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11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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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새해 아침 계룡 새터산공원 해맞이

새해 아침 계룡 새터산공원 해맞이 임인년 첫날 새터산 일출 새해 첫날 일출을 보기 위해 딸이랑 새터산 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새터산에는 매년 새해 첫날이면 시민들이 함께 모여 화합과 계룡시 발전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곳입니다.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과 신종오미크론까지 기승을 부려 행사는 취소되었습니다. 2022년 새터산의 해맞이는 한적하고 조용한 가운데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새벽부터 준비하고 기다렸던 임인년 새해가 올라오는 순간입니다.새해 첫 태양빛은 강렬했습니다! 보기만 해도 호랑이의 강한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우리 모녀는 새해 소망을 빌었습니다.가족의 건강과 새해 목표를 이룰 수 있기를요! 올 한해도 열심히 살겠노라고 다짐합니다. 새터산 광장 새터산 광장에는 매년 해맞이 행사 후 떡국 나눔 ..

댓글 도민리포터 2022. 1. 11.

26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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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공주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공주 연미산 자연미술공원 2021년 마지막 자연미술작품에 대한 관람기 오랜만에 공주 나들이를 했습니다.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는 휴관이라는 말에 올해 꼭 연미산 자연미술공원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답니다. 간다 간다 하면서도 아쉬운 마음이었는데 드디어 소원을 푸는 기분 좋은 날입니다. 날씨는 약간 흐리지만 관계없이 마음이 가벼웠답니다. 연미산 자연미술공원을 가는 길은 네비게이션이 친절하게 가르쳐주기는 하지만 설명해 드리자면 예전 공주를 가는 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우성에서 공주 가는 길에 만나는 연미 터널을 앞에 두고 우회전하시면 된답니다. 그리고 언덕길을 올라가다 보면 연미산 등산로 입구와 자연미술공원을 만나게 된답니다. 처음 만나게 되는 곰입니다. 공주를 대표하는 곰을 형상화한 작품이 산 입구..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2. 26.

08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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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의좋은 형제공원의 늦가을

의좋은 형제공원의 늦가을 대흥 슬로시티에 위치한 의좋은 형제공원 늦가을 풍경 오랜만에 코로나로 인한 방콕에서 해방하고 싶어 조용히 걷기 좋은 곳을 생각하다가 예당호 주변에 있는 대흥 슬로시티 의좋은 형제 공원을 찾았답니다. 거의 매주 잠깐이라도 주변을 걷고 있기는 하지만 조용한 슬로시티를 걷는 기분은 또 다른 힐링이었어요 ~ ㅎㅎ 이름 참 예쁘죠? ㅎㅎ, 슬로시티에 걸맞게 달팽이 미술관이네요. 예산 지역에 거주하는 한국화 작가들의 작품 전시가 있어서 잠깐 들러 좋은 그림들도 보고 ~~ 새롭게 짚을 엮어 올린 지붕과 만추의 단풍이 잘 어울렸어요, 왠지 늦가을 갬성이 뒹구는 낙엽도 슬프게 만들기는 하지만 정신 차려야겠지요 ~~ 이곳은 의좋은 형제가 실제 태어나고 살던 것은 알고 계시지요? 그래서 의좋은 형제..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2. 8.

30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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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 노을 질 무렵 태조산공원에 가면

가을, 노을 질 무렵 태조산공원에 가면 가을이 가기 전에 오랜만에 천안에 들렸다. 어디로 갈까 고민을 하다 우리가 생각해낸 곳은 역시나 태조산공원. 오래 걸을 생각은 아니었다. 그저 조금만 걷다 벤치가 보이면 그대로 벌러덩 앉아 몇 분이고 앉아 있을 요량이었다. 태조산공원은 천안 시내에서 조금은 떨어진 동남구에 자리한 공원이다. 그만큼 공기도 남다르다. 크게 심호흡하면 폐 속 깊숙이 짙은 피톤치드가 들어온다. 산 아래 자리한 조그마한 호수, 그 안은 참으로 깊고도 넓다. 주변의 모든 풍경을 다 담으니깐. 그렇게 굽이굽이 도로를 따라 태조산 공원 주차장에 도착했다. 어스름이 지기 시작하니 대부분의 차들은 이미 발길을 돌렸고, 길을 나선 건 우리 둘뿐.물론 태조산 공원 주차장은 무료. 입장료도 없다. 그저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30.

20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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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 산책하기 좋은 천안삼거리공원

가을 산책하기 좋은 천안삼거리공원 어느덧 10월에 접어들었는데요. 도심속에서 가을에 산책하기 좋은 공원으로 천안삼거리공원이 있습니다. 천안삼거리공원은 선비 박현수와 기생 능소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서려 있는 곳입니다. 공원 입구에 천안삼거리에 대한 옛이야기를 보면서 역사와 함께 여러 가지 볼거리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안으로 들어가면 제일 먼저 만나는 것이 흥타령비였습니다. 오늘따라 청명한 가을 하늘과 새하얀 구름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가을에 산책하기 좋은 천안 공원입니다. 옛부터 천안 삼거리는 옛 삼남대로의 분기점이며 만남과 어울림의 장소였습니다. 고즈넉한 정자와 다리를 건너니까 나무도 많고 초가을 분위기를 느끼며 산책하기 좋은 곳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영남루는 조선 중기 목조건물..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20.

16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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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한우 고장 예산군 광시면…광시한우테마공원

한우 고장 예산군 광시면…광시한우테마공원 다양한 시설에 가족 나들이 명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충남 예산을 방문했습니다. 이곳을 방문한 이유 중 하나는 고기였습니다. 예산군 광시면은 한우로 유명한 곳으로 한우거리가 있을 정도입니다. 한우거리에서 식사를 하고, 소화도 시킬 겸해서 방문했던 광시한우테마공원을 오늘 소개해 보겠습니다. 한우가 특산품인 것처럼 광시한우테마공원은 한우를 테마로 조성된 공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시한우거리 바로 옆에 있기 때문에 저처럼 소화시키거나, 가족과 쉼을 위해서 방문하기 좋은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시한우테마공원은 다양한 시설이 구축돼 있습니다. 제가 방문했을 때도 여기저기서 관리하는 손길에 분주한 모습이었습니다. 이곳은 한우를 테마로해서 다양한 시설물과 운동시설을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16.

07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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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논산 시민공원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 논산 시민공원 도시에 살면서 손쉽게 공원을 갈수 있고 그 공원에서 산책과 힐링을 찾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을 것 같습니다. 논산시에 있는 논산시민공원이 그 대표적인 사례가 될듯한데 논산시민공원이 자리 잡은 곳 주변에는 논산시민운동장, 논산시 보건소, 종합사회복지관, 청소년문화센터, 도서관, 논산문화원 등 시민 편의시설 및 문화공간이 자리 잡고 있는 문화타운이 조성되어 하루에도 천여명 이상이 찾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문화타운에서 메인으로 자리 잡고 있는 논산시민공원에는 연못, 잔디마당, 편백나무숲, 소나무 숲. 벽천폭포, 아이들이 좋아하는 바닥분수와 넓은 잔디마당이 있습니다. 가볍게 숲속을 산책할 수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넓은 잔디마당에서 뛰어놀아도 걱정 없이 건강..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7.

05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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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내포신도시의 건강한 홍예공원의 건강길 코스

내포신도시의 건강한 홍예공원의 건강길 코스 1530 캠페인이라고 아시나요. 1주일에 5일이상 30분이상 걷기 운동입니다. 걷기는 바로 자신의 건강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언제 어디서든 특별한 도구 없이 쉽고 간단한 건기 운동을 하면 하체근력강화와 함께 치매예방, 심장질환 예방, 스트래스 해소, 다이어트까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가끔씩 내포신도시를 들려보면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직장이 이곳에 없어서 그런지 이곳의 여유로움이 잠시 부러울 때가 있습니다. 계획도시라서 이곳에는 공원이 많이 있습니다. 사방을 보아도 열린공간에 자리한 홍예공원은 건강을 위해 건강길코스구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홍예공원의 건강길코스는 자미원 둘레길, 자미원에서 바람여울언덕, 홍예동산 둘레길, 웅비광장, 예산호수, 홍예동..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5.

0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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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삽교의 가을

삽교의 가을 시간은 참 잘도 흐른다. 마스크 안으로 땀방울 송송 나게 하던 여름이 지나가고 어느덧 시원한 가을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고 있다.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 만들기 안성맞춤인 딱인 날씨인데 여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모임은 쉽지 않다. 혹여나 나로 인해 주변에 피해가 갈까 하는 걱정과 조심스러운 마음은 늘 갖고 사는 것 같다. 이러한 상황에서 시도때도 없이 밤낮으로 구급차 소리는 끊이질 않고...... 코로나 시국이 길어짐에 따라 스트레스는 쌓이고 무언가 힐링이 필요했다. 눈과 마음이 안정되는 곳, 조용함을 누리고 싶어 평일의 삽교호를 선택했다. 삽교호는 당진시 신평면과 아산시 인주면 사이의 바다를 막은 방조제가 준공되면서부터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그리고 동양 최초의 군..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1.

23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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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늦여름과 초가을의 경계를 걷다.

늦여름과 초가을의 경계를 걷다. 청양 지천생태공원과 백세건강공원 생태공원을 걷는 느낌이 새삼 특별하다. 도시의 짬짬이 스며든 작은 공원이나 아파트에 딸린 공원과 달리 ‘생태’라는 어감에서부터 인간과 생물이 동등한 종의 주체로 인식되고, 인간이 생물위에 존재하는 개념이 아니어서 공원 안의 다양한 생명들 안에 나도 속하기에 그렇다. 평일의 오후, 한적한 하늘위로 잠자리들이 자유롭게 비행한다. 초가을이지 싶다가도 한낮의 햇빛은 또 따끈해서 아직은 여름, 늦여름이다. 삼삼오오 사람은 모이지 못해도 날아가는 새와 나비, 잠자리, 물속의 물고기 등은 코로나 방역을 위한 모임제한 숫자와는 무관할 터, 그래서 자연을 함부로 사용한 지난 시간을 되돌아본다. 셋이나 대여섯이 무리를 지어 함께 일하거나 움직이는 모양의 ‘삼..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