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핸드메이드숲

두피비누 숲정원 2018. 12. 2. 23:40




살다보니

즐겁고 행복한 날만 있음 좋겠지만

살다보면 어디 그럴까요?

울 나이 참을 인자 늘 맘에 새겨놓고 사는 것이 인생인지라

어제는 괴롭고 만사귀찮아도

오늘은 해피 한 날이 우리들의 삶이 아닐련지요

울 님들

따뜻한 나의 말 한마디가 상대를 행복하게 하듯이

오늘도

섬김과 나눔으로

배려와 사랑으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