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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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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21. 7. 28.

당진시의 공익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지원센터


공익활동이라 함은 공공의 이익을 바라보며 혹은 지향하며 하는 활동을 의미합니다. 작은 활동과 당찬도전이 있다는 작당 실험실의 참가자도 모집하는 당진시의 공익활동지원센터가 당진시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당진시의 공익활동지원센터는 시민 누구에게나 열린 공간으로 대회의실인 와글와글터, 소회의실인 놀터, 작당터, 쉼터 등으로 이뤄져, 편안하게 지원하는 공간이 바로 이곳입니다.

충청남도에 얼마나 많은 공익활동 지원센터가 자리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우연하게 만나본 곳입니다.

공익활동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다양한 시민과 단체의 요구를 들으면서 모두가 협력해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이곳에는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선터와 당진시 공동체통합지원센터가 한 공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업건물이지만 당진시에서 예산지원을 통해 새로운 방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1층에는 공익활동과 연관이 있는 커피숍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공간은 편하면서도 다양한 예술작품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다보면 공익활동가의 미래는 밝아질 수가 있습니다.

이 건물의 2층에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행정의 영역에서 시민 요구에 응답하는 하나의 중요 방안으로 거버넌스가 시행되고 있는 것이 최근의 흐름이기도 합니다. 공익활동지원센터의 활동은 단체(공모 사업)가 아닌 ‘사람(시민)’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합니다.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는 공익활동 모임 지원과 발굴 및 성장지원, 정보 플랫폼, 공간 및 물품대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상반기에는 당진시가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 해나눔터에서 ‘당진 공익활동가 아카데미 입문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합니다. 당진 공익활동가 아카데미 입문과정은 다양한 공익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공익활동에 대한 이해 및 활동가 실무를 돕는 교육과정이며, 상반기의 5월부터 6주간 진행되었습니다.

음료도 하나 주문해보았습니다. 시민력 강화와 시민사회 활성화는 주민 참여를 통한 실질적 자치 실현과 당진시의  협치를 튼튼하게 하는 중요한 힘이 될 수 있으며 시민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공익활동가 발굴,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등도 추진하며 당진시를 넘어서 충청남도를 바뀌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초지일관님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당진 공익활동지원센터 >

- 소재 : 충남 당진시 채운동 457-8 2층

- 문의 : 070-4128-5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