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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볼만한곳, 천안 특산물 포도체험 '보고 따고 맛보고 즐기는 포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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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19. 9. 27.



아이들과 가볼만한곳, 보고 따고 맛보고 즐기는 포도여행

천안 특산물 포도체험, 천송이 포도나무 장수포도농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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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예로부터 삼거리와 능수버들로 상징되는 하늘 아래 가장 편안한 충절의 고장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 즐길거리가가 있는 넉넉한 인심의 풍요로움을 선사합니다. 포도의 고장 입장면에 위치한 천송이 장수포도농원은 포도나라의 창의적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이 포도도 따고, 포도 맛도 보고, 체험활동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은 전국 제일의 거봉포도 주산지로 천안의 대표 특산물 생산 지역입니다. 거봉포도는 미네랄이 풍부하고, 비타민, 칼슘, 칼륨 등 각종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어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유기산 성분도 함유되어 있어 몸의 독성분을 제거해주고 각종 성인병 예방에 도움이 되고, 철분 성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빈혈에 도움이 됩니다.
 


아직도 많은 이들이 농촌을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국민의 생활 여건과 수준이 과거와 달라 농업·농촌이 단순히 먹거리만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안전한 농산물, 깨끗한 환경, 아름다운 경관, 다양한 문화 등 각양각색의 가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농촌에서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은 기본이고, 농산물을 수확하는 체험도 할 수 있으며, 수확한 농산물과 지역 특산물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은 녹색의 상큼함이 매력적인 청포도를 이용해 주스를 만들어보는데요, 아이들이 직접 농촌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자연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농촌체험은 농산물 판매·식음·체험·휴양 등과 연계되어 가치를 발휘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체험 프로그램은 이용객들에게 잊히지 않는 추억을 만들어 재방문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의 문화· 생산물·경관·서비스 등을 결합한 경쟁력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일은 농촌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농산물 개방화,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농촌마을의 경쟁력 제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오늘날 농촌은 생산을 위한 공간으로만 존재하지 않고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장수포도농원은 컴퓨터와 TV밖에 모르는 아이들에게 우리의 자연이 함께하는 풍요로운 감성을 일깨워주고 있습니다. 
 


농촌은 보물창고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천연자원을 지니고 있습니다. 도심을 벗어나 가까운 농장으로 가면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가을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아이들의 눈으로 직접 보고 만지며 체험하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생명의 소중함, 우리가 먹는 다양한 먹을거리의 중요함을 알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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