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2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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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끝에 찾아간 논산 대둔산 수락계곡

가을끝에 찾아간 논산 대둔산 수락계곡 산책하기 좋은 명소 논산8경중 제3경으로 되어 있는 대둔산은 4계절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호남의 소금강이라고 불리며 많은이들에게 유명한 명산입니다. 특히 이곳에 있는 수락계곡은 여름이면 기암괴석으로 내려오는 시원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주차장에서 수락폭포까지의 코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게 산책과 힐링을 할수 있는 곳입니다. 가을이 끝나가는 지금 수락계곡의 산책로에는 낙엽이 거의 떨어져 바닥에 수북이 쌓여있습니다.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적인 낙엽길이 깊어가는 가을 느낌을 물씬 느끼게 해주고 있습니다. 나들이 나오신분들의 낙엽 밟는 소리와 즐거운 대화는 아름다운 이 가을이 지나가는 것이 많이 아쉽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힘들지 않게 오를수 있는 코스지만 중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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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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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어서와~~황산근린공원 돌산전망대는 처음이지?

어서와~~황산근린공원 돌산전망대는 처음이지? 여행계획에 없던 돌산전망대를 방문하게되었다. 강경젓갈시장과 금강둔치, 황산대교를 연계한 황산근린공원은 공원내 돌산의 자연환경 복원 등 자연자원과 경관 등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이라고 하는데... 옥녀봉 아래는 박범신 작가의 소설 '소금'의 배경이 된 소금집이 있고, 돌산전망대 아래는 박범신의 문학비가 있다. 강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작가의 문학 정신과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라고 한다. 계단을 오른다는 것은 평지에서 단련된 몸으론 만만치 않은 도전이다. ㅋㅋ 공원 입구 주차장에서(박범신 문학비 바로 옆) 전망대까지는 계단을 이용해 5분 남짓 올라가야 한다. 계단오르느라 고생한 다리 쉬어 가라고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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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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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SNS핫플,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SNS핫플,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 여행하기 좋은 가을입니다. 산과들 어느곳을 가더라도 울긋불긋 단풍 구경을 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우리지역 충남에도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수 있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대표적인곳이 계룡산 갑사, 천안독립기념관, 그리고 아산곡교천, 청라은행나무마을 등 많은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 많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 우리지역에서 최근 인생 샷을 담을수 있는 포존으로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SNS에서 매우 핫한 곳으로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진명소로 소문나 많은분들이 찾고 있는 논산의 '온빛자연휴양림'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곳은 몇년전부부터 종종 알려지고 있는 곳인데 이국적인 풍경의 서양화 같은 분위기를 내는 핫한 사..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7.

1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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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어서와~~황산근린공원 돌산전망대는 처음이지?

어서와~~황산근린공원 돌산전망대는 처음이지? 여행계획에 없던 돌산전망대를 방문하게되었다. 강경젓갈시장과 금강둔치, 황산대교를 연계한 황산근린공원은 공원내 돌산의 자연환경 복원 등 자연자원과 경관 등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건강과 정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곳이라고 하는데... 옥녀봉 아래는 박범신 작가의 소설 '소금'의 배경이 된 소금집이 있고, 돌산전망대 아래는 박범신의 문학비가 있다. 강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에서 작가의 문학 정신과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세운 것이라고 한다. 계단을 오른다는 것은 평지에서 단련된 몸으론 만만치 않은 도전이다. ㅋㅋ 공원 입구 주차장에서(박범신 문학비 바로 옆) 전망대까지는 계단을 이용해 5분 남짓 올라가야 한다. 계단오르느라 고생한 다리 쉬어 가라고 발..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6.

1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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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이 끝나기 전에 대둔산 수락계곡과 영주사를 찾아 보세요

가을이 끝나기 전에 대둔산 수락계곡과 영주사를 찾아 보세요 오늘은 대둔산에 다녀왔습니다. 월요일부터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기에 늦가을 산행 코스로 대둔산 수락계곡과 영주사를 찾아 올해의 마지막 단풍을 구경했습니다. 단풍은 이미 절정을 넘겨서 늦은 감이 있었지만 만추의 계절을 만끽하기에 충분했는데요. 저와 함께 대둔산의 풍경 속으로 한 걸음 들어가 볼까요? 논산시 벌곡면 수락리에 위치한 대둔산 수락계곡은 여러 개의 등산 코스가 있습니다. 저는 제1코스 중에서 가장 손쉽게 오를 수 있는 승전탑부터 군지구름다리까지의 구간을 걸어 보았습니다. 수락계곡에서 마천대까지 오르는 대부분의 등산객들은 정상을 향해 가느라 승전탑을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안타까운 이유 때문일까요? 대둔산 수락계곡을 찾을 때마다 저..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6.

15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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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 탁 떠나는 거야... 논산 옥녀봉

가을~ 탁 떠나는 거야... 논산 옥녀봉 산봉우리의 모습이 옥녀가 단정히 앉아 있는 모습과 같다고 하여 붙여진 옥녀봉... 달 밝은 밤 금강에 비쳐진 자태가 청순한 선녀의 모습과 같다는 옥녀봉... 옥녀봉은 논산 8중경 하나로 금강을 조망하기에 좋은 곳이다. 논산 여행은 자주 다녔지만 강경은 처음이다. 강경에 오면 꼭 들러봐야할 곳이 젓갈시장과 옥녀봉이라는 말이 있어, 옥녀봉을 먼저 찾았다. 박범신 작가의 소설 '소금'에 나오는 소금집이 한채보인다. 박범신 작가의 '소금'이란 소설은 논산 강경과 탑정호 일대를 배경으로 우리시대 아버지의 초상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소설이라고 한다. 소설 '소금'의 주인공인 선명우가 가출한 후 새로운 삶을 열어갔던 보금자리로 설정 된 집이라고하는데... 집 반대편엔 동네사람들..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5.

1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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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국내 최장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국내 최장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 충남 논산 탑정호 출렁다리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양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라고 합니다. 탑정호 출렁다리를 이용하기 위한 주차장이 몇 군데가 있는데, 제 4주차장이 가장 가까워요. 그 외 주차장은 무료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되고, 평일에는 여유로운 편이니 제 4주차장을 이용하면 됩니다. ▶ 위치 충청남도 논산시 부적면 신풍리 769번지 제 4주차장 ▶ 출렁다리 길이 600m / 폭 2.2m / 수용인원 5000명 안전 내진등급 1등급 ▶ 개방시간 09:00 ~ 18:00 입장마감 17:40 수요일 휴무 ▶ 입장료 무료 // 추후 입장료 받을 예정 ( 6,000원 /지역상품권 3.000원지급 예정 ) ▶ 주차장 넓음. 순환버스 /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에만 운행 제가 도착..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1.

3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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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논산시 연무읍을 거닐어 보세요

가을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논산시 연무읍을 거닐어 보세요 오늘은 논산시 연무읍을 찾았습니다. 육군훈련소(연무대)가 위치한 연무읍은 군대에 다녀온 사람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알고 있는 지명인데요. 육군훈련소의 입소식이나 수료식으로 논산시를 찾는 분들을 위해 연무읍의 볼거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일단 일반인이 연무대를 찾으면 특별한 사유 없이는 내부를 둘러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연무대 건너편의 논산훈련소 체험문화공원에서 아쉬움을 달래야 하는데요. 다행히 무명 용사의 기념탑과 함께 M48, M47 등이 전시되어 있어서 군 문화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연무대는 나지막한 언덕 위에 자리 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지형의 특성을 때문일까요? 입영심사대 맞은편에 를 알리..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31.

0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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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논산 시민공원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논산 시민공원 도시에 살면서 손쉽게 공원을 갈수 있고 그 공원에서 산책과 힐링을 찾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논산시에 있는 논산시민공원이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듯한데 논산시민공원이 자리 잡은 곳 주변에는 논산시민운동장, 논산시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문화센터, 도서관, 논산문화원 등 시민 편의시설 및 문화공간이 자리 잡고 있는 문화타운이 조성되어 하루에도 천여명 이상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화타운에서 메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 논산시민공원에는 연못, 잔디마당, 편백나무숲, 소나무 숲. 벽천폭포,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닥분수와 넓은 잔디마당이 있습니다. 가볍게 숲속을 산책할 수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넓은 잔디마당에서 뛰어놀아도 걱정 없이 건강..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7.

0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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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천년의 꿈’으로 가는 ‘백년의 힘’

‘천년의 꿈’으로 가는 ‘백년의 힘’ ‘예술꽃 씨앗학교’ 논산시 연산초등학교를 걷다. 초등학교 담벼락 아래 심어놓은 코스모스가 바람을 타고 흔들린다. 풀이 자란 담을 따라 타일벽화와 설치로봇이 눈길을 끈다. 때마다 대추를 사러 연산시장에 왔지만 근처의 연산초등학교에 와보긴 처음이다. 마을을 걷는 동안 달큰한 대추 냄새가 코끝에 감돈다. 작년엔 대추 1킬로그램에 만원이었는데 올해는 거의 두 배가 됐다. 가게주인 말로는 좀 올랐다고 하는데 구입하는 입장에서 ‘좀’은 아니지만 대추는 한 눈에 봐도 실하다. ‘대추보고 안 먹으면 늙는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대추는 모든 한약재에 들어가 약의 독성을 완화하고 성질을 조화롭게 한다. 그런 장점을 따져 먹는 건 아니지만 냉동해놓고 필요한 음식에 넣기도 하고 감초를..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