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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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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21. 11. 11.

국내 최장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충남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양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라고 합니다.
탑정호 출렁다리를 이용하기 위한 주차장이 몇 군데가 있는데, 제 4주차장이 가장 가까워요. 그 외 주차장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평일에는 여유로운 편이니 제 4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 위치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신풍리 769번지 제 4주차장

▶ 출렁다리
길이 600m / 폭 2.2m / 수용인원 5000명
안전 내진등급 1등급

▶ 개방시간
09:00 ~ 18:00 입장마감 17:40
수요일 휴무

▶ 입장료
무료 // 추후 입장료 받을 예정
( 6,000원 /지역상품권 3.000원지급 예정 )

▶ 주차장 넓음.
순환버스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만 운행

제가 도착한 시간은 오후 4시 30분쯤이었어요. 요즘은 해가 일찍 지니 빛이 예쁜 시간이었답니다.

탑정호의 풍경이 아름다워 누구나 그냥 지나칠 수 없습니다. 저도 풍경을 담았지만, 노인도 풍경을 담네요.

바닥을 보니 여성분들은 하이힐을 신으면 불편할 거라 생각했는데, 유의사항에도 하이힐 신지 말라는 글이 적혀 있습니다. 
그 외에도 반려동물 동반 금지, 소지품 낙하 주의, 킥보드나 자전거 출입금지 등이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는 안전요원들이 있어요.

탑정호에는 여러가지 테마가 조성되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멀티미디어 음악분수에요. 음악분수가 시작이 되면 출렁다리에서도 볼 수 있답니다.

출렁다리 중간에 가면 이런 공간이 나오는데, 요즘 해가 일찍 져서 노을을 감상할 수 있었어요.
노을을 감상하는 다른 사람들의 모습도 풍경이 됩니다.

제 4주차장쪽 출렁다리에서 출발해서 반대편으로 도착하면 만남의 광장이 나옵니다.
음료와 음식도 팔아서 먹으면서 쉴 수 있는 공간이에요.

출렁다리 양쪽에는 영문 TAPJEONGHO 라고 적혀있는 포토존이 있습니다.

출렁다리를 다시 걸어서 제 4주차장으로 갑니다. 그러면 저런 곳이 보이는데요, 탑정호는 호수 주변으로도 산책할 수 있지만 주변 산에도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습니다. 하루는 호수따라 걸어보고, 하루는 숲길을 걸어보고 싶은 곳입니다.

 

 

 

 

※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엘리사벳님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