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18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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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미리 가 본 독립기념관 단풍나무길 힐링축제장

미리 가 본 독립기념관 단풍나무길 힐링축제장 독립기념관 단풍나무길에서 가을을 만끽해보세요 충청권 최고의 단풍명소는 단연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이죠. 독립기념관에서는 2021년 11월 13일(토), 14일(일) 이틀간에 걸쳐 단풍나무숲길과 겨레의 집 특설무대에서 '단풍나무숲길 힐링축제'를 개최한다고 해서 미리 가보았습니다. 독립기념관 단풍나무숲길은 독립기념관을 애워 싸듯 흑성산 아래를 도는 2 km가 넘는 길로 양측에 단풍나무들이 빼곡히 늘어서 단풍 터널을 이루고 있어서 가을이면 울긋불긋 장관을 이루는 단풍의 명소랍니다. 특히 이 길은 차가 다니지 않기 때문에 힐링 산책의 명소이기도 합니다. 단풍나무숲길의 단풍이 얼마나 곱게 물들었을까 궁금해서 달려가 보았습니다. 주차장에서 단풍나무숲길로 올라가는 길 가의..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8.

2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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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청양 정산 만향정과 서정리구층석탑

청양 정산 만향정과 서정리구층석탑 청양 정산 백련에 얽힌 사연 충청남도 청양군 정산면행정복지센터 앞에는 정산 백련지와 만향정, 자오교가 있으며 이곳에서 그리 멀리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서정리 9층석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유서가 깊은 정산 백련을 복원해 놓은 백련지를 중심으로 청양군 정산 여행을 시작해 보겠습니다. 정산면의 중심 행정기관들이 모여 있는 곳에 자그마한 공원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정자 옆에 아담한 연밭이 보이고 기념탑도 한 쪽에 세워져 있습니다. 파란 하늘 아래 태극기 펄럭이는 정산면행정복지센터의 모습입니다. 코로나 19가 아니면 북적일 텐데 무척 한산하군요. 그리고 그 행정복지센터 옆에는 정산면주민자치센터가 입주해 있는 정산면행복마음터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습니다. 정원의 중..

댓글 도민리포터 2021. 8. 23.

20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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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천안 연꽃 명소, 구룡사 백련지를 찾아!

천안 연꽃 명소, 구룡사 백련지를 찾아! 천안 연꽃 명소로 구룡사 백련지를 찾았습니다. 구룡사 백련지는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에 위치해 있는데요, 문득 구룡사 백련지의 연꽃 풍경이 궁금해 천안시 수신면으로 달려갔습니다. 구룡사 백련지로 가는 도중, 잠시 내리는 소나기가 그저 반갑기만 합니다. 구불구불한 마을 길을 지나 언덕을 오르니 구룡사 입구를 알리는 표지판이 한눈에 들어오는데요, 구룡사까지의 거리는 800m가 남았지만, 바로 눈앞에 연꽃 단지가 있어 한쪽 주차공간에 차를 세우고 도보 산책에 나섰습니다. 울퉁불퉁한 비포장 도로로 들어서면, 바로 우측으로 연꽃 단지가 보입니다. 화려한 연꽃 절정시기는 지나 초록 연잎만이 가득한 모습인데요, 드문드문 피어난 연꽃이 새하얀 꽃잎을 활짝 펼치며 낯선 이의 방문을..

댓글 도민리포터 2021. 8. 20.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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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천안 자연누리성은 지금 새하얀 연꽃 세상

천안 자연누리성은 지금 새하얀 연꽃 세상 은은한 연꽃 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전국 각지에서 연꽃 개화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초록 에너지가 가득한 7월, 천안 연꽃 여행지로 자연누리성을 찾았습니다. 천안 시내에서 30분 정도 달려 도착한 곳은 자연누리성입니다. 자연누리성은 여름이 되면 아름다운 연꽃이 만발하는 곳으로 산과 꽃·물이 어우러진 광덕면 원덕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날씨가 덥다 보니, 오전 이른 시간을 이용해 자연누리성을 찾았는데요, 자연누리성 주차장에 도착하니 자연누리성임을 알리는 표지석과 주홍빛 능소화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자연누리성 입구에 '충청남도교육청 인증,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알림판이 눈길을 끄는데요, 자연누리성은 아이들이 농촌체험을 하기 위해 찾는 체험학습장으로, 여..

06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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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천안 연꽃 군락지, 여름 힐링포인트 자연누리성과 백련지

천안 연꽃 군락지, 여름 힐링포인트 자연누리성과 백련지 싱그러운 여름 에너지 가득한 연꽃 명소 올해 장마는 참 긴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가끔 뜨는 해가 참 반갑게 느껴진다. 예전 같았으면 한여름의 태양빛은 정말 피하고 싶은 날이었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 오랫만에 나타난 파란 하늘과 밝은 태양은 장마로 인해 마음까지 눅눅해진 내 기분을 한꺼번에 싹 날려버렸다. 모처럼의 이런 반가운 날씨에 집에만 있을 수 없어 비교적 근거리의 산책길을 찾아 나섰다. 여름이면 늘 연꽃을 보러 다니는 편이다. 올해는 천안 밤나무골에 위치한 연꽃 군락지인 자연누리성 백련지를 다녀왔다. 천안 백련지로 향하는 길은 두 가지다. 자연누리성 안으로 나 있는 산책길과 외곽으로 나 있는 추모공원 가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만날 수 있다. ..

01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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