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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충만 '충청남도'

09 2022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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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맛있는 아미미술관

맛있는 아미미술관 폐교한 학교를 미술관으로 바꾸어 놓은 아미미술관은 2011년도에 개관해 올해 딱 개관 10주년으로 현대 미술을 전시하는 사립미술관으로 다양한 기획전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외지의 소박했던 폐교가 화가 박기호의 귀향이 된 곳으로 입구의 담쟁이넝쿨 외에도 미술관 주위로도 손길이 안 닿는 곳이 없이 예쁘게 가꾸어져 있어 예쁜 사진과 추억을 남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취향저격인 곳으로 한적하게 산책하기도 좋은 당진의 관광지이다. 겨울의 크리스마스를 앞둔 어느 날, 평일에 찾은 이곳은 두어 명 정도의 관광객을 제외하고는 인적이 없어 여유롭고 조용하게 둘러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던 날이었다. 아미미술관 입구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발길 닿는 곳, 눈길 닿는 곳마다 자연 또한 예술작..

2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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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이응노의 집 역대 고암미술상 수상작가전

이응노의 집 역대 고암미술상 수상작가전 고암의 예술정신이란 무엇인가? 요즘 코로나로 인해 가볼 만한 곳이 많지 않아 아쉬움이 있던 차 역대 고암미술상 수상작가전이 열리고 있다기에 홍성 이응노의 집을 찾았습니다. 이번 전시는 이응노의 집 개관 1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고암 이응노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자 지난 2012년 홍성군이 제정한 "고암미술상" 수상작가 4명의 초대 전시입니다. 고암이 추구하였던 예술정신과 예술세계를 현대의 작가들과 함께 오늘에 그 의미를 되새겨보고 미래적 가능성을 모색하며 고암의 예술정신이 현재에도 살아 숨 쉴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하였다고 합니다. 그럼 작품을 감상하러 가보실까요? 벽면을 빼곡히 채운 4작가의 다양한 작품들입니다. 넓은 공간에서 여유 있게 거리두기 하며 둘러볼..

댓글 도민리포터 2021. 7. 22.

1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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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자녀가 뛰어 놀 수 있는 생태 미술관, 당진 아미미술관

자녀가 뛰어 놀 수 있는 생태 미술관, 당진 아미미술관 문화 생활이 어려운 시기에 자녀들과 함께 갈 수 있는 미술관을 소개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자연을 찾는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문화생활이 어려운 시기에 자녀들과 함께 갈 수 있는 미술관을 소개해 드립니다. 충남 당진에 위치한 아미미술관은 폐교를 활용한 사립미술관이며, 자연을 훼손하지 않은 원형 그대로를 보존하고 개방하는 생태 지향적인 문화 공간입니다. 예전에 학교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건물 전체를 뒤덮고 있는 담쟁이 덩굴은 '나는 자연 친화적인 특별한 미술관이야!'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빼곡한 꽃과 식물들 사이 작은 미술관은 미술관이라고 하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존재가 그리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곳곳의 작은 건물과 인위적인 것들은..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6.

23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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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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