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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01 2022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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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바위굴에 여우들이 살던 울음산을 아시나요”

“바위굴에 여우들이 살던 울음산을 아시나요” 잊혀진 서산3경... 명림산 골짜기의 빨래소리~ 충남 서산시 읍내동 시내 한 가운데 아주 작은 동산이 있다. 산이라고 하기보단 언덕 정도의 크기다. 울음산은 옛날에 산 아래 향교가 있었기 때문에 명륜산이라고도 불리다가 명림산으로 이름이 바뀌기도 했다. 이 언덕을 옛 서산사람들은 ‘울음산’이라 불렀다. 옥녀봉에서 내려오는 계곡의 맑은 물가에서 여인들의 빨래 방망이 소리가 울창한 숲에서 메아리져 울음소리와 같아 울음산이라 불렸다고 한다. 계단을 올라 산 정상에 오르니 평지에 자리한 서산 시내여서 그런지 시내 풍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지금은 이미 잊혀진 서산팔경. 1927년경에 지정된 서산팔경에는 ▲부춘초적(富春樵笛·부춘산 나무꾼의 피리소리)을 비롯해 ▲명림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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