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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골목으로 떠나는 추억 여행

골목으로 떠나는 추억 여행 어린 시절 추억이 뛰어노는 도고 벽화 마을 전국적으로 유명한 온천이 도고 온천은 예나 지금이나 많은 사람들이 힐링을 위해 찾고 있는 곳인데 옛 도고 온천의 기착지였던 도고역이 이전되면서 도고면 소재지는 점차 쇠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 중 골목 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도고면소재지에는 몇년전부터 벽화가 그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면 소재지의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아 흉물처럼 변해버린 곳이 있지만 지역 주민들이 만들고 가꾸어가는 골목 벽화는 많은 이들이게 추억을 선물하면서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나의 어린 시절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던 곳, 여름이면 방구차라고 불렀던 소독차의 뒤를 따라 친구들과 소리를 지르며 뛰어다니던 기억에 웃음이 지어졌다. 도고의 작은 골목에 사람들이 모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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