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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춤꾼들이 천안에서 춤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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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겹고 즐겁고

2010. 7. 28.

 

 

국내 최고의 춤 전문 축제로 자리한 천안 흥타령축제2010 (2010. 10. 5~10. 10)'의 춤 경연 열기가 뜨겁게 일고 있다!!!

 

지난 3월 8일~5월 31일까지 흥타령 춤 경연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에서 총 269팀 5,582명이 참가 신청을 했을 정도로 그 열기가 뜨겁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2008년 춤 경연대회 대상 수상팀의 멋진 공연 모습

 

 

지난해 248팀 5,115명이 참가 신청을 했던 것에 비해 팀 수는 21개 팀, 참가인원을 467명이 늘어난 규모니, '천안 흥타령 경연대회'에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이 점점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부문별로는 ●학생부가 65팀 1,226명 ●일반부가 67팀 1,372명 ●흥타령부가 62팀 1,394명 ●실버부가 75팀 1,590명을 차지했고, 지역별로는 ●천안지역 81팀 ●서울 43팀 ●부산 2팀 ●인천 10팀 ●대전 9팀 ●광주 7팀 ●대구 7팀 ●울산 2팀을 비롯하여, 강원 8팀 ●경기 38팀 ●충남 27팀 ●충북 4팀 ●전남 2팀 ●전북 10팀 ●경남 7팀 ●경북 5팀 ●제주 2팀 등으로 16개 시도에서 모두 출전했으며 ●일본에서 5팀이 일반부에 참여합니다.

 

이중 서울, 서울, 부산, 인천, 대전, 울산, 충남, 경남, 경북 지역에서 참가팀이 늘었으며, 천안지역 참가팀이 지난해 38%에서 올해는 30%로 낮아져 참가팀의 분포가 전국적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새롭게 신설되는 국제민속춤대회에는 총 26개국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대표급 예술단 28팀이 대거 참여해 또 하나의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랍니다.

 

우리나라의 민속춤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민속춤을 알 수 있는 기회!!

 

국제민속춤대회는 우크라이나, 인도, 체코, 핀란드, 터키, 필리핀, 이스라엘, 멕시코,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등이 포함됐으며, 참가팀 중에는 카자흐스탄의 ‘알마티 내셔널포크 앙상블’팀과 아브하즈의 ‘아브하즈 내셔널 댄스앙상블’팀, 키르키즈스탄의 오르도 다카나’팀 등 국립 무용단 등 최고 수준의 기량을 지닌 팀이 출전한다고 하니 놓치지 마세요~

 

한편, 이번 흥타령축제의 춤 경연은 천안역 광장, 종합운동장 광장, 천안삼거리공원 무대 등에서 예선과 본선을 가진 후 부문별 10개 팀이 마지막 날 삼거리공원 주무대에서 결선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시상은 ●일반부 대상이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상금 1천만 원 ●학생부 대상이 문화관광부장관상과 상금 5백만 원 ●흥타령부와 실버부 대상은 천안시장상이 주어지는 등 총 53개 팀에게 상장과 9,59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