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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15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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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022.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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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15 헤드라인 뉴스 / 논산 명재고택의 봄 -


< 충청남도, 2022년 15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4천 가구 공급

입주 후 두 명의 자녀를 낳으면 임대료를 내지 않고 거주할 수 있는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 더 넓어지고 더 많이 공급될 전망입니다. 충남도는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의 요구에 따라 주거 공간을 넓히고 편의성을 높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2.0” 공급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올해 금산읍 상옥리에 100가구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도내 전 시군에 신혼부부 2천 가구, 고령자 500가구 등 모두 4천 가구를 더 공급하기로 했는데요. 다자녀 출산을 고려해 전체 공급 세대의 80% 이상을 3인 가구 기준 최대 크기인 70제곱미터로 추진합니다. 또, 시스템 냉방설비와 붙박이장을 완비하고, 청년 세대에게는 기본 가전과 가구 등 살림살이도 제공하는데요. 1세대 1영유아를 기준으로 정원을 산정한 공립 어린이집을 만들어 야간 연장 운영까지 실시해 부모의 육아 부담도 덜어줄 계획입니다. 도는 주택 수요가 풍부하고, 무상 사용이 가능한 땅을 중심으로 더 행복한 주택 2.0 부지를 발굴할 방침인데요. 현재 충남에서는 매입형 임대주택에 신혼부부 30가구가 입주해 있고, 이 가운데 7가구가 자녀 출산 후 임대료 혜택을 받고 있어 저출산 극복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2. 천안 중부물류센터, 철거 후 아파트 신축

충남도가 천안의 옛 중부물류센터를 철거해 아파트를 신축 분양하고, 그 수익으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과 문화체육시설을 건립하는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개발은 충남개발공사가 도에서 사업부지 등을 현물로 출자 받아 공공 도시개발 방식으로 추진한 뒤 2026년 준공하게 되는데요. 센터 부지에는 분양 아파트 1천470가구, 꿈비채 300가구, 로컬푸드 판매장 및 상업 편의시설, 문화예술·스포츠레저시설 등이 들어서게 됩니다.

 

 

3. 노후된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 본격 추진

충남도가 ‘산업단지 대개조’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고 탄소중립 실현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도는 오는 2025년까지 3년간 사업비 1조 원을 투자해 천안 제3산단과 아산 인주·아산 테크노밸리, 천안·아산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노후된 산업단지를 지역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인데요. 이를 통해 생산 1조 330억 원, 부가가치 3,320억 원, 고용 6,100명 등의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4. 아산에 반도체 기업 3천억 원 투자 유치

충남도가 반도체 소재 부품 전문 기업인 하나머티리얼즈와 협약을 체결하고 아산시에 3천억 원 상당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해당 기업은 오는 2025년 말까지 아산디지털일반산업단지에 3천억 원을 투입해 제2공장을 신설하게 되는데요. 도는 이번 투자로 천7백 명이 넘는 고용 유발 효과와 5천억여 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논산 명재고택의 봄 >

 

 

300년 역사를 품은 ‘논산 명재고택’의 봄

 

명재고택 / 국가민속문화제 제190호 조선의 대유학자 명재 윤증(明齋 尹拯)의 가옥

명재 선생과 후손들의 삶의 궤적을 담고 있는 “고택”

 

윤증(尹拯) : 조선 중기의 문신 (1629~1714)

검소하고, 나눔의 미덕을 중시했던 선비 “윤증”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살기를 원했던 조선의 대유학자 “명재 윤증”

 

종학당(宗學堂) – 파평 윤씨 문중에서 자녀교육을 위해 세운 서당, 조선조 최초의 문중 교육기관

 

전통 한옥과 싱그러운 봄꽃의 만남

충절과 예학의 고장 논산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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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 명재고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