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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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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금산 인삼이 처음 재배된 개삼터와 개삼터 공원

금산 인삼이 처음 재배된 개삼터와 개삼터 공원 개삼터 공원에서 만나는 금산인삼의 역사 누구든지 금산 하면 인삼, 인삼 하면 금산이 떠 오를 정도로 금산은 인삼이 많이 재배되는 인삼의 고장이다. 인삼이 최초로 열린 곳'이라는 의미로 '개삼터'라고 명명되었고, 이곳에는 개삼처 공원이 설치되어 군민들과 관광객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 금산은 인삼 등을 재배하여 FAO 세계 중요 농업 유산과 국가 중요 농업 유산에도 등재되어 있어 그 중요성 또한 높다. 금산을 여행하면서 금산 읍내에서 인삼을 많이 볼 수 있다. 인삼의 모형도 여러 곳에서 볼 수 있는데, 바로 금산인삼을 알리기 위하여 설치한 것이다. 금산인삼랜드 휴게소와 금산 역사문화박물관 앞에 큰 모형이 있고, 국제인삼유통센터 옆에는 수십 개의 인삼모형을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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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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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금산오일장의 훈훈함 만끽하다

금산오일장의 훈훈함 만끽하다 명성 회복 매출 달성 두 마리 토끼 잡길 우리는 누군가 대화를 하거나 글을 쓸 적에도 속담(俗談)을 쉬이 인용한다. 속담은 예로부터 민간에 전하여 오는 쉬운 격언이나 잠언이다. 그래서 이해하기에 쉽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속담은 누구나 아는 속담이다. 일을 보러 갔는데 공교롭게 장이 서는 날이라는 뜻이다. 따라서 어떤 일을 하려고 했는데 뜻하지 않은 일을 공교롭게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예컨대 어떤 사람이 친구에게 볼 일이 있어 큰맘을 먹고 찾아갔다. 그런데 마침 그날 마을에 장이 서는 바람에 친구가 장에 가고 집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친구를 만나지 못하고 돌아왔다고 해서 '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말이 생긴 것이라고 전해진다. ‘장날’은 장이 서..

11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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