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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톤치드 뿜뿜 공주대학교 편백숲에서 산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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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18. 6. 13.


피톤치드 뿜뿜 공주대학교 편백숲에서 산책해요!

피톤치드 뿜뿜 공주대학교 편백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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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창한 숲이 시민 가까이에 있어서 좋은 곳, 바로 공주대학교이다.

  
국립공주대학교는 공주뿐만 아니라 천안과 예산에도 캠퍼스를 가진 종합대학교이지만, 공주 시민은 공주대학교 하면 신관 캠퍼스를 말한다.
  
공주대학교는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이며
도로에서도 쉽게 접근하기 쉬워서 시민들이 좋아하는 학교이다.
나도 이곳을 잘 알고 이곳 정원을 자주 드나들며 늘 즐기며 자랑한다.
  
대학교치고 이렇게 쉽게 드나들 수 있으며 도심에 이런 울창한 편백 숲을 가진 학교가 공주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가.
  
공주대학교는 학교 교문만 들어서면 어느 곳이나 정원이 잘 꾸며져서 멋진 캠퍼스이다.
특히 인문사회과학대학 정원은 늘 푸른 편백 숲이기 때문에
언제나 푸른빛의 편백을 보면서 피톤치드의 효과를 보려면 이곳을 찾는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우거진 편백 숲이 이렇게 도심 가까이에 있다는 것은 
공주 시민의 행복이며 자랑이 아닐 수 없다.
  
오늘, 공주대학교 신관 캠퍼스의 편백 숲을 또 자랑한다.


▲ 공주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정원 입구


공주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 정문을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모습이다.
도로변 주차된 자동차가 보이는 위쪽이 인문사회과학대학 건물이며 
보이는 오른쪽이 숲으로 들어가는 입구이다.



▲ 공주대학교 인사대 정원

키 큰 나무들 뒤로 대학교 비전 하우스가 보이는 모습이다.
보이는 길을 따라가면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이 나온다.



▲ 편백 숲길

편백 숲속으로 향하는 길이다.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앉아 쉴 수 있는 등받이 의자들이 있고 군데군데 사람들이 모여 앉아 담소를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띈다.



▲ 공주대학교 편백 숲



▲ 숲속의 질경이와 클로버

공주대학교 편백 숲은 피톤치드가 많이 발생하는 것 같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뻗은 가지들이 검푸른 데 
땅바닥에선 파란 잡초들이 자라고 있다. 



▲ 새 시대를 위한 행진곡

숲속에 하얀 조형물, ‘새 시대를 위한 행진곡’이라는 제목이 붙은 조형물이다.
푸른 숲과 하얀 구름, 그 속에 힘찬 조형물이 아울리는 정원이다.



▲ 개오동나무꽃



▲ 공주학연구소



▲ 공주대학교 본부가 보이는 숲

공주대학교 인문사회과학대학의 정원은 편백뿐만 아니라 은행나무며  
개오동나무도 있으며 철 따라 벚꽃과 목련이 아름답다.
그리고 숲속으로 보이는 공주학연구소와 공주대학교 본부의 학교 이름은
아무나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공주대학교 정원은 공주 시민이 아끼는 보배 정원임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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