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16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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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태안반도 안면도 솔향기로 "산소 샤워 하세요"

태안반도 안면도 솔향기 "산소 샤워 하세요" 코로나19 때문에 다같이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국민, 충청남도민 모두 다 열심히 잘 버티며 방역수칙 지키고 꿋꿋이 이겨내고 있다. 코로나 백신의 접종률이 높아지고 일상으로의 회복 기대감이 커지는 와중에 정부는 이제 7월부터 백신접종자에 한해 일정한 자격요건을 갖춘 국가와 해외여행도 허용하겠다고 한다.그만큼 우리의 방역이 잘 되고 있고, 국민들의 높은 시민의식 덕분에 다같이 잘하고 있는 거라 믿는다. 모든 분들 파이팅 기원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에 임하기를 또한 기도하는 마음으로 오늘 포스팅을 진행한다.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기 시작했고, 슬슬 피서철이 돌아오는 이때 백신접종 끝나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신 국민들께 해외여행 가기 전에 맞아 태안반도의 솔향기 가득..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6.

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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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23회차 충청남도 영상 소식

[충남소식] 23회차 헤드 라인 뉴스와 천안 중앙시장 - 충남 23회차 헤드라인 뉴스 / 충남한바퀴 천안 중앙시장으로 간 "홍홍자매" - < 충청남도, 2021년 23회차 헤드라인 뉴스 > 1. 서천에 대규모 관광단지 조성···2026년 개장 목표 충남 서천에 숙박시설과 골프장, 박물관을 갖춘 대규모 관광단지가 2026년 문을 엽니다.충남도, 서천군, 새서울그룹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서천군 종천면 일원 380만㎡를 사계절 이용 가능한 체류형 관광단지로 조성키로 했는데요.서천관광단지는 안면도에 이은 도내에서 두 번째 큰 규모로, 충남 서남부 지역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도는 서천관광단지가 인근 국립생태원 등과 함께 충남 서남부의 새로운 관광거점으로 부상하며, 고용 창출과 지역..

댓글 알리고 2021. 6. 15.

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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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충남 여행지 추천 아산 외암민속마을

500년 전통의 예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민속마을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곳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장기간 코로나로 인해서 여행이 자유롭지 못하지만 가족끼리 드라이브코스로 다녀올 수 있는 곳을 소개합니다. 충남 여행지인 천안에서 가까운 아산외암민속마을입니다. 500년 전통의 예스러움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민속마을로 기와집을 비롯해서 초가집을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있어 민박과 카페를 비롯해서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돌담의 아름다운 곡선의 미와 산책로 따라 거닐면서 힐링 여행할 수 있는 곳입니다. 외암민속마을에서 둘러보고 가까운 저잣거리에서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저잣거리에는 여러 식당이 있어 메뉴별로 차아가..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5.

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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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3대째 가업을 이어온 양조장, 당진 신평양조장

백련막걸리는 2009년엔 청와대 만찬술로 사용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전국 가볼 만한 산업관광지 13선에 뽑힌 곳 당진 신평면에는 3대째 가업을 이어온 양조장이 있다. 1933년 할아버지가 처음 문을 연 후 할아버지에서 아버지로, 아버지에서 아들로 그 역사가 이어졌다. 이 근방에서는 이미 유명한 곳이다. 당진시 신평면에 자리한다고 해서 양조장의 이름도 신평양조장. 신평양조장에서 판매하는 백련막걸리는 2009년엔 청와대 만찬술로 사용되었고, 이건희 회장의 신년 하례술로도 유명하다. 게다가 2020년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전국 가볼 만한 산업관광지 13선에 뽑힌 곳이기도 한 양조장. 신평면 동네에 들어서니 생각보다 큰 규모의 건물에 두 눈의 동공이 커진다. 신평양조장은 세 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첫 번째..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5.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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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천안의 금계국 명소! 천흥저수지 금계국과 인생사진 찍고 데크길 산책까지

낮은 키의 집과 들판, 과수원이 보이 는 시골 풍경은 참 소박하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매력이 있는 것 지금 어딜 보아도 금계국이 한창입니다. 그래서인지 각종 SNS에 금계국 명소가 올라오고 있는데요. 천안에도 금계국 명소가 있습니다. 바로 천흥저수지인데요. 지금은 명소로 많이 알려지기도 했고, 데크길까지 조성되어 찾는 사람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떠오르는 핫플레이스입니다. 이 곳에서 금계국과 함께 아름다운 인생사진도 남겨보시고 , 천흥저수지를 둘러 설치된 데크길을 따라 산책을 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천흥저수지 금계화는 천흥사지오층석탑 쪽으로 오시면 볼 수 있습니다. 천흥사지오층석탑에서 저수지 쪽으로 이동을 하면 제방으로 오르는 계단이 있는데, 6월이면 그 옆 언덕이 온통 황금빛으로 물들어 장관을 이룹니다...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4.

14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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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명장의 손끝에서 탄생한 예술품, 반(盤)

소반은 크게 상판, 전(변죽), 운각, 판각, 족대의 형태를 지니며, 못을 사용하지 않고 각각을 결합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TV 채널을 돌리다 보니 1970년대 서울 마포를 배경으로 서민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가 재방영되고 있었다. 억척스러운 엄마가 방학 내내 놀기만 하는 자식들에게 훈계를 하며 밥을 먹이는 장면에 검은색 소반이 놓여 있다. 주로 제사 때 사용했다는 검은색 소반이 식사 장면에 보여 의외이기도 하면서, "맞아! 우리 어렸을 적에는 집집이 두리반(상)에서 밥 먹었는데...." 추억 속으로 빠져들고 말았다. 부엌에서 식사 장소인 마루나 안방으로 음식을 옮길 때 소반은 요긴하게 쓰였다. 초등학교 고학년 국어 교과서에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하는 소설이 있다. 만주로 도피하는 주인공 친..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4.

13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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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나랑 별보러 가지 않을래 칠갑산천문대 스타파크에서는 별이 쏟아진다

1박 2일의 촬영지및 드라마 "터치"의 촬영지 사전관람 예약을 해야 관람이 가능한 곳. 리나라에는 지역 곳곳에 천문대가 있습니다. 제가 사는 충남에도 역시 천문대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서산에 있는 류방택천문기상과학관을 방문했었는데요. 높은 산에 있는 것이 아님에도 별을 제대로 구경할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그 기억을 되살려 이번에도 날이 좋았던 어느 날 갑자기 별을 보러 가고 싶어 졌습니다. 별이라는 것이 항상 하늘에 있어도 밤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보이는 것도 아니고, 도심에서는 더더욱 보기 어려운 것이기에 이렇게 날이 좋을 때 무작정 천문대에 가기로 했습니다. 이곳은 사전 관람 예약을 해야 합니다. 칠갑산천문대 스타파크 홈페이지가 있어서 당일 예약은 16시까지 가능합니다. 한 달 전에 예약할 수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3.

12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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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6월의 공주 역사 인물' 중봉 조헌 의병장의 자취를 찾아서

성품이 무척 강직하고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 공주목 교수 겸 제독관이 되어 공주와 인연을 맺게되어... 공주시청에 들렀더니 2021년 6월의 공주 역사 인물로 중봉 조헌 의병장이 선정되어 화면으로 비춰주더군요. 예전에 금산 칠백의총에 갔을 때 조헌 의병장과 칠백의사가 함께 묻혀 있는 커다란 묘소를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는데, 공주와도 관련이 있다니 의아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헌 선생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보기로 하였지요. 조헌은 1544년(중종 39)에 경기도 김포에서 태어났습니다. 10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계모 밑에서 어려운 시절을 보냈다고 해요. 22세에 성균관에 진학하여 공부하다 1567년에 과거에 합격해 관직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1572년(선조 5)에 교서관 정자에 ..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2.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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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세계각국의 꽃을 만날 수 있는 곳 세계꽃식물원

꽃과 함께 하는 일상의 삶은 바로 엔돌핀을 돌게 해서 항상 건강한 삶을 지탱해 주는 요소가 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가져다주는 꽃들에게 감사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날마다 ‘꽃담’(꽃을 담다)하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 보니 이곳저곳 정원을 찾아다니는 일이 일상이 되었습니다. 여러 번 방문한 곳이라 이제는 좀 식상할 대로 식상해진 곳이긴 하지만 그래도 갈 때마다 새로운 것들이 기다리고 있어 나름 설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항상 찾을 때마다 나를 설레게 하는 곳 ‘아산세계꽃식물원’입니다. 이름 그대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꽃들을 만날 수 있기에 그곳을 찾을 때마다 기대가 되는 곳입니다. ‘아산세계꽃식물원’ 개장 이후 열 번은 족히 갔을 법한데요, 그곳에서만 볼 수 있는 꽃들이 항상 기다려 주기에 그곳을 찾..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1.

11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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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지난 날을 회상하며 내일을 꿈꾸는 류동현의 '다시오다'展

"세월이 많이 흐른 뒤에 어느 누군가가 나의 그림을 봤을 때, 뭔가 공감할 수 있는 여지와 한 개인의 흔적들을 진솔하게 보여주고 싶다." 공주기독교박물관 옆에는 '공제의원(公濟醫院 1927~1988)'이 있던 자리를 알리는 안내석이 세워져 있다. '공제의원'은 독립운동가이자 공주시 양의사 1호 '양재순(梁載淳 1901~1998)' 원장이 세운 공주지역 최초의 서양식 진료 의원이다. 공제의원은 2006년 철거돼 그곳을 아는 사람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져 갔다. 2019년, 작은 모임에 갔다가 우연히 공제의원에서 10여 년 살았던 한 인물과 만났다. 그가 화가 '류동현'이다. 당시 그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진과 그의 그림을 통해서 사라진 공제의원을 다시금 추억하게 됐다. 그리고 2021년 5월, (재)공주문화..

댓글 도민리포터 2021.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