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22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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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연찬회로 보는 충남 도민리포터

연찬회로 보는 충남 도민리포터 충청남도는 북쪽으로는 경기도, 남쪽으로는 전라북도, 동쪽은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북도와 접하고 서쪽으로는 황해로 열려있으면서 인천광역시의 섬과도 닿아 있습니다. 황해도와 맞닿은 경기도 만큼이나 남한에서 가장 많은 행정구역과 접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충청남도에는 어떤 기초 자치단체가 있는지 생각해보신 적이 있나요? 필자도 이번 기회에 자세히 알아봤는데, 충남에는 8개의 시와 7개의 군이 있습니다. (충남의 시-천안시, 아산시, 서산시, 당진시, 논산시, 공주시, 보령시, 계룡시 / 충남의 군-홍성군, 예산군, 부여군, 태안군, 서천군, 금산군, 청양군) 충남을 상징하는 꽃은 국화, 상징 나무는 능수버들, 충남의 상징 새는 원앙이라고 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

댓글 도민리포터 2022. 1. 22.

19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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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충남·청양의 미래’ 군민과 함께 그렸다

‘충남·청양의 미래’ 군민과 함께 그렸다 - 양승조 지사, 15일 청양 방문…민선7기 도정 성과 보고·미래 계획 논의 지난 6일부터 민선7기 4년차 시군 방문을 추진 중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5일 청양을 찾아 각계각층 도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양 지사는 이날 청양군 노인회와 보훈회관, 청춘거리 등을 잇따라 방문해 각 현황을 살피고, 군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먼저 대한노인회 청양군지회를 찾은 양 지사는 박승일 지회장 등에게 △KBS 충남방송국 설립 교두보 확보 △내년 정부예산 충남민항 기본계획 수립 예산 반영 성과를 설명했다. 이어 “청양은 고령화율 36.7%로 도내 대표 고령화 지역”이라며 △전국 최초 어르신 버스비 무료화 △어르신 놀이터 설치 △노인 일자리 창출 △치매안심센터 및 멘토링제 등 ..

댓글 알리고 2021. 10. 19.

15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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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지역혁신·균형발전으로 더 큰 미래 만들자”

“지역혁신·균형발전으로 더 큰 미래 만들자” - 양승조 지사, ‘지역혁신·균형발전 지역별 토론회’ 참석해 강조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10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지역혁신·균형발전 2021년 지역별(충남·세종·대전) 토론회’에 참석, 지역혁신과 균형발전을 충남이 앞장서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지역균형뉴딜 충남·대전·세종의 전략과 사례, 지역혁신 및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충남·대전·세종지역혁신협의회와 공주대, 지역균형발전정책을 연구 중인 금강포용포럼이 공동 주최·주관하고,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후원했다. 토론회는 성경륭 균형위 농산어촌유토피아특별위원회 위원장 기조연설, 이관률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발표,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15.

1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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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지반침하 현장 점검 “조속 해결” 강조

지반침하 현장 점검 “조속 해결” 강조 - 양승조 지사, 12일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등 방문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12일 당진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지반 침하 피해 현장을 찾아 조속한 해결을 당부하고 나섰다. 양 지사는 이날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 등과 소통하고, 방역 상황과 현안 점검 등을 위해 당진을 방문했다. 당진에서 양 지사는 김홍장 당진시장 등과 함께 당진항만·항운노조 간담회, 당진소방서 소방정대, 부곡지구 지반 침하 현장,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송악사회복지관 방문 일정을 차례로 진행했다. 당진 부곡지구는 한국전력이 2017년 5월부터 시작한 전력구 공사로 지하수가 유출되며 일부에서 지반 침하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2019년 11월 전..

댓글 알리고 2021. 8. 13.

28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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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개방형 읍면동장제 성공 정착 이끈다

개방형 읍면동장제 성공 정착 이끈다 - 양승조 지사, 23일 당진 신평면 방문…제도 시행 상황 점검 양승조 충남지사는 23일 개방형 읍면동장제를 시행 중인 당진 신평면을 방문, 제도 시행 과정 점검 및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개방형 읍면동장제는 주민 주권 강화와 주민 참여 욕구 증대 등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주민 중심의 행정 구현을 위해 지난해 도가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했다. 도는 같은 해 11월 시범 사업 대상지로 당진 신평면과 공주 중학동을 선정했으며, 면접 및 주민 심사를 통해 최기환 씨와 전홍남 씨를 2년 임기의 개방형 면장, 동장으로 각각 선발했다. 최 면장은 ‘당진의 미래는 신평을 거점으로’의 비전으로 △신평면 중장기 계획 수립 △공공인프라 구축으로 정주 여건 개선 △신평면 읍 승격..

댓글 알리고 2021. 7.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