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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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계룡저수지 백련으로 새로워지다.

계룡저수지 백련으로 새로워지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사라졌던 연꽃단지는 지금 부활 중 계룡산은 대한민국 국립공원 2호로 지정된 충남의 보물인데요. 그 계룡산국립공원 아래 자리한 계룡저수지는 오랜 세월 인위적인 변화를 겪어 왔는데요. 위 사진은 2015년 초여름 사진인데 가뭄으로 물이 조금 빠져있는 상태지만 계룡산이 인공적인 구조물 없이 자연스럽게 보이죠? 위 사진은 2018년 11월로 가을이 물들기 시작하는 계룡산의 모습이 반영으로 보여지는데요. 현재는 위와 같은 모습으로 계룡저수지 둘레길을 만들면서 수변에 목재데크가 설치되면서 자연적 분위기에서 확 달라졌는데요. 2010년 1월 2011년 7월 15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업 분야 4대강 살리기 사업 계룡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준공이 있고 난 ..

2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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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황매화 가득한 갑사 괴목대신제

황매화 가득한 갑사 괴목대신제 계룡산국립공원 수령 1600여년의 노거수 갑사괴목 나무들이 초록의 옷으로 갈아입고 연두연두한 빛으로 사방을 밝히는 4월, 계룡산국립공원 갑사 가는 길은 노란 황매화로 황금물결을 이루는 때, 충남 공주시 계룡면 갑사 입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황매화가 피는 마을에서 오랜 전통의 갑사 괴목대신제가 천년 고찰 갑사와 사하촌 갑사상가운영자 그리고 마을 주민이 참여하여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지키며 진행되었습니다. 갑사로 부터 위패를 이운 해와 괴목 앞에 모신 후 천년 고찰 갑사 주지 탄공스님의 청아한 염불로 괴목대신제는 시작되었습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참석자를 최소화하여 진행한 이번 2021 갑사괴목대신제는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대한민국을 포함된 전 세계가 하루라도 빨리 원래의..

댓글 도민리포터 2021. 4. 25.

2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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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공주여행] 계룡산 국립공원 3대 사찰, 천년고찰 갑사의 겨울풍경

천년고찰 갑사의 겨울풍경 계룡산 국립공원 3대 사찰 예년 겨울과는 달리 올해는 해를 넘기며 눈이 내렸는데요, 이제 다 녹아 사라졌지만 눈이 하얗게 내려 신비감을 뿜뿜하던 계룡산 국립공원 3사, 갑사·동학사·신원사 중 갑사의 눈 내린 겨울 모습을 소개하겠습니다. 먼저 갑사에 대해 알아 볼까요? 갑사(甲寺)는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 계룡산에 있는 절로 신라 화엄십찰의 하나였으며 현재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인 마곡사의 말사인 갑사는 계룡 갑사(鷄龍甲寺)·갑사(岬寺)·갑사사(甲士寺)·계룡사(鷄龍寺)라고도 하였으며 420년에 아도(阿道)가 창건하였다는 설과 556년(진흥왕 17)에 혜명(惠明)이 창건하였다는 설, 아도가 창건하고 혜명이 중창했다는 설 등이 있고, 503년(무령왕 4)에 천불전(千佛殿)..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 27.

28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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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모범인 계룡산국립공원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모범인 계룡산 국립공원 계룡산 방문객(등산객, 탐방객 포함)들을 우측으로만 일방통행 도무지 기운이 안 나는 시절이다. 코로나19의 나쁜 신드롬(syndrome) 여파 때문이다. 두문불출(杜門不出)도 하루이틀이지 마냥 집에서만 있으면 이른바 ‘삼식이’라 하여 마누라로부터도 눈칫밥을 먹게 된다. 계룡산국립공원 수통골을 찾은 건 이런 위기의식에서의 탈출 동선(動線) 연장이었다. 입구에서부터 손소독제가 준비돼 있었는가 하면, 사회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우측통행만 허용되었다. 모두 알겠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실시된 정부의 권고 수칙이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행사 및 모임 참가 자제, 외출 자제, 재택근무 확대 등이 이에 해당한다. ..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1. 28.

1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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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계룡산국립공원 천년고찰 갑사로 가는 길의 은행나무 단풍

계룡산국립공원 천년고찰 갑사로 가는 길의 은행나무 단풍 갑사가는 길, 은행나무의 아름다운 황금빛 단풍 2020년도 어느새 가을의 절정인 11월로 접어들었습니다. 계룡도령이 소개하려는 황금빛으로 터널을 이룬 이곳, 어디일까요?? 가을비 내리는 황금빛 은행나무터널이 있는 계룡산국립공원 천년고찰인 갑사로 가는 길 중 은행나무길의 아름다운 단풍이 가을비 내리는 중에 절정을 이루었습니다. 계룡도령이 2000년 계룡산으로 이주하고 소개하기 시작한 은행나무길은 계룡면 소재지에서 계룡저수지변을 따라 하대삼거리, 중장삼거리까지의 3.2km의 거리입니다. 그동안 계룡도령의 주장이 받아들여진 것인지 지금은 매년 자라는 은행나무를 잘라야 했던 전봇대도 지중화로 사라지고 올곧은 은행나무의 아름다운 황금빛 단풍을 즐길 수 있게 ..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1. 13.

11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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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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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019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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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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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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