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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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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가을빛이 아름다운 영인산 수목원

가을빛이 아름다운 영인산 수목원 전국 곳곳이 아름다운 가을빛으로 물들어 있습니다. 가을 단풍이 절정인 요즘, 어딜 가나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마주할 수 있는데요, 청명한 가을날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영인산 자연휴양림을 찾았습니다. 영인산 자연휴양림은 아산시 영인면 아산온천로 일원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로부터 산이 영험하다 하여 이름 붙여진 영인산 자락 아래 드넓게 펼쳐져 있는데요, 휴양림 내에는 통나무로 만든 숲속의 집과 수목원·산림박물관·숲속야영장·포레스트 어드벤처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자연휴양림 야외무대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가을빛 가득한 숲길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을 거라 예상했지만, 아산 은행나무 길로 많이 몰렸는지 생각보다 여유로운 모습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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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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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SNS핫플,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SNS핫플, 논산 온빛자연휴양림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 여행하기 좋은 가을입니다. 산과들 어느곳을 가더라도 울긋불긋 단풍 구경을 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깊어가는 가을 우리지역 충남에도 아름다운 단풍을 즐길수 있는 곳이 매우 많습니다. 대표적인곳이 계룡산 갑사, 천안독립기념관, 그리고 아산곡교천, 청라은행나무마을 등 많은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이 많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외 우리지역에서 최근 인생 샷을 담을수 있는 포존으로 유명한 곳이 있습니다. SNS에서 매우 핫한 곳으로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진명소로 소문나 많은분들이 찾고 있는 논산의 '온빛자연휴양림'을 소개해 드립니다. 이 곳은 몇년전부부터 종종 알려지고 있는 곳인데 이국적인 풍경의 서양화 같은 분위기를 내는 핫한 사..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1. 17.

2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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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충남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과 태학산자연휴양림 여행

충남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과 태학산자연휴양림 여행 충남 천안시 남쪽지역에 우뚝 솟은 해발 460m 높이의 태학산은 학이 춤을 추는 형태 처럼 생겼다하여 태학산 이라고도 불리는 산으로 태학산자연휴양림이 조성되어 있고 산중턱에는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이 자리잡고 있다. 거대한 바위위에 조성된 고려시대 불상 양식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군바위라고 불리던 것을 천안 삼태리 마애여래입상 이라는 명칭으로 바뀌고 1964년9월3일 보물 제407호로 지정되었다. 태학산자연휴양림에서 태학사를 거쳐 태학산 정상으로 올라가는 중간에 자리잡은 암반 더미 정면에 높이 710cm 거대한 불상이 조각되어 있는데 마애불 윗부분에는 비가림을 위한 건물이 있었던 흔적이 남아있다. 고려 후기 마애불의 일반적인 양식으로 얼굴 부분은 도..

댓글 도민리포터 2021. 9. 20.

2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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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해송이 주는 피톤치드, 서천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거닐기

해송이 주는 피톤치드, 서천 희리산 해송자연휴양림 거닐기 해송길 따라 걷는 길 해송으로 가득한 충남 서천의 희리산해송자연휴양림을 가보셨나요? 지역마다 국공립 자연휴양림은 많지만 90% 이상 해송으로 이뤄진 자연휴양림은 충남 서천이 유일하답니다. *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 맑은 공기, 깨끗한 물, 아름다운 경관 등 숲의 모든 기능을 살려 산림 내에 휴양, 휴식과 자연학습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본시설을 설치하여 모든 국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 산림입니다. 이곳 휴양림은 연간 10만여 명이 이용하는 곳으로 충청남도에 있는 국립 자연휴양림 중 가장 인기가 높다고 해요. 그런 인기에 힘입어 지난 2019년 희리산 휴양림 내 산림문화휴양관 3동 10실 신축하기도 하였습니다. 직선으로만 가면 되는 간단한..

댓글 도민리포터 2021. 7. 21.

15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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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7월 숲길여행, 홍성 용봉산 자연휴양림 산책로

7월 숲길여행, 홍성 용봉산 자연휴양림 산책로 한때 산꼭대기에 올라가 아래를 내려보는 것만이 산을 경험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산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면서 산을 제대로 이해하는 길이 다양하게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래서 첫 번째 방문에 바로 정상을 오르는 대신, 시간을 두고 다양한 방법으로 산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려 노력합니다. 어떨 때는 오를 수 있을 만큼 높이 올라가 보기도 하고, 어느 때는 산 둘레 숲길을 유유히 따라 걷기도 합니다. 만약 편안하게 산을 만날 수 있는 시설이 있다면 거기에 의지해 산을 만나기도 합니다. 산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기암괴석으로 인해 충남의 금강산이란 애칭으로 불리는 홍성 용봉산을 만나는 방법 역시 취향껏 선택할 수 있습니다..

댓글 도민리포터 2021. 7. 15.

12 2019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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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9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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