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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야경명소, 아름다운 신정호의 초겨울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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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19. 12. 9.



아산 야경명소, 아름다운 신정호의 초겨울 야경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이가 찾는 아산의 관광명소이자 산책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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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신정호,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으로 많은 분들이 찾는 아산의 관광명소이자 산책코스죠. 언제 찾아도 아름다운 곳이지만 초겨울 밤에 찾으면 신정호 입구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낮에 걸어도 정말 좋지만 저녁에 찾으면 신정호 곳곳에 공원을 비춰주는 가로등이 있어 멋진 야경을 보며 산책을 즐기거나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초겨울 저녁엔 이런 풍경이 펼쳐집니다.
신정호 입구에 곱게 물든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호수에 반영되어 데칼코마니 야경을 담을 수 있죠. 물론 눈으로 보며 산책만 즐겨도 좋습니다. 
 

▲호수에 비친 메타세쿼이아와 아산시의 야경
 
가로로 찍어도 세로로 찍어도 아름답기만 합니다. 카메라로 사진을 담으면 밤하늘 별이 빛나듯 수변 산책로의 가로등이 반짝반짝 빛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요즘같이 날씨가 추운 초겨울엔 호수에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물안개도 볼 수 있는데요, 호수 주변에 가득한 갈대와 함께 맞은편 산책로를 바라보니 그림 같습니다. 신정호는 호수 주변에 분위기 좋은 커피숍이 많아서 산책을 즐기다 너무 추우면 따뜻한 차 한 잔 마시며 호수의 풍경을 감상할 수도 있고 호수 주변 커피숍과 산책로의 가로등이 멋진 피사체가 되어주기도 합니다.
 


신정호는 호수 주변에 가로등 불빛밖에 없어 도시보다 광해가 적어 밤하늘 별도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세워두고 밤하늘 별의 궤적 사진을 담아도 참 좋겠지요. 도심에서는 상상도 못할 풍경이지만 도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호수공원에서 이런 풍경을 만날 수 있다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초겨울 밤늦은 시간까지 열정을 다해 작품을 담는 작가님의 모습,
지금도 아름다운데 한겨울 눈이 내리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벌써부터 설레는군요. 추운 겨울이지만 아름다운 풍경이 가득한 신정호에서 밤하늘 별도 보고 야경도 감상하며 산책 한번 즐겨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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