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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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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하늘 바다 구름이 예쁜 비인해변 갯벌체험

하늘 바다 구름이 예쁜 비인해변 갯벌체험 갯벌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까? 직접 우리 갯벌 친구들을 만나러 가보자 아침에는 선선하고 낮시간은 따뜻한 여행하기 딱 좋은 가을 날씨에 자녀와 함께 비인해변 갯벌체험은 어떠신가요? 출발하기 전 서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seocheon.go.kr/)에서 물때 시간을 확인하고 조개담을 용기, 꽃삽과 호미를 챙겨서 비인해수욕장을 네비찍고 가면 된다. 가는 동안 예쁜 구름을 보며 아이들에게 "갯벌에는 무엇이 살지?" 질문을 하면 뒷 자석 아이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종알종알 이야기 꽃과 웃음 꽃으로 가는 길이 짧게 느껴진다. 비인해변에 도착하니 넓게 펼쳐진 갯벌에 벌써 많은 분들이 미리 자리 잡고 무언가를 열심히 캐고 있다. 그 모습을 본 아이들은 빨리 들어가자..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

2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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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온종일 하루를 누비고 누리면서 행복 한아름 안고 온 서천국립생태원

온종일 하루를 누비고 누리면서 행복 한아름 안고 온 서천국립생태원 서천여행 일순위 서천 국립생태원을 찾았습니다.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실내 관람은 할 수 없었고, 실외만 관람이 가능한데 무료관람이라 했습니다. 무료관람이지만 그것도 방문자들의 의견에 따라 관람을 희망하는 방문자들에게만 관람토록 했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무료관람인데 뭐 관람 안할 이유가 없을거라 생각되지만 그래도 알 수는 없을 테고 극히 당연한 것 같지만 방문자들의 희망 여부를 묻고 의견을 존중하는 듯해 참 좋았던 부분이었습니다. 국립생태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생태연구 및 전시 교육기관으로 2013년 12월 28일에 개장하였습니다. 부지면적 998,000㎡(30만 평)에 에코리움, 에코케어센터, 하다람구역, 금구리구역, 나저어구역,..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29.

28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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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아름답고 예쁜 항구 서천 홍원항

아름답고 예쁜 항구 서천 홍원항 당일치기 서천여행을 하면서 홍원항 구석구석을 밟아봤다. 예전에는 동백정만 구경하고 갔었는데 요즘엔 도시의 어부 프로그램으로 인해 낚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관심 종목이 되었다. 그래서 이번 여행에는 필수코스로 홍원항을 찾게 되었다. 서천 홍원항은 춘장대해수욕장과 동백정이 있는 언덕 사이의 움푹한 만(灣)에 있는 항구로 방파제와 선착장, 물양장 등이 있다고 한다. 항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올 만큼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서해의 주요 어장인 외연도와 연도 어장에서 가장 가깝고 서해안 항구 중에서는 유달리 조수간만의 차이가 적은 편이어서 어선들이 많이 출입한다고 한다. 또 육상 및 해상 교통이 편리하여 수산물 유통에도 적합하다고 한다. 전라남도의 광양..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28.

2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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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모든 식물을 예술로 승화시킨 서천식물예술원

모든 식물을 예술로 승화시킨 서천식물예술원 서천식물예술원은 ‘서천군이 보유하고 있는 어메니티 자원과 농어촌의 다원적 가치를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농어촌 체험교육 학습장으로 지정’한다고 2009년 7월 31일 충청남도교육청에서 농어촌체험교육 학습장으로 내린 지정서가 분재원 앞에 걸려 있었습니다. 서천식물예술원은 이름에서부터 예술적인 이름으로 정말 모든 게 다 예술 그 자체였습니다. 향토문화연구회장이 직접 가꾸고 기른 분재와 나무, 수집한 옹기 등으로 꾸민 정원을 개방하면서 서천식물예술원이라 명명했다고 합니다. 서천식물예술원 원장님께서는 2003년 초등학교 교장으로 퇴직하고 50여년간 수집하고 가꾼 작품들을 개방해 청소년들에게 체험학습을 통해 우리전통문화와 자연의 소중함을 심어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이곳 서천..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27.

2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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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안심여행지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안심여행지 서천 춘장대해수욕장 춘장대 나들목에서 15분 거리를 달려 찾아간 서천 춘장대해수욕장에 도착하니 먼저 멋진 이국적인 느낌이 확 밀려오는 듯한 풍차 두 대에 시선이 먼저 닿았다. 풍차 옆으로 울창한 송림과 완만한 경사의 백사장에 한여름을 방불케 할 만큼 많은 사람이 찾아와 있었다. 어쩌면 한여름보다 더 많은 사람이 와 있었던 듯하다. 정말 많은 사람이 더위를 식히고 있었다. ‘와~ 이 가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찾아오다니~정말 놀라운 사실이다. 춘장대해수욕장은 서해안 해수욕장 중 많은 사람이 찾는 유명한 해수욕장의 하나임은 분명한데 이 가을에 이렇게 많은 사람이 찾아올 줄 몰랐다. 한적한 가을 바닷가를 찾고 싶었을 뿐인데 완전 반전이었다. 춘장대해수욕장은 갯벌 체험도 할 수 있는 해수욕장의 하나이..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25.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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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서천군 판교면의 '시간이 멈춘 마을'로 스탬프 투어를 떠나 보세요

서천군 판교면의 '시간이 멈춘 마을'로 스탬프 투어를 떠나 보세요 오늘은 서천군 판교면의 '시간이 멈춘 마을'을 찾았습니다. 충청남도 홈페이지의 도민리포터 뉴스를 검색하여 읽다가 발견한 판교면 시간이 멈춘 마을은 새마을 운동 때 설립된 공관(판교극장), 옛 우시장, 장미사진관, 동일주조장, 정미소 등 볼거리가 많아서 발길을 재촉하기에 충분했습니다. 논산에서 판교면까지 1시간 남짓 국도를 내달렸습니다. 어디부터 구경을 할까 고민고민하다가 일단 판교면사무소의 주차장에 차를 세웠습니다. 공휴일이라 마음 놓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었는데요. 판교면의 볼거리와 접근성도 좋아서 추천하는 주차 장소입니다. 판교면사무소에서 2-3분쯤 걸으니 판교중학교 입구의 정미소 풍경이 반겨줍니다. 여러 벽화마을처럼 예쁜 그림이 그..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12.

0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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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아름다운 낙조가 수를 놓는 서천으로 가을캠핑 떠나요

아름다운 낙조가 수를 놓는 서천으로 가을캠핑 떠나요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가장 각광받고 있는 취미이자 여행 아이템이 바로 "캠핑"인것 같습니다.. 서천 장항은 넓은 송림아래 여러곳의 캠핑장이 위치해 있는데요, 대부분의 캠핑장이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아름다운 낙조는 물론 갯뻘체험같은 체험및 캠핑이 가능한곳들이 많이 형성되어 있습니다.이번에 다녀온 충남 서천의 캠핑여행을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가을, 서천 장항 송림 아래에 위치한 캠핑장들은 높은 소나무가 넓은 그늘을 마련해 주어 아직은 덥게 느껴질수 있는 한낮 더위에도 한결 수월한 캠핑을 할수 있게 끔 도와준답니다.종종 불어오는 바람은 옅은 여름의 흔적을 날려줄 정도로 선선하게 느껴졌는데요. 바로앞 갯뻘에..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6.

3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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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가을전어와 꽃게

집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가을전어와 꽃게 서천특화시장에서 대목장 보고 가세요~ 안녕하세요. 충남 도민리포터 양양님 입니다. 2021년이 시작된지 엊그제 인것 같은데 벌써 추석명절이네요. 추석이면 온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맛있는것도 먹고 차례도 지내고 하며 일상을 쉬어가기 좋은 날들이었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것이 바뀌었지만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꼭 챙겨먹는 제철 수산물 중 하나인 가을전어 가을전어를 맛보러 서천시장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방문한 서천수산물특화시장은 재정비를 한건지 수산시장 뒷편에 큰 조형물과 주차장 및 휴식공간을 재정비 하여 찾아오는 방문객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겠더라구요. 서천수산물특화시장은 수산동, 농산물동 구분이 되어 있으며 가을전어와 꽃게를 구입하기 위해..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30.

22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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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황홀한 보라빛 송림 숲길을 걷다

황홀한 보라빛 송림 숲길을 걷다 서천 장항송림산림욕장 코로나 때문에 마음 편히 여행을 떠나본지 언제였던가? 이제는 마스크 생활이 일상화 된 요즘,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해주는 보라색 맥문동 꽃이 핀 장항송림산림욕장을 찾았습니다. 키 큰 소나무 아래 온통 보라색으로 아름답게 수놓은 맥문동 모습을 상상하며 도착했는데요. 에궁! 키 큰 해송 숲 아래 푸른 잔디밭 같은 예쁜 산책로를 걷다보니 소나무 아래 간헐적으로 보이는 보라색 맥분동 꽃이 반겨줍니다. 후덥지근하던 날씨는 이내 장항 앞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닷바람 탓에 시원해지고, 이내 보라빛 아름다움을 생각하던 그 풍광이 펼쳐집니다. 보라색 맥문동 꽃의 화려함에 잠시 푹 빠져 사진촬영에 몰두하다보니 아내는 저 멀리 떨어져 사진촬영에 열심입니다. 소나무가 자라는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22.

1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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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서천 비인 해변에서 가을을 담다.

서천 비인 해변에서 가을을 담다. 가을장마와 함께 더위가 물러가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부는 바람이 선선해졌다. 이제 계절은 가을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구름 사이로 맑은 하늘을 보인 9월 3일 오후, 오늘은 서천 비인면 선도리 해변을 다시 찾아 그곳의 소소한 초가을 풍경을 담아보고 싶은 생각에 길을 나섰다. 제일 먼저 찾아간 비인면 선도리에 있는 할미섬. 파도에 씻기고 씻긴 모습이 할머니를 닮아서일까? 사람들은 오랜 옛날부터 이 섬을 할미섬(사진의 좌측 섬)이라 불렀다. 할미섬은 해발 5m에 불과한 바위로 이뤄진 아주 작은 섬이다. 바닷물이 빠지면 할미섬은 육지와 연결돼 있다. 갯벌은 어민들의 일터다. 오늘도 수많은 갯마을 어민들이 갯벌에 의지해 살아가고 있다. 할미섬 들어가는 주변 갯벌에서 어느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