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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2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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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노을빛으로 물든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즐거운 오후

노을빛으로 물든 합덕농촌테마공원에서 즐거운 오후 늘 아침 일찍이나 점심시간쯤에 방문했던 합덕농촌테마공원인데, 요즘 햇살이 너무 뜨거워 해가 뉘엿뉘엿 질 무렵에 방문했습니다. 노을빛으로 물든 합덕농촌테마공원의 풍경은 참 아름다웠고, 피부 결을 스치는 기분 좋은 바람, 살랑거리는 금계국과 데이지꽃이 일상의 스트레스마저 해소해준 하루였습니다. 아이들은 넓은 공원을 뛰어노느라 신이 났고 그 모습을 바라보는 것이 행복했던 날 소개하겠습니다. 꽤나 오랜만에 방문한 합덕농촌테마공원. 크진 않지만 조금씩 변화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합덕수리박물관 쪽에 주차하고 걷다 보니 작은 조각품들있었는데, 바로 합덕제의 생태에 관련된 생물들을 조각으로 만들어 야외에 전시해 놓은 것이었습니다. 작고 아기자기한 조각품이 눈길을 끄니 아..

댓글 도민리포터 2022. 6. 25.

25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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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뷰맛집 ‘오천항’ 그리고 충청수영

뷰맛집 ‘오천항’ 그리고 충청수영 서해안의 숨겨진 보물, 한 폭의 그림이 되다 여러분은 보령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지난해 개통한 보령해저터널, 해수욕장, 머드축제, 키조개에 이르기까지 보령을 대표하는 단어들은 정말 많은데요. 저는 지난주 가족들과 다녀온 보물같은 곳, 뷰 맛집 ‘오천항’을 소개해 드릴까합니다. 오천항은 서해안의 아름다운 볼거리와 먹거리를 모두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특히 오천항 충청수영은 병인박해 때 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곳이라고 합니다.1866년 갈매못 순교성지에서 순교한 5명의 성인인 다블뤼 주교, 위앵 신부, 장주기 요셉, 황석두 루카와 연관이 깊다고 하네요. 순교 후 신자들이 성인들의 유해를 오천면 갈매못 순교성지부터 미산면 서짓골 성지로 바닷길과 산길을 통해..

댓글 도민리포터 2022. 6.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