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두피비누 숲정원 2014. 10. 1. 11:29


내마음 이 흔들리네

마치 길가에 핀 코스모스처럼

내마음의 미소가 환해 지내

어린아이의 환한 모습처럼

이런 맘으로 살아간다면

늘 행복이 그득할거야

입가에 미소가 아름다워진다면

 

**정원이가**

출처 : 57 丁酉會
글쓴이 : 황정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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