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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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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녹음(綠陰)의 계절을 즐기는 슬기로운 산책생활

녹음(綠陰)의 계절을 즐기는 슬기로운 산책생활 천년고찰 광덕사가 어우러진 광덕산의 생명 에너지 신록(新祿)이 짙어지는가 했더니 어느 사이 녹음(綠陰)의 계절 여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숲의 나뭇잎은 연두에서 이미 짙은 초록으로 두터워지면서 반짝반짝 햇살을 반사하는 등 사계절 가운데 가장 활기찬 생명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이런 때는 나무가 우거진 숲 길을 걷는 것 만으로 심란한 마음이 여유로워지고 상처를 치유 받는데, 충청도 인심 만큼이나 유연한 산세와 여러 코스로 산책부터 종주와 비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행이 가능한 천안 광덕산(廣德山, 699m)과 천년고찰 광덕사를 소개해 드립니다. 광덕사는 전국 100대 명산의 하나로 등산로가 완만하고 정상에서 차령산맥의 크고 작은 봉우리가 겹겹이 펼쳐지는 파노라마..

댓글 도민리포터 2022. 6. 19.

19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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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보령 무궁화수목원의 초여름

보령 무궁화수목원의 초여름 머드박람회 돌아본 후 찾아도 좋은 보령무궁화수목원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보령해양머드박람회가 열리는데 이왕에 보령에 왔다면 보령의 몇 군데를 함께 돌아보는 것이 좋은데 그 중 보령무궁화 수목원도 좋다. 여름이 깊어가는 피어나는 무궁화꽃을 만나면서 우리의 꽃에 대한 생각을 하여도 좋다. 요즘 많은 지자체별로 수목원이나 식물원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물론 개인이 운영하는 곳도 있고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곳이 있는데 보령에는 2017년 개원한 보령무궁화수목원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이곳은 보령 성주산자락에서 무궁화를 많이 식재하여 특화된 수목원으로 조성되어 있고 편안하게 돌아볼 수 있도록 해 놓았다. 대천 시내에서 성주사지 쪽으로 가다가 터..

댓글 도민리포터 2022. 6.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