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0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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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하늘 바다 구름이 예쁜 비인해변 갯벌체험

하늘 바다 구름이 예쁜 비인해변 갯벌체험 갯벌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까? 직접 우리 갯벌 친구들을 만나러 가보자 아침에는 선선하고 낮시간은 따뜻한 여행하기 딱 좋은 가을 날씨에 자녀와 함께 비인해변 갯벌체험은 어떠신가요? 출발하기 전 서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seocheon.go.kr/)에서 물때 시간을 확인하고 조개담을 용기, 꽃삽과 호미를 챙겨서 비인해수욕장을 네비찍고 가면 된다. 가는 동안 예쁜 구름을 보며 아이들에게 "갯벌에는 무엇이 살지?" 질문을 하면 뒷 자석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종알종알 이야기 꽃과 웃음 꽃으로 가는 길이 짧게 느껴진다. 비인해변에 도착하니 넓게 펼쳐진 갯벌에 벌써 많은 분들이 미리 자리 잡고 무언가를 열심히 캐고 있다.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은 빨리 들어가자..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

1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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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서천 비인 해변에서 가을을 담다.

서천 비인 해변에서 가을을 담다. 가을장마와 함께 더위가 물러가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선선해졌다. 이제 계절은 가을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을 보인 9월 3일 오후, 오늘은 서천 비인면 선도리 해변을 다시 찾아 그곳의 소소한 초가을 풍경을 담아보고 싶은 생각에 길을 나섰다. 제일 먼저 찾아간 비인면 선도리에 있는 할미섬. 파도에 씻기고 씻긴 모습이 할머니를 닮아서일까?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이 섬을 할미섬(사진의 좌측 섬)이라 불렀다. 할미섬은 해발 5m에 불과한 바위로 이뤄진 아주 작은 섬이다. 바닷물이 빠지면 할미섬은 육지와 연결돼 있다. 갯벌은 어민들의 일터다. 오늘도 수많은 갯마을 어민들이 갯벌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 할미섬 들어가는 주변 갯벌에서 어느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19.

0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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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충청남도 서천] 서해바다 일몰 맛집 '비인해변'

[충청남도 서천] 서해바다 일몰 맛집 '비인해변' 서해바다의 일몰은 언제나 옳다. 서천에 내려와 한산안에서 한산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와중 퇴근시간에 맞춰 서천의 청년들이 삼삼오오 모여 아름다운 일못맛집 '비인해변으로 향했다. 봄이라고 하기엔 아직 쌀쌀한 초저녁 즈음 낮시간이 길어져 퇴근하고 가는 차 안에서도 고즈넉하고 따끈따근한 서해 일몰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서울에서 느낄 수 없는 위로를 받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해서 도착한 비인 해변에서 바라본 일몰은 말을 잊지 못할 정도로 아름다웠다. 한걸음 한걸음 동백조개 무덤을 지나쳐 돌담을 걸어 본다. 그렇게 비인해변의 일몰 속으로 들어가본다. 가득한 바다와 오목조목 귀여운 섬들 사이로 사진을 찍어본다. 뒤에 보이는 쌍도 사이로 내려오는 일몰을 바라 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