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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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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021. 5. 18.

[충남소식] 19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헤드라인뉴스 /  '논산 탑정호' 에서 생긴일 -

 


 

< 충청남도, 2021년 19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안면도 폐염전에 국내 최대 태양광발전소 조성

충남도가 안면도의 폐염전과 폐목장 부지를 활용해 국내 최대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에 나섰습니다. 태안군수, 민간 시행사와 ‘태안 안면 지역상생형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도내 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지에 따른 재생에너지 생산 능력을 확보하고 태양광 발전단지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성장동력을 마련하게 됐습니다. 태양광 발전단지는 안면읍 중장리 일원의 폐염전과 폐목장 부지 약 90만 평에 총사업비 5,000억 원을 투입해 국내 최대 발전 용량인 300메가와트 규모로 건설되는데요. 올해 하반기에 착공해 내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도는 설비가 완공된 후 25년 간 7,200GW의 신재생 전력을 생산하면 이산화탄소 715만 톤, 미세먼지 231톤을 줄이는 효과와 함께 발전소 건설에 따른 지역 일자리 창출과 관광·공익시설 설치 등으로 지역 상생 발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2.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구에 50만 원 생계지원

충남도가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19 피해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50만 원씩 생계지원금을 지급합니다. 대상은 실직, 휴·폐업 등으로 소득은 줄었지만 올해 코로나19 피해 지원에서 제외된 3만여 가구로, 중위소득 75% 이하 등의 기준을 충족하면 되는데요.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복지로 누리집이나 모바일로 할 수 있고, 1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됩니다.

 

 

3. 전국 최초 '충남형 이재민 구호 체계' 구축

충남도가 각종 재난 발생 시 이재민에게 독립된 임시주거시설을 제공하는 선진 구호체계를 전국 최초로 구축했습니다. 도는 15개 시군 민간숙박시설 등과 협약을 맺고, 태풍과 홍수 등으로 이재민이 발생했을 때, 숙박시설을 최장 60일간 임시 주거시설로 전환해 제공하기로 했는데요. 이번 협약으로 유사시 15개 시군의 96개 숙박업소에서 6천950개의 객실을 확보하게 됐습니다.

 

 

4. 충남형 공공 배달앱 ‘샵체인’ 다음 달부터 운영

충남지역 소상공인들이 국내 최저 수준의 수수료로 이용할 수 있는 충남형 배달앱이 다음 달부터 운영됩니다. 도는 15개 시군, 지역 외식협회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다음 달부터 민간 배달앱 '샵체인'을 충남형 공공 배달앱으로 활용하기로 했는데요. 샵체인은 별도의 광고비와 입점비 없이 1.7%의 주문·결제 수수료만 지불하면 되고, 소비자는 지역화폐로 결제해 음식값을 1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논산 탑정호” 에서 생긴 일 >

 

 

충남 최고의 휴양지 논산 “ 탑정호 ”

 

탑정호는 1944년도에 만들어진 인공 저수지!! 전체 둘레가 24km로 충남에서 두 번째로 큰 저수지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곱 번째!! 충남에서는 두 번째로 큰 저수지인 탑정호는 물 맑고 어족 자원이 풍부하기로 유명한데요. 특히 논산의 새로운 랜드마크인! 탑정호 출렁다리가 개장을 앞두고 있어 명실상부 충남 최고의 휴양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야간에는 조명과 영상이 어우러진 미디어 파사드 쇼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함께 해서 더 행복했던 “탑정호 소풍길” 출렁다리 개통으로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충청내륙 관광의 중심지!

 

올 여행 코스로 “논산 탑정호” 놓치지 마세요~!!

 

 

 


< 논산 탑정호 수변 생태공원 >

 소재 : 충남 논산시 부적면 부적로 7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