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참여

上善若水 2008. 7. 3. 17:06

다음 vs 조중동, 다음이 이길수 있을까?

 

다음에 뉴스 공급 중단을 얘기하고 있는 조중동은 대표적인 구세대 구매체입니다. 미래는 다음에 손을 들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질긴 조중동의 생명력은 이미 우리가 수십년간 봐와 온 터라, 쉽게 다음이 이길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는 처지입니다. 조중동이야... 뭐, 말뒤집기 선수들이니까, 불리하면 언제나 "내가 언제 그랬냐?"는 식으로 다시 다음에 들러 붙으면 그만이니까... 손해 볼게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노파심에서... 이런 제안을 해 봅니다.

 

    "다음, 힘내라, 힘!"

 

자세히 살펴 보면, 다음과 조중동의 결별은 아직까지는 "카더라" 소식일 뿐입니다. 나중에 결국, 다음vs조중동은 한때의 해프닝으로 끝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안합니다.

 

    "다음, 조중동을 내쳐라!"

 

다음에게 격려를 보냅시다. 또는 다음을 협박 해서라도 다음에서 조중동을 몰아내야 하는 게 아닐까요?

 

    "다음, 조중동을 몰아내세요. 다음화이팅 릴레이!"

 

이라고 친구들에게 메시지라도 보내야 할 것 같습니다.

 

--上善若水, 2008-07-03.

 

 

님의 말씀이 맞아요 조중동에게 다음은 무시무시한 존재에요 조중동과 한판 승부할려구 다음이 준비없이 했겠어요^^ 치밀한 정세파악과결단 충분한 군비와 전술 과감한 침투조 강인한 돌격대 상대를 속이는 교란술 때로는 눈물을 머금은 후퇴 심기일전 결사항전 상대의 퇴로를 차단한 총공세 이윽고 상대의 항복 결과는 다음의 승리 승리의 원인은 조국과민족을위해서 희생한 동포들과 그동포를 항상편이 들어준 착하디 착한 사람들에 승리
다음은 순수한 온라인 존재이기 때문에, 수십년간 아메바처럼 자신을 변신시키면서 살아남은 오프라인의 조중동을 쉽게 이길 수는 없을 겁니다. 기둘려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