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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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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계룡저수지 백련으로 새로워지다.

계룡저수지 백련으로 새로워지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사라졌던 연꽃단지는 지금 부활 중 계룡산은 대한민국 국립공원 2호로 지정된 충남의 보물인데요. 그 계룡산국립공원 아래 자리한 계룡저수지는 오랜 세월 인위적인 변화를 겪어 왔는데요. 위 사진은 2015년 초여름 사진인데 가뭄으로 물이 조금 빠져있는 상태지만 계룡산이 인공적인 구조물 없이 자연스럽게 보이죠? 위 사진은 2018년 11월로 가을이 물들기 시작하는 계룡산의 모습이 반영으로 보여지는데요. 현재는 위와 같은 모습으로 계룡저수지 둘레길을 만들면서 수변에 목재데크가 설치되면서 자연적 분위기에서 확 달라졌는데요. 2010년 1월 2011년 7월 15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업 분야 4대강 살리기 사업 계룡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준공이 있고 난 ..

30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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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계룡산이 그림같이 펼쳐져 보이는 갑골마을

계룡산이 그림같이 펼쳐져 보이는 갑골마을 갑골마을에서 아름다운 노을을 만나다 계룡산이 제 모습을 거울처럼 비춰보는 계룡저수지 앞에 갑골마을이 있다. 계룡산과 저수지가 마을 앞에 그림같이 펼쳐져 있는 곳이다. 행정구역상 마을이름은 중장3리이고, 자연부락명은 갑골마을이다. 마을 이름은 갑사 주변에 있는 마을이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계룡면에서 계룡저수지를 따라 갑사를 향해 가다보면 중장3리 마을회관이 나타난다. 마을회관 뒤로 깊숙이 펼쳐진 곳이 갑골마을이다. 마을로 들어서면 텅빈 논배미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마을길이 갈라지는 곳에는 참나무 세 그루가 사이좋게 서서 정자나무처럼 맞아준다. 느티나무가 아닌 참나무가 마을 중심에 있어 새롭다. 마을길은 다시 세 갈래로 갈라지며 마을 속으로 사라진다. 길은 차 한 ..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2. 30.

30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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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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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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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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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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