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두피비누 숲정원 2014. 10. 22. 04:21

누가 뭐래도

젊음과 건강과 아름다움으로 많은 친구들이

조상의 얼이 살아 숨쉬는 대가야를 다녀 왔다

 

가야국의 유물과 유품을 보면서

온몸에 전율을느끼게 되었다

언제 한번 시간 내어 꼭 한번 손자 손녀들을 데리고 가보고 싶은 곳이

바로 금강가야로 내 뇌리에 ......

 

이 아름다운 가을 하늘아래

1박2일 야유회와 투어는 나에게 많은것을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