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핸드메이드숲

두피비누 숲정원 2019. 1. 3. 20:35

젊음과 건강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정원핸드메이드 숲 천연비누는

체움보다는 나눔을 하는 사람으로 그듭나야 겠다는 맘으로 새해를 맞이 했습니다

저는 칠남매 4남3녀의 종갖집종부로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동서들을 사랑한답니다

칠남매가 오롯이 수원에서 살고 있으며 함께 바라만 봐도 정감이 넘치는 가족들입니다

칠남매가 함께 수원칠보산 해돋이를 맞이하면서



(수원칠보산 해돋이)


칠남매 종갖집 종부로서 늘 하는 말

내가 조금 더 가진것 보다 동서들이 열심히 살아 가는 모습이 더 아름다우며

내가 행복해 질려면 체움보다 내려놓는 하심이 더중요하며

내가 행복해 질려면 내 주의분들이 잘살아가는 것이 나의 행복이라는 생활 신조로

섬김과 나눔과 사랑과 배려로 다가가는 것이

더 행복인듯 합니다


칠남매가 다 모이면 출가한 딸들과 조카들 모두 합해서 44명이랍니다

체움보다 내려놓는 것을 하면서 나를 비우니

모두가 우애있게 지내다 보니 주의 분들이 하는 말

웃음이 담장밖으로 세어 나가는 집은 댁내뿐이라고 들 합니다

그러고 보니 출가한 딸들과 조카들도 시댁에서 사랑받는 사람이 된답니다

삭막한 세상 나를 다스릴줄 알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나눔을 알고 배려할줄도 아는 것 같습니다

울 가족 모두 새해에도 건강과 웃음이 늘 가득하길 바랍니다


저와 인연있는 많은 분들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