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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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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021. 10. 12.

 

2021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40 헤드라인 뉴스 / “숲에서 삶의 질을 찾다” 충남산림박물관 -

 

 


 

< 충청남도, 2021년 40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함께 맞잡은 손“‧‧‧충남 도민의 날

충남도가 지난 5일 도 문예회관에서 ‘함께 맞잡은 손’이란 주제로 제26회 도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도는 1996년 ‘개도 100주년 기념식’에서 도민의 날을 제정 선포했는데요. 1997년 이후 23년 만인 지난해부터 도민의 날을 단독 기념행사로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날 기념식은 첨단산업의 도시로 도약한 충남의 위상을 확인하고, 도민과 소통의 장으로 ‘함께 충남’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담아 마련했는데요. 양 지사는 기념식에서 “저출산과 고령화, 양극화 등 대한민국 3대 위기를 기회로 전환해 충남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도민의 날을 맞아 새롭게 선정된 도 상징물인 소나무와 참매, 그리고 국화를 주제로 ‘전국 사진 공모전 시상식’도 개최했는데요. 최종 수상작들은 앞으로 도정의 정책자료와 홍보물 등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또 충남의 노래 선정 1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충남의 노래 경연 대회’에서는 오케스트라 버전을 활용해 성악과 국악이 조화된 화음으로 편곡한 ‘공존팀’이 대상을 받았습니다.

 

 

2. 양승조 충남지사, 민선 7기 4년 차 시군 방문 나서

양승조 충남지사가 금산군을 시작으로 민선 7기 4년 차 시군 방문에 나섰습니다. 양 지사는 오는 12월까지 2개월 동안 15개 시군을 차례로 찾아 각계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데요. 노인회와 보훈회관, 청년과 여성 현장을 방문해 시군민과 대화를 나누고 민선 7기 도정과 같은 시군별 성과도 직접 보고할 예정입니다.

 

 

3. '제5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충남 8개 사업 추가

제5차 국도· 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충남 도내 8개 도로 건설 사업이 추가 반영됐습니다. 사업비는 모두 500억 원 미만이어서 예비 타당성 조사도 면제됐는데요. 이번에 국가 계획에 반영된 도로는 공주 신풍에서 유구 사이 4.44㎞ 구간 신설과 예산 고덕에서 당진 합덕 간 확장공사, 논산 연무에서 양촌 사이 개량공사 등입니다.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은 오는 2026년까지 추진되는 것으로 충남도는 이들 도로가 완공되면 도내 교통 흐름이 좋아지고 사고 예방에 도움이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4. 극조생 신품종 벼 '충남 26호, 27호'‧‧‧내년 출원

충남농업기술원이 7-8월이면 수확할 수 있는 극조생 신품종 벼인 ‘충남 26호와 27호’를 개발했습니다. 충남 26호는 충남농업기술이 개발한 국내 첫 이기작 품종인 ‘빠르미’보다 이삭 패는 시기가 3일 늦고, 27호는 이틀 가량 빨라 4-5월 이양 후 빠르미와 비슷한 7월말에서 8월초 수확 가능합니다. 도 농업기술원은 충남 26·27호가 극조생종임에도 수확량과 품질이 매우 우수하다며 적응시험을 거쳐 내년에 품종 출원할 계획입니다.

 

 


 

 < “숲에서 삶의 질을 찾다” 충남산림박물관 >

 

숲에서 삶의 질을 찾다!

 

중부권 최대의 산림 휴양 문화 공간 충남산림박물관

 

충남산림박물관은 생명을 키워드로 충남 대표 산림자원부터 우리나라 산림 생태계, 산림 보호와 정책 등 산림에 관한 모든 것이 전시돼 있는데요. 산림에 관한 이해와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산림박물관은 6개의 테마 전시관과 산림에 관한 자료 4000여 점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나무와 떼려야 뗄 수 없는 우리의 삶! 숲 체험은 자연스럽게 한국의 목공예와, 목가구, 건축 이야기로 넘어가는데요. 소반, 얼레빗 등 의식주 생활은 물론 농업 등 각 분야에서 이용되던 전통 목제품이 전시되어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되고 있습니다.

 

“목가구로 만나는 선비문화” 특별전

 

소반, 얼레빗 등 의식주 생활은 물론 농업 등 각 분야에서 이용되던 전통 목제품이 전시되어 우리 문화의 정체성을 알 수 있는 소중한 체험이 되고 있습니다. 단아하고 고아한 선비들의 벗 전통 목가구들을 살피니 조선시대 선비들의 고결한 기상과 소박한 기품이 느껴지는데요. 이번 특별전에는 국립무형유산원이 보유 중인 무형문화재 전통 기술 분야 전승자의 작품들도 함께 전시 중입니다.

 

 

막 가을이 찾아온 ‘금강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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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산림박물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