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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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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무더위와 코로나에 지친 심신을 환기합니다.

무더위와 코로나에 지친 심신을 환기합니다. 서산1경의 ‘서산 해미읍성(瑞山 海美邑城)’ 해미읍성으로 입장하기 전, 주차장으로 들어서니 아저씨 한 분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준다. 당연히 입장료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입장료, 주차비가 모두 무료다. 7월 중간을 지나는 지점. 더위야 계절이 있으니 그러려니 한다. 하지만 요즘 수도권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증가되는 상황이다. 그동안 많이 견뎠고 백신예방도 하고 있으니 조금만 더 참으면 마스크를 벗는 날도 기대할 수 있다고 여겼는데, 다시 유배되어 갇힌 느낌이다. 강화된 방역수칙과 코로나, 그리고 무더위···. 해미읍성으로 가는 길엔 백일홍화분이 길게 놓였다. 한낮의 땡볕이 따갑게 달라붙듯 했지만 성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탁 트인 시야..

댓글 도민리포터 2021.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