장.

건국훈장은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5등급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현재 유관순 열사는 서훈 3등급 독립장으로 분류되어 있는데, 이는 영정에 대통령의 헌화조차 받을 수 없는 등급입니다. 


유관순 열사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3.1운동의 상징적인 인물이지만

업적과 상징성에 비해 제대로 등급이 매겨지지 않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의들이 모여 사단볍인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에서 청와대 청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청와대 청원은 5월 10일부터 6월 9일까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관순 열사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 서훈등급이 상향조정 될 수 있도록 많은 힘을 보태주세요!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청원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