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0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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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충남소방 주요 정책, 직원들과 공감 먼저

충남소방 주요 정책, 직원들과 공감 먼저 - 조선호 본부장, 최일선 현장부서 방문해 직원들과 정책 소통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현장 대원과 충남소방본부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3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조선호 본부장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도내 119안전센터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현장 대원들이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야 적극 행정을 펼칠 수 있고 기대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추진되는 것이다. 2일 홍성소방서 내포119안전센터를 찾은 조 본부장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정책의 추진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갯벌인명구조대와 전국적인 복지 선도모델로 자리 잡은 임산부 및 중증장애인 119 구급서비스 등과 관련해 추진 배경부터 설..

댓글 알리고 2021. 8. 4.

2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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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충남소방, 현장대응 더욱 강화한다

충남소방, 현장대응 더욱 강화한다 - 제3차 소방관서장 회의에서 선제적 대응 중요성 재강조 충남소방본부는 16일 도내 소방관서장 회의를 열고 현장 안전사고 방지대책과 선제적 화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 회의에는 조선호 소방본부장과 소방본부 각 과장, 16개 소방서장 및 충청소방학교장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요 내용은 △현장활동 안전사고 방지 △화재 발생 시 선제적 총력 대응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한 공직기강 확립 등이다. 특히 연이은 소방공무원 순직 사고와 관련해 매뉴얼을 원칙으로 하되 현장 상황에 맞게 지휘관이 전반적으로 판단해 탄력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안전관리에 의견을 모았다. 이를 위해 충남소방은 ‘아차사고’ 사례 활..

12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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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중증장애인의 손과 발이 된 ‘119 구급서비스’

중증장애인의 손과 발이 된 ‘119 구급서비스’ - 지난 100일간 누가 얼마나 이용했나…4월 기준 142명 이용 *사례1. 지난 4월 8일 금산군 추부면 A씨의 집 앞에 119구급차가 도착했다. 잠시 후 3명의 구급대원은 들것을 이용해 집 안에 있던 A씨를 구급차로 이동시켰고 A씨는 인근 병원에서 소변줄 교체와 건강상태 체크 후 다시 119구급차를 이용해 집으로 돌아왔다. 평소 몸에 힘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누워 생활하는 A씨는 최근 체중마저 불어 보호자의 도움으로는 이동할 수 없게 됐지만 이날 이후로도 주 1회 119구급차를 이용해 병원을 방문했다. *사례2. 서산시 성연면에 거주하는 B씨는 청각장애인으로 부인인 C씨도 역시 청각장애인이다. 며칠 전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골반 통증이 계속되자 B씨의..

댓글 알리고 2021. 5.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