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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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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얼굴만큼 큰 해바라기를 보고 싶다면, 올래정원

얼굴만큼 큰 해바라기를 보고 싶다면, 올래정원 우리는 한낮의 뜨거운 햇살은 피하고 싶어 하지만 반대로 해를 보고 피는 꽃이 있습니다. 바로 해바라기입니다. 얼마 전 외암민속마을을 찾았을 때 해바라기를 봤고 미르섬에 해바라기가 피고 있다는 소식이 들려서 해바라기를 보러 가야겠다는 생각이 없었는데 이곳의 해바라기 사진을 한 장 보고 달라졌습니다. 바로 태안에 위치한 올래정원입니다. 위치 충남 태안군 남면 당암리 694 입장료 8천원 태안 당암리에 위치한 이곳은 언덕에 자리 잡은 해바라기 농장입니다. 해바라기의 씨를 수확하는 농장인데 이렇게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는 꽃동산으로 변신을 합니다. 올해는 예전과 달리 입장료는 조금 높게 책정을 하고 입구에 있는 카페에서 해바라기 아이스크림 또는 커피를 제공합니다. 농..

댓글 도민리포터 2021. 7. 12.

10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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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수국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수국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유구 색동 수국정원 수국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예전엔 수국 꽃에는 향기가 없어서 별로 좋아하질 안 했었는데요, 요즘엔 향기는 없어도 꽃이 오래가고 색상이나 종류도 엄청나게 다양해져서 수국을 좋아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다양해진 수국으로 인해서 수국 마니아층도 다양해진 듯합니다. 꽃을 좋아하면 나이 들기 시작한 거라고 흔히들 말하는데요, 꽃을 좋아하는데 나이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최근 들어 다양해진 수국 종류로 인해 마니아층이 많다 보니 수국정원도 많아지는 듯합니다. 다양한 수국을 많이 심어 수국정원을 아주 예쁘게 만들어 논 곳이 있다 해서 검색해 찾아 나섰습니다. 그곳은 바로 공주 유구에 있는 색동 수국정원입니다. 작년 2020년부터 색동수국정원을 개장해서 올해로 2..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0.

1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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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그림같은 수목원으로 그림같은 나들이

그림같은 수목원으로 그림같은 나들이 예술 같은 소나무들이 가득한 곳 ‘그림이 있는 정원’에서 ‘그림 같은 수목원’으로 그 이름이 바뀌고 난 뒤로 처음 나들이 해봤는데요, 이름이 바뀐 이유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정원처럼 아기자기한 느낌에서 예전에 있던 아담한 나무들이 성목이 돼서 울창한 숲이 되었더군요. 그러니 정원에서 수목원이 된 것이지요. 그리고 그림이 있던 갤러리도 없어지고 전통가구전시장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20여년전 처음 이 수목원이 조성될 때는 매현농원으로 시작했는데... 그때는 입장료도 없었고 오히려 누군가 자꾸 방문해 주는 자체가 홍보였으니 자주 가는 우리들을 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곤 했었습니다. 그 이후로 그림이 있는 갤러리가 생기면서 이름도 ‘그림이 있는 정원’으로 바뀌고 입장료도 받고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5.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