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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10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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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022. 3. 19.

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10 헤드라인 뉴스 / 행복을 두드리는 청양 다듬이마을 -


< 충청남도, 2022년 10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충남도 밀원숲 조성 1단계 목표 1년 조기 달성

전국적으로 꿀벌이 사라지는 사태가 잇따르는 가운데 충남도가 양봉농가 지원과 자연생태계 유지를 위해 추진해온 밀원숲 조성 1단계 사업 목표가 1년 앞당겨 달성됐습니다. 꿀벌 실종은 양봉업계에 타격을 줄 뿐 아니라 농작물과 식물 생장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점에서 큰 우려가 되고 있는데요. 실제로 충남양봉협회가 지난달 도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꿀벌 집단 폐사·실종 피해가 평균 6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충남도는 꿀벌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밀원수를 늘리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밀원수 확대 조성 5개년 사업을 추진해 4년 만에 목표를 조기 달성한 건데요. 지난해까지 축구장 3천7백여 개 면적인 2천6백여 ㏊의 밀원숲을 조성하고 아까시나무, 백합나무, 헛개나무 등 밀원수 20여 종, 611만여 그루를 심는 성과를 올렸습니다. 도는 올해에도 도내에 560㏊에 129만여 그루의 밀원수를 심고 밀원수 시범단지 채밀장 운영, 조림지 채밀 편의시설 지원 등을 추진하는데요. 이를 통해 도내 양봉농가 소득 향상과 경제림 육성 기반 마련, 기능성 벌꿀 생산 기반 조성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2. 우량 중소기업 23곳 4,849억 원 투자 유치

충남도가 국내 23개 우량 중소기업으로부터 4천8백여 억 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이들 기업은 천안과 계룡, 서천 등 도내 10개 시군에 4천849억 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증설하거나 이전할 계획인데요. 도는 이번 투자협약으로 천2백여 명의 신규 고용 효과와 8천2백억 원대의 생산 효과 등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3. 도내 수리시설 개보수에 24개 지구 신규 지정

충남도내 양수장과 배수장 등 농업기반시설 24개 지구가 농식품부의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신규지구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국비 1,300억 원이 충남도에 전달돼 내년부터 사업이 본격화되는데요. 수리시설 개보수는 기존 노후된 양·배수장과 저수지 개보수, 용수로 배수로를 보강해 농민에게 직접적인 영농 편의를 제공하게 됩니다.

 

 

4.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제37회 여성대회 개최

충남도가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더 행복한 충남, 편견 없이 하나로!’라는 슬로건으로 제37회 충남여성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올해 여성대회는 그동안 7월 양성평등주간에 개최하던 것과 달리 여성의 날로 지정된 3월 8일에 개최해 의미가 더 컸는데요. 대회에서 여성단체협의회장들은 각 분야 여성 대표성 제고와 차별 없는 노동환경 구축, 일가정 양립을 위한 돌봄 시스템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행복을 두드리는 청양 다듬이마을 >

 

 

옷감의 구김살을 펴고 매끈하게 하는~ 소리만 들어도 정겨운 다듬이인데요~!!

충남 청양에 이 다듬이마을이 있다고 합니다!

청양의 명물 “다듬이 마을”

‘칠갑타악퍼포먼스’라는 10년 넘은 베테랑 난타팀!!

다듬이 난타 공연을 펼치며 전래 문화놀이를 되살리고 청양 군민의 여가활동까지 책임지고 있다는데요!!

 

일상에 새로운 활력을 되고 있는 다듬이 난타!!

고령화 사회 생활 예술, 청양만의 특색 문화 “다듬이 난타” 기획

 

잊혀 가는 정겨운 소리로 행복을 두드리는 “청양 다듬이 마을” 사람들!!

 

“얼쑤~ 청양 다듬이 마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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