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 굴렁쇠

환경보호신문과 환경보호 지킴이 환경과 굴렁쇠가 함께 하는 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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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렁쇠 소식/이야기 시장사람들

재래시장은 언제나 사람사는 냄새가 묻어 나오는 곳이라 흔히들 우리가 그렇게 말하는 곳이다 그 이유는 아마도 금방 상호 얼굴 붉히며 싸움질 하다 파안대소 웃으면서 손잡고 화훼 하는 곳이 바로 재래시장의 본 모습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렇게 말하는게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지위의 높,낮음 없이 매일 보아도 실어지지 않는 얼굴이 모여 세상사를 나름대로 이야기 할 수 있는 곳이 재래시장이기 때문에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기 때문일 것이다. 이 같은 재래시장이 코로나19와 같은 자연 재난으로 많이 힘들어 하는 요즈음 우린 머잖아 그래도 이 재래시장을 찾아 우리민족의 오랜 전통적 관습인 추석명절을 위한 음식을 장만할 것이다. 그래서 난 이 재래시장이 언제라도 우리 모두가 마음 편하게 만날수 있는 좋은 장소로 번창해 가..

0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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