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12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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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황금들판 손짓하는 외암민속마을의 목가적 풍경

황금들판 손짓하는 외암민속마을의 목가적 풍경 안녕하세요, 사과장수마누라예요.오늘은 작은아이와 함께 다녀온 외암민속마을에 대한 이야기를 써 보려합니다. 외암민속마을은 매년 가을이면 외암 짚풀 문화제가 열리는 곳으로 마을을 둘러 흐르는 냇물을 따라 벼농사가 번성한 곳이어서 가을에는 노랗게 익은 벼와 함께 전통가옥의 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이기도 해요. 짚풀문화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취소된 상황이지만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놓칠 수 없어 사진으로 가을풍경을 담기 위해 아이와 다녀왔는데요. 주차장에 주차후 외암민속마을로 향하는 길 따사로운 햇살이 발걸음을 재촉하게 합니다. 외암민속마을은 마을 곳곳에 냇물이 흐르며 입지가 좋고 일조량이 많으며 겨울에 북서계절풍을 막아 주는 등 지형적 이점이 있어 일찍..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12.

01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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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아산외암마을'은 충남의 작은민속촌이네요.

'아산외암마을'은 충남의 작은민속촌이네요. 기나긴 폭염도 서서히 끝나가는 듯하네요. 무더위가 언제 가시나 했는데.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부네요. 더운 건 싫었는데 막상 여름이 끝나간다고 생각하니 한 편으로는 아쉬운 맘이 드는 요즘이네요. 여름의 마지막 연휴를 맞아, 남편과 아산 외암마을로 데이트를 나갔습니다. 오다가다 표지판은 봤는데 직접 와보기는 처음이네요. 아산 외암마을은 지금도 실제로 주민들이 살고 있는 전통마을이라고 하네요. 용인에 민속촌처럼 이곳은 충남의 작은 민속촌이었네요. 입장료를 내고 마을로 들어서는데, 저절로 감탄이 나오네요. 파란 하늘 아래 정갈한 마을 풍경이 정말 아름답네요. 한 채 한 채 서 있는 초가집이 운치 있네요.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지는 마을 풍경이네요...

06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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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아산 외암 민속마을의 여름 풍경

아산 외암 민속마을의 여름 풍경 충남 아산의 나지막한 설화산 자락에는 기와집과 초가집이 정겹게 어우러진 전통 마을 외암마을이 고즈넉이 자리 잡고 있다. 지난 6월 초순, 외암 민속마을의 초여름 풍경을 담기 위해 들렀었는데, 오늘은 마을 앞 연밭에 연꽃들이 만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연꽃과 마을의 어우러진 여름 풍경을 담기 위해 다시 찾았다. 27일 평일 아침, 마을 입구에 들어서니 연밭에는 한여름 무더위를 이기고 핀 연꽃이 활짝 피어 방문객을 반긴다. 외암 민속마을의 여름 풍경이다. 먼저 도착한 한 여성분이 연꽃 담기에 여념이 없었다. 연꽃 가득, 흰색과 분홍색 연꽃들이 앙증맞게 피어 민속마을 가옥과 멋진 조화를 이룬다. 연꽃은 한옥과 더욱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벌집처럼 생긴 탐스러운 열매가 파란 하늘 아..

06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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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능소화와 돌담이 예쁜 아산 외암마을

능소화와 돌담이 예쁜 아산 외암마을 아산 외암마을 여름을 품다 중요민속자료 제236호로 지정된 아산 외암마을은 설화산을 배산으로 하고 남서로 흘러내린 산줄기의 남서향에 위치한 곳에 기와집과 초가집이 옹기종기 모여 커다란 마을을 이루고 살고 있는 아산의 민속마을 외암(外巖)마을이 자리한다. 설화산을 등지고 반대편에 위치한 맹사성(孟思誠) 고택이 있는 중리(中里)마을과 함께 약 500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전해진다. 이 마을은 애초에 강씨와 목씨 등이 정착해 마을을 이루었다가, 조선 명종(明宗) 때 장사랑(將仕郞)을 지낸 예안이씨의 이정(李挺)이 이주해 오면서 본격적으로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다. 안동 풍산의 충효당(忠孝堂)에서 태어난 자손 중 막내아들이 외암마을로 오면서 예안이씨는 이 마을 사대부..

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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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충남 여행지 추천 아산 외암민속마을

500년 전통의 예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민속마을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가족끼리 드라이브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충남 여행지인 천안에서 가까운 아산외암민속마을입니다. 500년 전통의 예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민속마을로 기와집을 비롯해서 초가집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민박과 카페를 비롯해서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돌담의 아름다운 곡선의 미와 산책로 따라 거닐면서 힐링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외암민속마을에서 둘러보고 가까운 저잣거리에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잣거리에는 여러 식당이 있어 메뉴별로 차아가..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5.

2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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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이 내려 앉은 아산 외암민속마을 풍경

가을이 내려 앉은 아산 외암민속마을 풍경 국가지정 중요민속문화재 제236호로 지정 외암민속마을 충남 아산시 송악면 설화산 산자락에 위치한 외암민속마을은 국가지정 중요민속문화재 제236호로 지정된 마을로, 조선시대 상류층 가옥과 서민층 가옥이 한 폭의 수묵화처럼 둥지를 튼 중부지방 향촌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고즈넉한 전통 경관과 고택 및 돌담, 그리고 초가집이 어우러진 옛 마을 구조, 수백 년 동안 실제로 80여 호에 주민들이 이곳에서 일상을 보내며 만들어낸 민속문화는 그야말로 살아 숨쉬는 전통마을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외암마을의 풍경은 마을과 논이 함께 조화를 이루고 있어 더 아름다운 것 같다. 요즘은 허수아비에게도 패션바람이 불어 알록달록한 복장이 다양도 하다...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0. 27.

0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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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고향의 풍경이 그리울 때 찾아가는 아산 외암민속마을 가을 풍경

고향의 풍경이 그리울 때 찾아가는 아산 외암민속마을 가을 풍경 외암민속마을 언제나 포근하고 아름다운 풍경 딱딱한 도시 속에 바쁘게 살다 보면 언제나 마음속에는 고향이 그리운데요, 그때면 가장 생각나는 곳이 외암민속마을입니다. 올해 추석은 멀리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에 고향의 마음을 느끼고 싶어서 찾아간 외암민속마을은 언제나 포근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선물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한국적이면서 한 폭의 한국화를 보는 것 같은 시골의 풍경 속으로 시간여행을 잠시 떠나 봅니다. 외암민속마을 들어가는 입구의 개울가입니다. 예전보다는 물이 많이 줄었지만 깨끗한 물과 파란 하늘이 시원한 풍경을 만들어 줍니다. 가끔 고향이 그리울 때 찾는 외암민속마을은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의 되는 기분입니다. 이곳은 우..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0. 3.

10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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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충남 가볼만한곳 고건축 여행 - 맹사성고택/외암민속마을/수당이남규선생고택

충남 가볼만한곳 고건축 여행 - 맹사성고택/외암민속마을/수당이남규선생고택 조상의 지혜가 느껴지는 고건축 3곳 탐방기 충남의 문화와 건축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과 함께 코로나19 때문에 참고 있었던 배움에 대한 갈증을 축일 수 있는 답사 여행을 다녀왔다. 마스크를 쓰고 옆사람과 대화는 제대로 못 할지언정 조상님들의 숨결을 느끼고 그 분들의 지혜를 눈으로 보면서 우리들도 이 어려운 시기를 잘 견뎌내고 후손들에게 인정 받도록 행동해야겠다는 다짐도 해보는 시간이었다. ▲맹사성고택의 개성 있는 여러 크기의 문 ▲조선 세종 때의 정승인 맹사성과 황희, 권진이 각각 세 그루씩 느티나무를 심었다는 구괴정 첫 번째 방문한 곳은 아산의 맹씨행단이었다. 고려말의 충신 최영 장군의 아버지가 짓고 최영 장군이 손녀 사위인 맹사성..

댓글 도민리포터 2020. 6. 10.

28 2020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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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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