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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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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모네의 수련이 부럽지 않은 부여 석성의 연꽃밭

모네의 수련이 부럽지 않은 부여 석성의 연꽃밭 석성의 역사를 간직하기 위한 노력 부여군 석성면 석성 2리 남산마을 연지에서 제1회 석성 연꽃밭 잔치가 열렸다. 시국이 어수선해 많은 사람들을 초청하거나 널리 알리지도 못하고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60명만 초대해서 약식으로 치른 잔치였다. 연꽃밭 잔치를 열기 위해 우선 연지의 용신과 목신에게 먼저 고하는 고유제를 지내고 있다. 부여군 석성면은 원래 조선시대 석성현이었던 곳으로 객사와 동헌이 있었던 곳이다. 원래 동헌과 객사, 문루는 조선 행정 기관의 3종 세트로 함께 묶여 있어야 정상이다. 현재 석성 동헌만 남고 객사 있던 자리에는 석성초등학교가 들어서 있다. 이곳 연지는 객사에 딸린 정원으로 추정된다. 일제 강점기를 지나는 동안 우리의 얼과 혼이 산산이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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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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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연꽃 愛 향을 담다. 부여 연꽃 축제의 서막이 열린다.

연꽃 愛 향을 담다. 부여 연꽃 축제의 서막이 열린다. '연꽃 愛 향을 담다'라는 주제로 부여 서동 공원 일대에서 서동 연꽃 축제(7.10~ 7.18)가 개막을 앞두고 있다. 부여의 궁남지 연꽃은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수생식물 종과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은은한 연꽃 향 속에 꽃길만 걷는 길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연꽃 축제의 향연 속으로 들어가 본다. 연꽃과 사랑, 부여를 상징하는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백만 송이 연꽃을 보러 간다. 궁남지는 백제시대 궁의 남쪽에 있는 연못이라는 뜻으로 그 유명한 서동요의 배경이 된 서동과 선화 공주의 러브 스토리가 1500년의 세월을 너머 서려 있는 곳이다. 밤에 찾아와도 볼거리가 만족스러운 공간을 만들기 위해 다양..

13 2018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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