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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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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서위스를 아시나요? 서위스 김효주 작가,사진전 개최

서위스를 아시나요? 서위스 김효주 작가,사진전 개최 대산읍 커뮤니티센터에서 ‘사진, 사람, 사랑’ 초대 사진전 열려 서위스를 아시나요? 서위스는 서산+스위스라는 두 단어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입니다. 어떻게 서위스라는 단어가 나오게 됐을까요? 아름다운 서산의 풍경이 마치 스위스의 풍경과 비슷하다는 사람들의 말에 만들어졌습니다. 이 '서위스'라는 단어를 주제로 사진을 찍고 있는 작가가 있습니다. 바로 서양화가이자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효주 작가입니다. 김효주 작가의 '서위스'사진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있다고 해서 찾았습니다. 서산시 대산읍커뮤니티센터에서는 5월 8일부터 5월 28일까지 김효주 작가의 ‘사진, 사람, 사랑’ 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글을 쓰는 오늘이 바로 마지막 날이 되어 아쉬운 마음..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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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보는 충남소식 22회차 충청남도 영상소식

2021년 충청남도 영상소식 - 충남 22 헤드라인 뉴스 / “農者天下之大本” 예농천하 전통모내기 - < 충청남도, 2021년 22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다음 달 보령 앞바다서 ‘국내 첫 아시안컵 요트대회’ 열려 다음 달 보령 앞바다서 ‘국내 첫 아시안컵 요트대회’ 열려 국내 첫 아시아요트연맹 공인 요트대회인 ‘2021 아시안컵 보령국제요트대회’가 다음 달 21일부터 보령에서 열립니다. 대회는 보령 머드축제 기간에 엿새간 미국, 뉴질랜드 등 12개국, 17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3개 종목으로 진행되는데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출전 팀 중 10개는 국내 거주 외국인과 우리나라 선수로 함께 구성합니다. 개회식은 23일 오후 7시, 폐회식은 26일 오후 6시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무대에서 ..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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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비 오는 날 신정호수길 한바퀴

비 오는 날 신정호수길 한바퀴 건강한 걷기 문화 아산에는 신정호수길 외에도 다양한 둘레길이 있습니다. 은행나무길, 봉곡사 천년의 숲길, 탕정 둘레길과 현충사 둘레길 등이 있고, 이 외에도 성웅 이순신 장군의 백의종군 둘레길, 물한·꾀꼴 산성 둘레길, 용궁·도고산 둘레길 등이 다듬어지고 있어 많은 아산 시민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끝나지 않은 코로나 시국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지 않고, 자연을 벗 삼아 걸을 수 있는 공간이 있고, 더 확대되고 있어 내심 기분이 좋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두며 자연과 벗 삼아, 걷기로 건강까지 챙기는 것은 1석 2조가 아닌가 싶네요. 여러 둘레길 중에서 신정호수길은 단연 인기가 좋은데요. 시작점을 기점으로 느릿느릿 걸어봅니다. 총 4.8km의 거리, 성인 기..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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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마을을 수호해준다는 장승제단이 자리한 공간

마을을 수호해준다는 장승제단이 자리한 공간 ‘산사, 한국의 산지 승원’의 하나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 "구리를 거울로 삼으면 옷차림을 정리할 수 있고 역사를 거울로 삼으면 흥망성쇠를 알 수 있고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득실을 밝힐 수 있다. 일찍이 이 세 가지 거울로 나의 과실을 막았다." - 정관정요 하나를 배우면 인생은 그 하나만큼 단순해진다고 한다. 자신이 지고 태어난 문제를 조금씩 풀어나가는 것이다. 봄과 여름의 명소에서 빠지지 않는 곳이 마곡사이다. ‘춘(春) 마곡, 추(秋) 갑사’. 봄에는 마곡사가, 가을에는 갑사의 경관이 빼어나다는 이야기가 있다. 마곡사까지 가지 않아도 마곡천변에 자리한 이곳만 걸어도 좋다. 이곳은 마곡사로 들어가는 입구에 음식점들이 자리한 곳이다. 넓은 공간에 무대와 잔..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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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구성동 밀밭의 이국적 풍경

구성동 밀밭의 이국적 풍경 천안의 떠오르는 핫스폿! 요즘 sns에서 각 지역별 핫스폿이 열풍인 것 같습니다. 핸드폰 카메라의 기능이 좋아지면서 , 지금 이 순간, 현재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내는 것이 취미가 된 사람들이 많아진 이유도 그 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인지 요즘은 사진 찍기 좋은 장소가 되기 위해 꾸며진 곳도 많은 데요. 모두 다 가보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정도로 아름다운 곳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사는 천안에도 '인생 사진'을 찍을 만한 좋은 장소가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구성동 일대의 '밀밭'이 최고의 핫스폿인 듯합니다. 몇 년 전엔 조성된 것이 아닌 농사를 위한 밀밭이었고, 잠시 사라졌었는데, 2020년 경관용 밀밭으로 다시 화려하게 부활 해 당당히 '천안 핫스폿'이 되..

07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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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황포돛배 타고 백제로 떠난 시간여행!

황포돛배 타고 백제로 떠난 시간여행! 구드래 황포돛배 타고 부여 낙화암까지 지난겨울에 왔다가 추워서 엄두가 안 났던 부여의 황포돛배를 타러 아이와 함께 주말을 이용 해 다녀왔습니다. 부여 황포돛배 유람선은 이곳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에서 탈 수 있는데 고란사(낙화암)까지 왕복이나 편도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또, 백마강 일주를 운행하는 코스도 있습니다. 구드래에서 고란사(낙화암)까지 성인 기준 왕복은 7천 원,편도는 5천 원의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일주코스는 1인에 13,000원이니 가시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운행은 인원이 어느 정도 모이면 수시로 하고 있어 따로 시간제한은 없어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매표소에서 왕복 승선권을 구입한 후 대기실에서 조금 기다리니 바로 배가 도착을 합니다. 일반적..

0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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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노란 코스모스, 금계국이 가득한 천흥저수지

노란 코스모스, 금계국이 가득한 천흥저수지 길 따라 하늘하늘 노랗게 핀 금계국 요즘 길을 걷다 보면, 대로변이나 공원에 노란 꽃이 예쁘게 피어 있다. 이 꽃은 '금계국'이라 불리는 꽃으로 연둣빛 여린 줄기와 어우러진 풍경이 더욱 아름답게만 느껴진다. 길 따라 하늘하늘 노랗게 핀 금계국을 보니, 천안 천흥저수지 일원의 금계국 물결이 떠올랐다. 천흥저수지는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천흥리 129에 위치해 있다. 천흥저수지를 찾아가려면 내비로 천흥사지 5층석탑을 검색해서 가면 바로 저수지 제방으로 이어진다. 천흥저수지 제방 아래, 주차 공간이 있어 차를 세우고, 천흥리 마을 산책에 나섰다. 고즈넉한 시골 풍경 속에서 곳곳에 숨은 볼거리들을 찾아보았다. 성거산 기슭 아래 위치한 천흥사 터에는 현재 새롭게 지어진 '..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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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백제의 마지막 방어기지, 논산 8경 노성산성에 오르다.

백제의 마지막 방어기지, 논산 8경 노성산성에 오르다. 노성산 아래 애향공원과 문화재는 덤으로 즐기세요. 논산 노성산을 가기 위해 천안 종합터미널에서 7시 10분 첫차를 타고, 1시간 25분이 걸려 노성 정류소에 도착을 했습니다. 노성 정류소에서는 사람들이 잘 내리지 않아 바로 논산으로 갈 수 있으니 타기 전에 버스기사님에게 꼭 내릴 곳을 말씀드리고 타야 합니다. 대각선으로 노성농협이 보이고, 노성산으로 가기 위해서는 반대쪽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2분 정도 걷다 보면 미화정미소가 나오고, 노성산성길로 올라가면 됩니다. 노성산성길로 꺾어지자마자 알록달록 꽃길이 펼쳐집니다. 중간에 교촌리 노인회관도 지나고, 읍내리에 해당하는 노성면사무소를 지나갑니다. 노성산성과 명재고택 방향으로 오르다 보면 요즘 한창 들판..

0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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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시골과 바다가 있는 삽교천 친수공원 둘러보기

시골과 바다가 있는 삽교천 친수공원 둘러보기 레트로 감성, 당일치기 여행 명소!! 당진 삽교천은 접근성이 좋아 많은 도시에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 레트로 감성이 너무 좋은 관람차가 들어오면서 그 인기는 더욱 좋아졌는데요. 논길 쪽으로 오면 논밭과 함께 관람차를 배경으로 찍는 곳이 인생 사진 스폿으로 소개되며 더욱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저는 당진을 자주 오는데, 삽교는 꼭 한 번씩 들릅니다. 이 곳은 바다도 있고, 논 밭이 있는 시골 풍경까지 있는 아주 매력적인 곳이거든요. 방문한 날의 삽교천 관광공원(친수공원)에는 유난히 갈매기가 많았습니다. 이 곳 갈매기들은 사람을 경계하지 않아 새우과자를 들고 있으면 부리로 낚아채가는 것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곳입니다. 낭만과 사랑이 넘치는..

0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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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잠시 쉬었다가기 좋은 계절, 당진 삼선산수목원

잠시 쉬었다가기 좋은 계절 당진 삼선산수목원 숲에는 언제나 쉼이 가득합니다. 상쾌한 기운을 뿜어내는 숲, 그 속에서 뿜어져 나온 피톤치드는 오랜만에 깊은숨을 쉴 수 있도록 해줍니다. 당진 삼선산수목원에 도착했습니다. 주차장에는 차들이 가득, 실내 여행지보단 실외 여행, 특히 울창한 숲이 있는 곳을 더 선호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수목원은 그럴 때 가볍게 딱 가기 좋은 곳입니다. 약 6만 3,525평의 넓은 부지에 1,160종의 식물 자원과 23만 6,290본의 나무가 자리한 수목원은 입장료도 무료, 주차비도 무료! 가벼운 마음으로 가기 딱 좋은 곳이죠? 삼선산은 해발 108.5m에 달하는 야트막한 산입니다. 따라서 빠르게 휙 돈다면 30분 만에 휙 돌아볼 수 있지만, 천천히 둘러본다면 한 시간에서 두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