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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삼촌 2013. 12. 14. 15:51
    • 96일만에.. 인사말씀 올립니다~!!

      여러분
      "안녕들하십니까?!"
      " 저는 다만 묻고 싶습니다. 안녕하시냐고요. 별 탈 없이 살고 계시냐고요. 
       
      남의 일이라 외면해도 문제없으신가, 혹시 '정치적 무관심'이란 자기합리화 뒤로 물러나 계신 건 아닌지 여쭐 뿐입니다. 
       
      만일 안녕하지 못하다면 소리쳐 외치지 않을 수 없을 겁니다. 그것이 무슨 내용이든지 말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묻고 싶습니다. 모두 안녕들 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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