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가세요

egg 2009. 6. 19. 18:43

 

 

할머니의 명언


결혼 적령기에 들어선 손녀가 할머니와 결혼에 대해 얘기를 하고 있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손녀가 할머니에게 물었다.

“할머니. 다시 태어난다면 할아버지와 또다시 결혼하실 거예요?”

그러자 할머니는 망설임 없이 대답했다.

“오냐. 그럴 것이야.”

손녀는 할머니의 대답에 존경스러움을 느꼈다.

“할머니는 할아버지에 대한 사랑이 정말 깊으시군요.”

그러자 할머니는 “넌 철들려면 아직 멀었구나”

.

.

.

 . 
“다 그놈이 그놈이여….”

 

 

 

 



 

할머니는 명언을 말씀 하셨는데 손녀한테는 아무래도 어려운 말일 것 같습니다. 만약 그 손녀가 명언을 이해 했다면 더 큰일 나겄습니다.ㅎㅎㅎ//에그님 주말 잘 쉬세요
앗! 그렇게 되나요?...ㅎ
돌아다니다 눈에 뜨이길래 옮겨 봤어요. 아마 이해하려면 할머니 세월만큼 살아야겠지요...ㅎㅎㅎ
날도 후덥지근하고 빨리 비라도 내렸으면 좋겠어요.
비오는 주말 맛있는 거 많이 드시면서 즐겁게 지내세요..고맙습니다 자작개비님~~^^*
ㅎㅎㅎ 할아버님도, 다 그 ㄴ이 그 ㄴ 이여~ 하시겠지요?
ㅎㅎㅎ맞다 그렇겠군요...하하하
에그님은 저 할머니처럼 저렇게 말씀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저는 손녀 딸에게 저렇게는 이야기 하지 않을 거예요.
당연히 다른 사람하고 한다고 할 거예요.ㅎㅎㅎ
왜 그런지 다음에 말씀 드릴게요.
궁금하시죠?
조금만 참으세요.
다시 태어 나면 저렇게 한다는 거지.
후회는 없어요.
그저 팔자려니 합니다.^^*
저두 생각좀 해보고요...ㅎㅎㅎ
'스베덴보리'가 천국에 갔더니 지상에서 잘 지낸 부부는 천국에서도 같이 살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살면서 뜻이 같지 않았던 부부는 각각 다른 사람들과 부부의 연을 맺고 살더래요.
그러니까 다시 태어나도 걱정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ㅋㅋㅋ
어쩌면 할머니 말씀처럼 다 그놈이 그놈일지 모르는데요...ㅎㅎㅎ
에그~~
밥이나 먹으러 가자~~
벌써 일곱시네...^^
갈가마귀님 야근 하셨구랴...
시장하실텐데 언능 아침 드시러 가셔~~
여기서 참견하다 무신 소리를 들을 지 모르니까요...ㅋㅋㅋ
대장님의 이야기가
자주 등장한걸보면 두분 엄청 친한가봐요egg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저희 부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글쎄요 앞자리는 죽을 때까지 절대 같을 수가 없구요.
뒷자리는 해마다 똑같은 숫자로 나가니 싸움도 안된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오잉<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어쩐지 귀여움을 떠시더라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egg님께서도 뒷자리가 같이 나가십니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앞자리는 늘 틀리고...

더 반갑네요.
저희 부부도 염치없게 늘 앞자리는 틀리고 뒷자리만 같이나가는데...
그것도 제가 양력으로만 따지자고 우겨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선영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제가 귀여움 떠는 것처럼 보였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후다닥 도망갑니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아, 나무꾼님 댁도 그러하시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그럼 음력으로 나가면 틀려질 수도 있다는 말씀이네요...우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선녀와 나무꾼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gif" value="하이"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gif" value="파이" />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명언이 따로 없구려...ㅎ
그 놈이 그놈...울님도 그렇게 살고 있겠죠!
별님께서도
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그렇구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하고 사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비슷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이야기도 있지요...
다시 태어나도 당신을 택할꺼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했더니...
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4.gif" value="!" /> 여직 길들여 놨는데 그짓을 나더러 또하라공<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시원한 빗줄기에 더위를 가라 앉히시고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건 주말 되세용<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옳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박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전 지금 30년인데 앞으로 몇 십년을 버틸지 모르겠지만
똑같은 짓(<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다신 안하고 싶구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비가 와도 후덥지근해서 냉커피 몇잔째 마시고 있어요.
아지님도 주말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겁게 지내시구요...고마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저도 에그님 댓글에 이 비슷한걸 옮긴적 있어요..^^

아지님과 비슷한 내용 이네요..

별 삐리리 없다. 이리 말하던 수녀원 들어간 어떤 처자가 생각 납니다.

제가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ㅋㅋ 뉘앙스가 요상해 지네요..^^*
사실은 에스더님 답글을 보고
할머니 이야기가 생각이 나서 올려 봤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비도 오고 야외로 나가지 못하는 분들도 많으실거 같구요.
한번 크게 웃으시라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별 삐리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없다.'...수녀원 들어간 친구분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5.gif" value="완전"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6.gif" value="대박" />입니다...
스더님 유머엔 못당한다니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7.gif" value="흐흐흐"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7.gif" value="흐흐흐" />
ㅎㅎㅎ 다 그넘이 그넘이여~~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ㅋ
다 거기서 거기라는~^^

비오는 주말~~어떻게 보내시나요?
오늘은 친정엄마 생신이라서 친정에 다녀왔구요~
내일 주말 농장 갑니다~
고추대를 다시 세워야하나봐요~^^;;

즐건 주말 되세요~egg님!!
생신날 비오면 오래사신다구 들었던 것 같은데
친정어머니 건강하시지요? 좋으셨겠당...ㅎㅎ
안그래도 비가 와서 농장에 안가시겠구나 생각했는데 오늘 가시게 되었군요.
농장일이 끝도 없어 가을까지 은별님이 고생이네요.
수고하시고 예쁜 사진 많이 찍어 오세요...즐거운 맘 잃지 마시구요...고마워요 은별님~~^^*
위에 댓글들을 보니 여성분들께서도 저 할머니의 말씀에 대부분 공감을 하시는 분위인데
여자분들께 다시 지금 남편과 결혼하겠냐고 물으면 대부분 아니라고 대답을 할까요?

남자들은 대략 사십대만 들어서도 이미 그 ㄴ이 그 ㄴ 이라는것을 다 알고 있는데요.ㅎㅎ
그래서 남자들의 답변은 대부분 여성분들과 반대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모처럼 시간 나서 들린 egg님 방에서 한번 웃습니다,
행복한 주말 되십시오,

자주 찿아뵙지 못해서 죄송하구요.
다시 살아도 그 ㅁ이 그 ㅁ이고 새로운 ㅁ 만나서 길들이자니 귀찮고...ㅋㅋ
남자분들 생각은 안그렇다구요? 다시 살고 싶으시다구요?
에이 마눌님 얼마나 힘들었을지 눈에 선합니다...하하하

이렇게라도 한번 웃을 수 있으니 저 할머니께 감사드려야겠어요...ㅎㅎㅎ
나무꾼님 오래 못뵈서 안그래도 찾아 뵈려고 했는데 다녀가셨군요.
지금 바쁠 수 있다는 건 축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죄송하다는 말씀 안하셔도 되요...이렇게 뵐 수 있어 얼마나 좋은데요.
단 건강만은 꼭 챙기시구요...고맙습니다 나무꾼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어쩐지 자꾸 웃음만 나옵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아이구..배아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7.gif" value="흐흐흐" /> 걍 웃으면 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클로버님 배꼽 빠질까 걱정됩니당<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egg님 스웨덴 보그( 도립도서관에서 25년전에 구입)를 다시 빌려서 50년만에 두번째 읽고 있는데
거의 대부분 독파, 그런데 스웨덴보그가 56세와 57세사이에 예수님을 만나서 그런 천리안 능력을 가지게 되었고
세번째 예수님을 만난 후에는 그 명령을 따라 행한일로 영계를 방문하게 되었다하는데 그에 대해서 아직 책에서
자세히 기술한 것을 못 찾았는데 님이 읽은 책에는 그 내용이 나와 있던가요.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대략 골짜라도...
선생님 제가 읽은 책에는 예수님을 직접 만나셨다는 이야기는 안나와 있어요.
처음 만났던 분(본문에서는...하나님이 보내신 사자입니다.)이 누구인지
그 이후 지상, 천국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었다고만 나와 있습니다.(아마 이분이 예수님이었나 싶기도 합니다.)
천상영혼, 천사를 만나 천상세계를 갔다 왔다를 반복했다는 정도에요.
근본적으로 어떻게 살아야 천상세계에 다다를 수 있는지만 나와있네요.
'스베덴보리 학회'에서 한국 독자들에게 읽기 쉽게 번역한 책인 것 같아요.

본문 중에...
스베덴보리는 영계탐방 후 지상으로 돌아오면 저술에 몰두했고,27년 동안 수만 페이지 분량의 '영계 저술'을 남겼다.
영계저술이란 그가 저술한 책의 이름이 아니고 그가 기록한 영계저술 모두를 총칭하는 말이다.
책으로 하면 수십권의 분량이 된다.
스베덴보리의 영계저술 중에 가장 널리 알려진 저서로는 '천국과 지옥' '천국의 비의' '신의 섭리' '신의 사랑과 지혜'
'영혼과 육체의 교류' '참다운 기독교' '결혼애' 등이 있으며 한 저술이 몇권에 이르기도 한다.
예를 들면 '천국의 비의'는 총 8권이다...

이렇게 많은 분량의 저서를 남기셨으니 제가 읽은 책은 그저 수박 겉핥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선생님 도움을 못드렸네요...ㅠ.ㅠ.
잘 알았습니다. 또 한 번 그에 관한 책을 찾아 봐야겠네요. 어쨌든 이번에 다시 한 번 스웨덴보그(영어이름)를
읽게 해 주어서 무척 감사드립니다. ^^*
선생님께서 찾아 읽으시면 알려주실거죠?
사실 저도 책을 읽으면서 자세한 부분까지 알 수 없어 답답했습니다...
만약 선생님께 기쁨을 드렸다면 제가 착한 일을 한 것이 되겠네요...ㅎㅎ
그럼 제가 더 감사드려야지요...꾸벅...^^*
하하하, 할머니는 그놈이 그놈이라는것을 어떻게 알까요? 할아버지 한분하고만 살아오셨는데, 이남자 저남자 경험이 있으셔야 그런말을 할수있지 않을까요. ㅋㅋ
전 할머니처럼 생각안하는데요. 히히. 남편은 오직하나!
와우~~박수~~~
모든 부부들이 이런 마음으로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ㅎㅎㅎ
고마워요 Stubby님의 마음이 넘 예쁘네요...^^*
옳으신 말씀!~
그넘이 다 그넘이야!~ ^.^


남자분들은 혹 그 ㄴ이 그 ㄴ이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그러시는 건 아니겠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다시 태어 날 수 없다는 걸 잘들 아니깐, 이런저런 가정의 답들이...
만일 정말로 다시 태어 날 수 있다면,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답들을 숨겨 두겠죠.
할머니의 철이 든 그 말씀, 다 그 놈이 그 놈일 수 있어... 잘 못 걸리면 ㅎ ㅎ ㅎ
크게 한번 웃자고 올린 글...
여러분들이 넘 재밌어 하시니 저 신난다~~합니다...
어쩌면 위에 아지님이나 에스더님 답글이 더 정답일지도 모르지요.

'여직 길들여 놨는데 그짓을 나더러 또하라공?'...ㅎㅎㅎ

Chris선생님 들려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늘 웃음 가득한 날들이 되시기를요...^^*
오랫만에 들어와 웃고 인사 놓고 갑니다.
그동안 섬진강가 농부 참 바빴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5월과 농촌 상록수가 되겠다고
시작한 농부의 길..
참 바삐지내다 컴퓨터가 병원에 갔다와서 이제야 인사드립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섬진강가 농촌희망지기 농부..
박사님 다녀가신것 보고 얼른 방문하고 왔지요.
바쁜데 컴까지 말썽을 일으켰군요...
박람회 행사에 많은 분들이 와 주셔서 흐믓한 마음이네요.
성황리에 마치셨다니 축하드리구요.
나날이 발전하는 미실란이 되도록 늘 기도 아끼지 않겠습니다.
박사님도 건강하시구요...고맙습니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명언이시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친구들이 많다보닌까... 직접적 그리고 간접적인 경험으로 봐서... 할머니 명언에 한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친구들 아니라도 직접 겪어 보니깐 할머니 명언에 한표<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주말 잘 지내고 계시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아침에 들렸는데 인사도 못하고 나왔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대장. 나 부려 먹을려고 불러대는데 몬살겠구마...<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7.gif" value="ㅜㅜ" />
그냥 재끼시고, 마실가서 실컷 노시고, 잠에 잘때 들어가시믄...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그런 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2.gif" value="짱" />도 없으면서 큰소린 잘쳐요...지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이따 놀러 갈께요.
아니 그런데 지금 몇신데 돌아 다니고 있는감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새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찍 자는거여<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잠깐 컴에 들어 왔더니 그사이를 못참아 또 불러대는 것 좀봐 아이구 몬살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미녀는 괴로워가 아니구 일요일은 괴로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
이제 정말 자려고요...
잘 시간이 지나서인쥐, 눈이 뻑뻑하고... 그래요...
새나라의 어린이는 이제 가서 자렵니다...
오리가 자고 깨믄 또 거긴 밤이겠네요... 아쉽지만....
씨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이제 들어 왔음...
그럼 오리님은 잠에서 깨어나 활동할 시간인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도무지 헷갈리니 지금 시간에서 뒤로 두시간 밤과 낮이 바뀐 시간 그렇게 계산하면 되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7.gif" value="흐흐흐" />
나는 혼자살겨
지금 도 지겨운데 또....
잠깐 귀좀 빌릴께요...사실은 저두 혼자 살거에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