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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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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021. 10. 26.

 

2021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42 헤드라인 뉴스 / “선물같은 여행” 온양온천시장 한바퀴 -

 


< 충청남도, 2021년 42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충남도, ‘해양치유산업 선점’ 속도 낸다

충남도가 코로나19 시대 이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해양치유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해양치유산업’은 갯벌과 소금, 해양 심층수, 해조류 등 해양 자원을 활용해 체질 개선과 면역력 향상, 항노화 등 건강을 증진시키는 산업을 말하는데요. 도는 2017년 해양수산부 공모에 선정된 ‘태안 해양치유시범센터 건립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해양치유산업 추진에 나섰습니다. ‘해양치유시범센터’는 태안군 남면 달산포 일원에 34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세워지는데요. 해양 치유 자원을 활용한 건강관리와 휴양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해수 운동시설, 해양 마사지 시설, 소금 테라피실, 피부케어 시설 등을 갖추게 됩니다. 도는 이 센터를 2023년까지 완공한 뒤 2024년부터 운영할 예정으로 올 연말까지 공사의 첫 삽을 뜰 계획인데요. 센터가 완공되기 전까지 달산포 일원에서 해변 노르딕워킹, 해변 필라테스, 바다 명상, 해변 요가, 독살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시범사업도 펼칩니다.

 

 

2. 충남도, 미세먼지 비상저감대책 전국 1위

충남도가 추진해 온 다양한 미세먼지 비상저감 대책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12개 시·도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충남도가 지난해 5월부터 1년 동안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면서 인근 지자체 그리고 중국과의 협력으로 서해안 지역 대기질을 개선하고 사업장 미세먼지 배출을 저감한 정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3. 충남 9개 시·군 '인구감소지역' 지정

정부가 인구감소로 소멸 위기에 처한 인구감소 지역 89곳을 처음으로 지정한 가운데 충남에서는 공주시와 논산시, 보령시, 부여군과 청양군, 금산군과 서천군, 예산군과 태안군 9곳이 지정됐습니다. 이들 지역은 연평균 인구증감률과 고령화 비율 등 8개 지표를 고려해 선정됐는데요. ‘인구감소지역’은 앞으로 10년간 해마다 1조 원의 지방소멸대응기금이 투입돼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구 유입을 추진하는 등의 인구 활력 정책이 지원됩니다.

 

 

4. 충남 개발 수소에너지 핵심기술 기업으로 이전

충남에서 개발한 수소에너지 관련 핵심기술이 도내 기업 등에 이전됐습니다. 단국대는 정우산기, 엠프로텍, 에어레인, 에너엔비텍 등 4개 기업과 수소에너지 핵심기술에 대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했는데요. 이번 계약은 2019년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발표 이후 도내에서 수소에너지 관련 핵심기술이 개발돼 기술 이전까지 성사된 최초의 사례입니다.

 

 


 

 < “선물같은 여행” 온양온천시장 한바퀴 >

 

1300여 년의 역사 대한민국 온천 일번지 ‘온양온천’

 

온양온천 전통시장은 조선시대 임금들의 최고 휴양지였던 온천과 온궁터를 중심으로 형성된 아산의 대표 문화관광지로 지난 추석, 가보고 싶은 충남의 전통시장 1위에도 선정됐습니다.

 

패션 하면 온양온천시장!!

 

최신 유행하는 패션 아이템부터 한국의 멋을 알리는 한복특화거리도 따로 조성돼 있습니다.

 

뜨끈한 온천탕이 생각나는 요즘,

이번 주말에는 온양온천 전통시장에서 웰빙 여행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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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