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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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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이야기!

가족과 함께 떠나는 캠핑이야기! 팔봉 갯벌 체험 캠핑장을 소개합니다. 코로나는 나아지지않고, 식당도 제대로 갈 수 없는 요즘, 저희 가족은 사람이 드문 캠핑지를 찾아 떠났습니다. 최근에 캠핑에 빠진 저희 가족들은 사람이 드물고, 자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소를 찾아 방문하고 있는데요. 소개 할 캠핑지는, 저희집과 멀지않은 " 팔봉 갯벌 체험 캠핑장 " 입니다. 위치는 서산시 팔봉면 범머리길 402 입니다. 사이트는 30개 정도로 많지만, 요즘은 한자리씩 건너뛰어 사이트를 치기 때문에, 또 여기는 항상 사이트가 남아있는 편이더라구요. 전 사이트는 파쇄석입니다. 캠핑지를 다녀보니, 흙보다는 벌레도 적고, 타프를 치기에도 파쇄석이 좋더라구요. 사이트 배정은 선착순입니다. 관리하는 사무실 앞에, 즉 입구에 보..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10.

2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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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장항에서 선도리 해변까지… 서천 갯벌 여행

장항에서 선도리 해변까지… 서천 갯벌 여행 조용한 생태 도시였던 서천이 요즘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 26일 서천을 포함한 고창·신안·보성과 순천에 있는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면 서다. 특히 서천은 2011년 ‘한산모시 짜기’가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돼 갯벌까지 두 개의 세계유산을 보유하게 됐다. ‘유산의 도시’ 서천으로 갯벌 여행을 떠나본다. 세계 자연유산으로 등재된 서천 갯벌은 총 60여 ㎢로, 서면 월호리 월하성~송림리 장항읍 유부도 해안가 일원이다. 이번 서천 갯벌 여행은 장항에서 선도리 해변까지 해변을 따라 여행하며 그곳의 갯벌 풍경을 담았다. 충남의 맨 끝자락, 서천의 바다는 장항에서 거슬러 오른다. 아름다운 갯벌을 품은 장항은 일제강점기인 1900년..

댓글 도민리포터 2021. 8. 24.

30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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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코로나 언택트 산책하기 좋은 공주대 화백나무숲

코로나 언택트 산책하기 좋은 공주대 화백나무숲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논두렁입니다 이번호는 유화속의 배경 같은 휴식처 쉼터 공주대 인사대 화백나무숲을 산책해보았는데요. 공주대 캠퍼스가 이렇게 넓은 줄 몰랐네요. 참 공주대가 역사가 깊다는 것 잘 아시죠. 대학로 역사문화의 거릴 지나쳐 오면서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네요. 대로변으로 좌회전 공학연구소 건물 가는길까지 펼쳐진 화백나무숲의 매력에 함 빠져 보실렵니까? 피톤치드향이 가득하고요. 산새 소리와 어우러진 숲의 정령이 금방이라도 나올법한 곳이에요. 간간히 마스크 쓰며 엇박자의 손바닥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요. 그리고 화백나무가 빽빽하게 있고요. 나무에 기대어 등치기를 하며 운동하는 시민들을 자주 볼 수가 있어요. 산책길 코스로는 정문에서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7. 30.

1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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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세계문화유산 논산 돈암서원

언택트로 즐기는 세계문화유산 논산 돈암서원 겨울을 담은 세계문화유산 돈암서원 이번 겨울은 다른 겨울보다 좀 춥다. 눈이 많이 내리지는 않았지만 아직 산과 들에는 눈이 남아 있다. 우리나라는 1년 넘게 코로나19로 국민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있다. '집콕'이나 '방콕'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집에만 있다 보니 코로나블루라는 신조어가 생겨나기도 하였다. 집에만 있으면 우울해지기 쉽다. 집에만 머무는 것보다 언택지 여행지를 찾아 바람을 쐬면서 시간을 보내도 참 좋다. 바로 논산에 있는 돈암서원(遯巖書院)이 언택트여행지로 적당하다. 이곳은 가족 단위로 여행을 하기에도 참 좋은 곳이다. 2019년 7월 6일에 우리나라 돈암서원 외 8개의 서원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가 확정되었다. 서원은 사림에 의해 설립된 사설..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 17.

25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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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언택트 여행으로 다녀온 태안 마도·신진도 안흥항 이야기

언택트 여행으로 다녀온 태안 마도· 신진도 안흥항 이야기 태안, 어디까지 가봤니? 오래 전에 태안 신진도는 육지와 섬사람들이 오가던 곳으로 '새나루'라 불려져 왔으며 신진(新津)으로 표기하였다. 1978년 신진도, 마도, 부억도를 잇는 신진항(안흥외항)이 건설되면서 어업전진기지가 되었다. 신진도에서 섬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후망봉(132m)에서 내려보면 신진항, 마도, 안흥항을 비롯하여 가의도, 정족도, 목개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펼쳐진다. 많은 어선이 정박된 태안 신진항을 둘러보다가 항구 건너 마도에도 차가 다니는 것을 보고 우리도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았다. 신진도와 마도를 잇는 방파제 길은 갯벌을 메우고 돌을 쌓아 두 섬이 연결되어 있었다. 좁은 비포장길 따라 에둘러 들어가면, 폐교된 마도분교..

댓글 도민리포터 2020. 8.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