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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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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충남소방 주요 정책, 직원들과 공감 먼저

충남소방 주요 정책, 직원들과 공감 먼저 - 조선호 본부장, 최일선 현장부서 방문해 직원들과 정책 소통 화재 등 재난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현장 대원과 충남소방본부장이 한자리에 모였다. 3일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조선호 본부장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도내 119안전센터를 찾았다. 이번 방문은 새로운 정책을 시행하기 전에 현장 대원들이 먼저 이해하고 공감해야 적극 행정을 펼칠 수 있고 기대효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추진되는 것이다. 2일 홍성소방서 내포119안전센터를 찾은 조 본부장은 현재 시행하고 있는 정책의 추진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국 최초로 도입한 갯벌인명구조대와 전국적인 복지 선도모델로 자리 잡은 임산부 및 중증장애인 119 구급서비스 등과 관련해 추진 배경부터 설..

댓글 알리고 2021. 8. 4.

0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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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배롱나무꽃이 아름다운 '논산 종학당’

배롱나무꽃이 아름다운 '논산 종학당’ 해마다 초여름이 되면 무더운 여름철 풍경을 아름답게 해 주는 꽃나무가 있다. 우리가 사는 곳에는 유난히 많아서 거리마다 아주 흔하게 있는 나무인데 그 나무가 바로 배롱나무이다. 초여름 7월부터 피기 시작한 꽃이 가을까지 백일을 핀다고 해서 ‘백일홍 나무’라고 부르다가 언제부터인가 말을 줄여 ‘배롱나무’라고 부른다. 배롱나무꽃은 여름이 되면 담고 싶어지는 꽃 중의 하나이다. 지난 22일 오후, 논산 종학당에 배롱나무꽃이 만발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갔다. 오늘은 논산 종학당의 배롱나무꽃이 만들어내는 분홍빛 여름 풍경을 담아 소개하고자 한다. 종학당(宗學堂)은 충남 논산시 노성면 병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조 21년(1643년) 윤순거(1596~1668) 선생이 파평 윤..

04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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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독산해수욕장 숨은 명소 독대섬과 소황사구

독산해수욕장 숨은 명소 독대섬과 소황사구 가족 방문 최고 장소...소황사구 풍경 일품 충남 보령에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해수욕장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잘 알려지지 않은 명소가 바로 독산해수욕장입니다. 독산해수욕장에는 독대섬과 소황리 해안까지 형성되어 있는 소황사구가 있습니다. 오늘은 독산해수욕장 곳곳에 숨어있는 명소를 소개해보겠습니다. 독산해수욕장은 주변에 군사시설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다 보니 아직 관광지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아시는 분들만 방문하는 해수욕장입니다. 독산해수욕장은 물이 맑고 경사가 완만해 가족단위 피서지로 안성맞춤이라 할 수 있습니다. 폭염이 이어진 7월 평일임에도 제가 방문했을 때 관광객들이 정말 적었습니다. 오히려 해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건 갈매기였습니다. 완만한 ..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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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30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1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30 헤드라인 뉴스 / 보령 벼루 김진한 명장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 < 충청남도, 2021년 30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본격 추진 지난 1998년 IMF 외환위기 사태로 충청은행이 문을 닫으면서 지금까지 충청권엔 지방은행이 없는 상태인데요. 충남도가 제2의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도는 지난 26일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 추진 연구지원단 발족식과 첫 회의를 개최했는데요. 연구지원단은 올해 말까지 지방은행 설립 논리 개발과 지역 간 정보 분석 등 충청권 지방은행 설립에 필요한 연구 분석과 다른 시도 지방은행의 수익 구조 등을 조사해 충청권에 적합한 지방은행 설립 모델 제시, 지방은행 설립을 위한 관련 법령 등도 연구..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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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계룡저수지 백련으로 새로워지다.

계룡저수지 백련으로 새로워지다. 4대강 살리기 사업으로 사라졌던 연꽃단지는 지금 부활 중 계룡산은 대한민국 국립공원 2호로 지정된 충남의 보물인데요. 그 계룡산국립공원 아래 자리한 계룡저수지는 오랜 세월 인위적인 변화를 겪어 왔는데요. 위 사진은 2015년 초여름 사진인데 가뭄으로 물이 조금 빠져있는 상태지만 계룡산이 인공적인 구조물 없이 자연스럽게 보이죠? 위 사진은 2018년 11월로 가을이 물들기 시작하는 계룡산의 모습이 반영으로 보여지는데요. 현재는 위와 같은 모습으로 계룡저수지 둘레길을 만들면서 수변에 목재데크가 설치되면서 자연적 분위기에서 확 달라졌는데요. 2010년 1월 2011년 7월 15일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농업 분야 4대강 살리기 사업 계룡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 준공이 있고 난 ..

03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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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껍데기는 가라의 신동엽시인 생가를 찾아서

껍데기는 가라의 신동엽시인 생가를 찾아서 안녕하세요. 도민리포터 논두렁입니다. 오랜만에 외갓집이 있는 부여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지척에 신동엽 시인 생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번도 찾아가지 못했거든요. 그리멀지 않았어요. 터미널에서 군청 쪽으로 2분 정도 걸어오면 바로 보이거든요. 그리고 조금 더 가면 궁남지가 나옵니다. 신동엽 시인을 통해 과거 암울했던 시대적인 아픔을 느낄 수가 있어요. 신동엽 시인은 총과 칼 무기 그리고 암울한 시대상을 진달래꽃 피고 지고 희망적인 시어를 통해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은 대표적인 시인이죠. 보령의 주산의 한 고등학교 국어교사를 맡고 평소 아이들로부터 선생님의 성품이 훌륭함을 익히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문구가 생각나는데요. 바로 '껍데기는 가라'라는 유명한 ..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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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충남형 양극화 해소 정책 추진 ‘착착’

충남형 양극화 해소 정책 추진 ‘착착’ - ‘충남 양극화 해소 위원회’ 제2차 회의…분과별 운영 보고·과제 제안 등 충남도는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충청남도 양극화 해소 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상반기 성과 및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위원장인 양승조 지사를 비롯해 양극화 해소 위원,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회의는 총괄보고, 분과 운영 보고 및 과제 제안, 종합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선 김영명 도 경제실장이 양극화 해소를 위해 추진한 상반기 정책 현황을 보고하고 실·국 단위 실행과제 62건의 성과와 하반기 정부 정책 방향 등을 공유했다. 우선 도는 실행과제 62건 중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지역안전지수 향상 종합대책,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지역경..

댓글 알리고 2021. 8. 2.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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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무창포 해변 신비한 바닷길의 두 얼굴

무창포 해변 신비한 바닷길의 두 얼굴 썰물 시 기암괴석 등장 색다른 모습 안녕하세요. 여름휴가를 앞두고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고민이 많으실듯합니다. 저 역시 어디를 다녀올까 고민하다가 평일 시간에 가까운 무창포해수욕장을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오늘 소개할 장소는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볼 수 있는 신비한 바닷길입니다. 특히 신비한 바닷길이 등장할 때만 볼 수 있는 색다른 풍경을 소개해 보겠습니다. 평일이어서 인지 무창포해수욕장에 사람들이 많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면 정말 좋을 듯합니다. 지난해와 다른 점이 있다면 무창포해수욕장 입구에서 발열체크 대신 손에 스티커를 붙여줬습니다. 체온이 올라가면 스티커 색이 바뀌는 스티커라고 했는데요. 정말 신기했습니다.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남쪽에 위..

02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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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천안 자연누리성은 지금 새하얀 연꽃 세상

천안 자연누리성은 지금 새하얀 연꽃 세상 은은한 연꽃 향기 가득한 계절입니다. 해마다 이맘때면 전국 각지에서 연꽃 개화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초록 에너지가 가득한 7월, 천안 연꽃 여행지로 자연누리성을 찾았습니다. 천안 시내에서 30분 정도 달려 도착한 곳은 자연누리성입니다. 자연누리성은 여름이 되면 아름다운 연꽃이 만발하는 곳으로 산과 꽃·물이 어우러진 광덕면 원덕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날씨가 덥다 보니, 오전 이른 시간을 이용해 자연누리성을 찾았는데요, 자연누리성 주차장에 도착하니 자연누리성임을 알리는 표지석과 주홍빛 능소화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자연누리성 입구에 '충청남도교육청 인증, 우수 농촌체험학습장' 알림판이 눈길을 끄는데요, 자연누리성은 아이들이 농촌체험을 하기 위해 찾는 체험학습장으로, 여..

31 2021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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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충남을만들어가는사람들]우리의 삶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충남을만들어가는사람들]우리의 삶이 계속 될 수 있도록 젊은 농부들의 꿈 논밭상점이라는 작은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며 농사를 짓고, 이웃 농부들의 농산물도 판매해주는 젊은 농부들이 있다. 아버지가 지은 고구마를 몇십 톤씩 완판하기도 하는 박푸른들씨를 찾아보았다. 농산물을 배송하다 보면 아이스팩과 스티로폼 박스를 많이 사용하게 된다. 환경을 고민하는 농부의 입장에서는 걱정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실제 사용되는 양을 살펴보면 어마어마한 양을 소비하기 때문이다. 아이스팩을 재활용하면 좋겠다는 좋은 마음으로 논밭상점에서 아이스팩을 모으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보았다. 생각보다 어려운 점이 많았다. 첫째로 재활용 아이스팩을 깨끗하게 세척 및 살균하는 문제가 있었다. 재활용 아이스팩에 대한 신뢰의 문제였다. 둘째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