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07 2022년 03월

07

도민리포터 예당저수지 황금나무

예당저수지 황금나무 예당저수지를 지키는 황금나무의 겨울 풍경 사시사철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예당호에 노을이 질 때면 황금빛으로 물드는 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바로 예당호 출렁다리 맞은편에 있는 황금나무입니다. 봄부터 초가을까지는 물 밖에서 늦가을부터 이른 봄까지는 물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황금나무는 예당저수지를 물들이는 노을빛과 어우러지면서 많은 진사님들이 찾는 포토존이 되었지만 지금은 관리가 미흡해서인지 예당호 출렁다리의 유명세에 가려진 것인지 찾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가을 갈대숲에 묻혀 가을을 보내 황금나무에 겨울이 찾아 들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얼음과 함께 겨울을 나야 하기 때문에 고난의 세월일지도 모릅니다. 꽁꽁 얼어버린 예당저수지를 물들이는 노을빛과 황금나무의 조화는 더욱 극적..

1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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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22년 첫날 예당호 풍경

꽁꽁 얼어버린 예당호의 새해 첫날 풍경 2022년 1월 1일, 언제나처럼 예당저수지로 일출을 보러 집을 나섰습니다. 몇 년 전부터 일출로 유명한 곳들은 전날부터 막히고 혼잡해서 가까운 예당저수지에서 매년 일출을 보고 있는데, 올해도 아침 일찍 예당저수지에서 2022년의 첫 일출을 보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하고 싶은 마음이었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 부근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어 그곳을 지나 예당저수지가 훤하게 바라보이는 곳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행사는 취소되었지만 그래도 새해 일출을 보기 위한 사람들의 행렬은 의뢰로 길었습니다. 하늘은 밝아오고 있었지만 아직 하늘에는 손톱달이 아름답게 아침이 오는 것을 방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손톱달도 서서히 빛을 잃어가면서 아침해의 빛 속으로 사라져 가기 시작..

댓글 도민리포터 2022. 1. 19.

3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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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짜릿한 출렁거림 ...예당호 출렁다리

짜릿한 출렁거림 ...예당호 출렁다리 충남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는 호수를 가로지르는 402m이 길이, 물 위 6m 상공을 걸으며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예산에 가면 꼭 찾아가봐야 할 관광명소이기에 발도장을 남겨본다. 하늘이 조울증에 걸렸는지 맑았다. 비가 왔다... 믿을 수 없는 날이었다. 다행히 예산 출렁다리에서 늦가을 정취 만끽하라고 맑고 파란하늘 볼 수 있게 허락해줬다. 황새의 고장답게 예산의 예당호 출렁다리는 황새를 상징한단다. 하늘로 우뚝 솟은 주탑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펼쳐진 케이블의 모습은 거대한 황새가 길고 흰 날개를 펼쳐 호수 위를 비상하는 모습을 형상화 했다고 한다. 문화광장은 벽수, 폭포수, 공룡 알 만큼 큰 황새알, 사과 조형물, 조각공원 등 다양한 조형물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30.

05 2021년 11월

05

도민리포터 가을 밤을 수놓은 별, 예당호 출렁다리의 야경!

가을 밤을 수놓은 별, 예당호 출렁다리의 야경!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조금 추워진 가을 밤, 손끝은 시려오지만 발길을 돌릴 수 없었다. 예당호의 밤은 낮보다 더 특별하니깐. 낮의 사진이 밋밋하다면 야경 사진을 추천한다. 예당호 출렁다리의 야경 사진은 누가 찍어도 화려하고 아름다울테니깐. 특히 마음에 드는 건 출렁다리 밑에 담긴 반영이다. 형형색색의 불빛을 담담이 담아내는 호수. 해가 점점 짧아져 6시가 넘으니 금세 주변은 어둠이다. 다행이다. 더 빨리 음악 분수를 볼 수 있으니깐. 우리의 첫 번째 목적지는 예당호 팔각정이다. 이곳에 오기 위해서는 '예당호 휴게소'에 주차를 해야 한다. 주차 후 둘레길을 따라 타박타박 거닌다. 옆에는 물결이 아름다운 예당호가 넘실댄다. 오랜만에 보는 물빛이라 그런지 마..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5.

30 2021년 10월

30

도민리포터 예당호 멋짐의 상징 ‘출렁다리’

예당호 멋짐의 상징 ‘출렁다리’ 국내 최장 길이…주변 볼거리도 풍부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너무 좋아서 나들이 가고 싶은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코로나19가 하루라도 빨리 종식돼 마음 편히 여행가는 시기가 다가오면 좋을 듯합니다. 오늘 소개할 장소는 야외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서 가을바람을 마음껏 만끽할 수 있는 예당호 출렁다리입니다.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 2019년 4월 6일 개통됐습니다. 예당관광지에 또 하나의 상징을 갖춘 랜드마크라 할 수 있습니다. 출렁다리를 직접 걷기 위해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나가는 자동차 안에서 본 모습보다 더 웅장한 느낌이었습니다. 예당호를 가로질러 조성된 출렁다리는 국내 최장 길이인 402m라고 합니다. 예당관광지에 도착하자마자 예당호와 어울려서 웅장함..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30.

08 2021년 09월

08

도민리포터 예당호 국민관광지 8월 산책로 풍경

예당호 국민관광지 8월 산책로 풍경 예산군에서 안내하는 예당호 관람 포인트는 예당호국민광지, 예당호 느린호숫길, 그리고 예당호중앙생태공원 일원입니다. 이 중에서 응봉면 일대에 조성한 예당호국민관광지는 전국적으로 유명해진 출렁다리를 포함해, 음악분수공원, 조각공원, 국민여가캠핑장 등 넓고 다양한 공간을 품고 있습니다. 특히 드넓은 예당호관광단지 곳곳을 이어주는 다양한 산책길이 잘 만들어져 있지요. 예당호국민관광지 산책길 첫 지점은 '배수갑문-예당호 문화광장 구간'입니다. 먼저 배수갑문 인근에 있는 진입로를 이용해 예당호 국민관광지 안으로 들어옵니다. 그리고 운치있는 산책로를 걸으면서 주변 풍경을 감상합니다. 그러다가 중간에 등장하는 출렁다리를 건너 예당호 문화광장까지 건너옵니다. 산책길 곳곳에 피어있는 여..

22 2021년 06월

22

도민리포터 6월, 비가와서 예쁜 다리

6월, 비가와서 예쁜 다리 야경, 음악, 소중한 것들을 한번에~ 오늘은 야경이 아름다운 국내 최장 402m의 출렁다리와 음악분수대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여름엔 비가 많이 오고, 습하고, 바다 생각이 시작되는 6월입니다. 6월은 제가 태어난 달이라 유독 시간이 더 빨리 흐르는 듯한 느낌을 받네요. 곧 만 삼십 세라니.. 그래서 6월에 올리는 리포터는 아름다움을 전달해 드리고자, 먼저 예당호 출렁다리에 야경 음악분수대 영상을 올립니다. 아쉬운 점은 저 혼자 이 날씨가 흐린 날, 이 경이로운 하늘과 아름다운 음악을 저만 보고 왔다는 사실뿐. 예당호 출렁다리 출렁다리는 매주 월요일에 시설 점검 일로(휴일인 경우 다음 날) 쉬고, 매일 3월~11월은 09:00 ~ 22:00까지며, 12월~2월은 09:00 ~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22.

0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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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한국관광 100선’ 도내 관광지 8곳 선정

‘한국관광 100선’ 도내 관광지 8곳 선정 -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 5년 연속 선정 영예…4곳은 신규 포함 충남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년마다 한국 대표 관광지 100곳을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한국관광 100선’에 도내 관광지 8곳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지는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 △태안 신두리 해안사구 △보령 대천 해수욕장 △공주 백제 유적지(공산성·송산리고분군) △부여 백제 유적지(부소산성·궁남지) △예산 예당호 출렁다리·음악분수 △예산 황새공원 △아산 외암민속마을 등이다. 특히 해당화가 해변을 따라 흐드러지게 피어나 마치 꽃이 피어난 연못처럼 보인다는 뜻을 가진 안면도 꽃지해변은 낙조가 아름다운 해넘이 명소로 ‘한국관광 100선’이 시작된 이래 매회 꼽혀 5회 연속 선정의 ..

댓글 알리고 2021. 2. 1.

1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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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예산의 대표명소, 예당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다

"예산의 대표명소, 예당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보다" 얼마 전, 예산 가볼만한 곳으로 예당호를 찾았습니다. 비대면 힐링 명소로 자리 잡은 예당호는 충남 예산군 응봉면 후사리 일원에 위치해 있는데요, 쌀쌀한 날씨였지만, 아이들과 함께 경관이 아름다운 예당호를 찾아 잠시 산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당호 출렁다리 주변 공영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발걸음을 옮겨봅니다. 코로나 시대, 언제 어디서나 마스크 착용은 필수, 입구에서 발열 체크와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입장하였습니다. 잔잔하게 펼쳐진 예당호와 그 위에 세워진 출렁다리, 그 뒤로 힘차게 뿜어져 나오는 음악분수가 오가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다리를 건너기 전, 아름다운 음악 선율에 맞춰 펼쳐지는 분수쇼를 운좋게 감상할 수 있었는데요, 맑..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 12.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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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예산10경,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쇼 구경해 보세유!

예산10경,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쇼 구경해 보세유! 코로나확산방지 방역체계가 1단계로 조정되면서 재개장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생활의 모습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활동에 제약을 받고, 정상적으로 진행되지 못하고 잠정 연기가 되는 일, 행사들이 많아지면서 답답하지만 한편으로는 적응되어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는 느낌입니다. 관람중지가 되었던 관광지 중 하나였던 예당호 출렁다리, 야외임에도 관람이 통제되면서 한동안 방문할 수 없었던 곳입니다. 하지만 지난주부터 코로나확산방지 방역체계가 1단계로 조정되면서 다시 개장을 하게 되어 방문했습니다. 낮에는 여러 번 방문했었는데, 밤에 불켜진 예당호 출렁다리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절로 감탄이 나오는 자태였습니다. 하지만 예당호의 진짜는 음악분수쇼에 있는데요, 월..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0.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