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21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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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현장에도 찾아온 가을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현장에도 찾아온 가을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24절기 가운데 17번째 절기로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한다는 한로(寒露)인 오늘(10월 8일)은 이슬을 만나기도 전에 비가 내리고 있다. 예로부터 한로 즈음은 찬 이슬이 맺힐 시기여서 기온이 더 내려가기 전에 농촌에서는 추수를 마쳐야 하므로 한해 동안 흘린 땀의 대가로 풍성한 결실을 위한 수확이 이루어지는데, 올해는 극심한 기후 변화 때문인지 아직 본격적인 수확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하지만, 2주 후에는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이므로, 지금부터 약 2~3주간은 수확을 위한 농촌의 분주함이 시작될 듯하다. 이렇게 한로에 만나는 가을은 더욱 깊어가며,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움직임이 쉼 없이 이어지고 있는 아산시 이순신종합운..

댓글 도민리포터 2021. 10. 21.

14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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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도내 확진자 증가·수도권 4단계 격상 등 대내외적 여건 반영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충남도가 도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높인다. 사적 모임 허용 인원을 8인으로 줄이되, 수도권 인접 천안과 아산은 4인으로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적용키로 했다. 양승조 지사는 12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3일 0시를 기해 도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2단계 격상은 △전국 확진자 연일 1000명 대 발생 및 4차 대유행 우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격상 △도내 확진자 증가 등 대내외적 여건을 종합 고려해 결정했다. 이에 따라 도내 사적 모임 인원은 무제한에서 8인 이하로 제한하고, 행사..

댓글 알리고 2021. 7. 14.

09 2021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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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9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충남소식] 9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헤드라인뉴스 / 예산의 뿌리 극단 “예촌” - < 충청남도, 2021년 9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충남도,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 시작 코로나19로부터 일상을 되찾기 위한 첫걸음! 코로나19 1차 백신 접종이 시작됐습니다. 충남은 65살 미만의 요양병원, 시설 입소자, 종사자 등 만 4천950명이 1차 접종 대상자입니다. ‘충남 1호’ 백신 접종자로는 홍성한국병원 남종환 진료원장과 김미숙 간호과장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백신 접종은 보건소나 위탁의료기관이 요양병원과 시설을 방문하거나, 접종 대상자가 보건소를 찾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상황에 따라 요양병원이나 종합병원 등의 의료기관이 자체적으로 접종을 실시할 수 있습니다. 2. 백신 부작용 대비 '이상 반응..

16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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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서산의료원에 붙은 코로나19 극복 환자 감사편지

서산의료원에 붙은 코로나19 극복 환자 감사편지 우리 모두 합심하여 코로나19를 이겨냅시다 올해는 내가 국민건강검진을 받는 짝수해이다. 그런데 왜 그리도 병원이 가기 싫은지 이리저리 미루다가 마지막 달 12월이 되어서 아침 일곱 시에 갔다. 너무 일찍 갔나 하고 반신반의 하면서 들어가서 번호표를 뽑으니까 721번이다. 벌써 이 많은 사람이 왔을까 했는데 21번은 당일 것이고, 칠백이란 숫자는 건강검진을 받은 누적 숫자이었다. 내가 생각 할 적에는 적은 숫자이다. 관계자에 의하면 코로나 때문에 미루는 것 같다고 한다. 그러므로 올해 짝수는 21년 상반기까지 검진을 한다는 말을 전해 들었다.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 로 장시간을 기다리니까 숨이 막혀오고 서로가 말도 못하니까 맘고생이 많았다. 마스크를 쓰고 한..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2. 16.

04 2020년 12월

04

도민리포터 자발적 봉사와 따뜻한 나눔으로 이겨내는 코로나19

자발적 봉사와 따뜻한 나눔으로 이겨내는 코로나19 동네 방역과 소독을 하는 동네주민들, 의료진들에게 음식을 기부하는 식당 사장님 우리 민족은 어려울 때일수록 똘똘 뭉쳐서 이겨나가는 극복의 DNA가 있다고 합니다. IMF 때에도, 자연재해를 당해 많은 국민이 힘들어 할 때에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나서서 서로 돕고 따뜻한 나눔으로 이겨내곤 했습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시국에도 누구보다 앞장서서 '나부터' 방역수칙을 지키고, 봉사하며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봉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안에도 이런 따뜻한 봉사와 나눔의 이야기가 많은데요, 자발적으로 동네 방역과 소독을 하는 동네주민들, 의료진들을 위해 기꺼이 음식을 기부하는 식당 사장님들도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자영업자들..

댓글 도민리포터 2020. 12.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