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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9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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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022. 3. 9.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9 헤드라인 뉴스 / 봄 미각의 전령사 '태안 감태' -


< 충청남도, 2022년 9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충남도, 버스료 등 지방 공공요금 동결 추진

충남도가 물가 안정을 위해 지방 공공요금을 동결하겠다는 원칙과 함께 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충남도가 중점 관리하는 지방 공공요금은 시내버스료와 택시료, 도시가스료, 상수도료, 하수도료, 쓰레기봉투료 등 6종류로, 도는 물가대책 회의를 열어 이들 공공요금이 서민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동결이 필요하며 시·군과의 물가 상황을 공유해 개인 서비스 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도내 소비자물가는 전월 대비 0.6%, 전년 동월 대비 4.0% 각각 상승했고 앞으로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이 같은 높은 물가 흐름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데요. 이에 따라 도는 올해 물가 안정을 위한 주요 대책으로 물가 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상반기 지방 공공요금 동결 및 인상 요인 자체 흡수, 착한 가격 업소 활성화 등 개인 서비스 요금 안정 관리 등을 추진하고 물가 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사업자 및 소비자단체와의 협력도 진행할 계획입니다.

 

 

2. 대호방조제 등 충남 7개 방조제 개보수 결정

충남도는 염해 등 재해 예방을 위한 ‘방조제 개보수 사업’신규 지구로 충남 도내 7개 방조제가 선정돼 국비 185억 원을 포함, 206억 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새로 선정된 지구는 서산 해바라기와 당진 대호2 등 국가관리 방조제 2곳과 태안 갓배, 개풍 등 지방관리 방조제 5곳으로 도는 2025년까지 개보수 공사가 완료되면 잦은 가뭄과 방조제의 노후화로 어려움을 겪었던 농업용수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청년 대상 일자리·창업 지원 아이디어 공모

충남도가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신사업 발굴의 계기가 되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충남청년 공모사업’을 진행합니다. 사업 대상은 일자리·창업 지원과 교육, IT 역량, 소통·참여 활성화 등을 위한 능력 개발 등의 2개 분야로 모두 35개 팀을 선정해 최대 3천만 원의 사업 수행 비용을 지원하는데요. 공모는 이달 25일까지 진행되며, 충남 도내 19살 이상 39살 이하 개인이나 단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4. 홍성·서천 5개 마을, 재생에너지 100% 실증사업 선정

홍성군과 서천군의 5개 마을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선정하는 '재생에너지 100% 실증 지원사업' 대상지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마을별 에너지 사용량을 진단하고, 이에 상응하는 재생에너지 발전 시설을 확충해 온실가스 배출 없이 소비전력을 직접 생산하는 방식인데요. 충남에서는 첫 사업 대상지로 홍성군 결성면 금곡리 내 3개 마을을 비롯해 서천군 금당리, 창외리 2개 마을 등 총 5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 봄 미각의 전령사 '태안 감태' >

 

 

겨울철 태안 앞바다는 푸릇푸릇

 

청정 갯벌에서만 자라는 귀한 해조류!!

칼슘, 철분, 미네랄 풍부 바다의 약초 “감태”

 

양식이 안 되는 100% 자연산 감태

청정 해역에서만 나는 무공해 식품

 

젖만 떼면 갯벌에 나가 감태를 맸다는 이곳 어민들은 초록빛 융단을 살짝살짝 들추며, 능숙하게! “바다가 주는 선물”을 채취합니다.

 

태안군 원북면 청산리

바닷가에 자리한 아늑한 마을 감태 채취는 수백 년 동안 이어온 이 마을의 전통 생업 “감태 채취”

쓴맛이 없고 바다향이 진한 “태안산 감태”

 

바다가 살아 있어야 먹을 수 있는 “바다의 선물”

“태안 감태”로 초록빛 만찬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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