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고 가세요

egg 2009. 6. 24. 15:48

 

 

 

 

텅빈 마을을 지키고 있는 건

까치보고 짖어대는 강아지와

바람 소리와 그리고 나

 

이장님 확성기 소리에 

마을에 활기가 넘친다

 

 

 

 

"지금 마을회관에서 쓰레기 봉투를 무료로 나누어 주고 있사오니~

한 분도 빠짐없이 나오셔서 쓰레기 봉투를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나중에 누구는 줬네~안줬네~하지 마시고~

얼른 나오셔서 가져 가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저도 몽이보고 많이 웃었습니다. ^^

저랑 엄마 아버지 동생 모두 몽이 너무 재밌어하고 좋아합니다.

" 이녀석아 아까 니네 엄마가 가져갔잖아.." 뭐 이런 대사도 있었던가요..ㅋㅋ

피곤한 저녁 에그님 글보고 피로 풀고 가요.. 오라셔서 왔더니 정말 잘 왔습니다요,,,

근데 제주시 애월읍 전에 사시던 곳인가요? 사신적이 있다셨죠,, 지금은 파주 사시잖아요..

행복한 오늘 보내셨나요? 저는 좀 많이 힘들었어요... 내일도 힘들거에요..

그래도 웃을래요... 에그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셔요....^^*
일박이일 저 왕팬이거든요?...ㅎㅎ
잘 짜여진 각본보다 엎어지고 상처나도 보듬어 가는 모습들이 넘 좋더군요.
몽의의 '서커스'를 올리고 싶었는데 음원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비밀'이란 곡을 들어봤는데 아버지 없이 자라 고생을 엄청 했었나 봅니다.
모진 일 다 딛고 오늘 그자리에 서 있으니 축복을 남겨 주고 싶은 마음 가득입니다.

아, 맞다 "이녀석아 아까 니네 엄마가 가져갔잖아..."...ㅋㅋㅋ
암튼 재주꾼들이 따로 없지 싶어요...ㅎㅎ
조기 화살표가 가리키는 동네에 살았었어요...
한낮에 텅빈 마을 강아지들과 나만 있는 동네...갑자기 이장님댁 확성기 소리가...하하하

스더님 많이 힘드셨군요...웃음으로 확 풀어 버리고 하하하...아시죠?
고마워요 스더님~~~^^*
^^* gg님 안녕히 주무셨어요? ^^

그러셨군요..

오늘도 많이 웃으시고 행복하셔요...^^*
이궁 스더님은 아침에 다녀 가셨는데 전 이제서야 둘어 왔네요.
스더님도 웃음 가득한 하루가 되셨겠지요?
오늘 얼마나 힘드셨을까...
퇴근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 얼마나 즐거울까 생각해 봅니다...
고마워요..스더님~~^^*
예전에 제주에 사셨단 말씀은 들었는데...
지도를 보니 제주같지가 않고 파주같아요~ㅎ

저도 일박이일 자주 봐요~ㅎ
역경을 딛고 정상에 선 몽이 앞으로 더 잘되라는 축복을 내리고 갑니다~^^
MC몽 버전~~하하 웃고 가요~^^*
집 주위에 초록색 밭이 다 감귤 과수원이에요.
농촌의 모습은 어디나 거의 똑같아 보이지요?...ㅎㅎ
일박이일 놓치면 웬지 서운하고 재방송이라도 찾아 본답니다.
유일하게 보는 프로에요...아, 승기 나오는 '찬란한 유산'하구요...ㅋㅋ
이러니 얼마나 일박 이일팀을 좋아하는지 아시겠죠?...
몽이 쓰레기봉투 사건을 시골 이장님 안내방송으로 바꿔 봤네요...ㅋㅋㅋ
은별님 더운날 잘 지내셨죠?...고마워요...^^*

전 요즘 선덕여왕 재밌게 보고 있는데...
패밀리가 떴다도...ㅎ
점점 재미가 없어지긴 하지만...
우리결혼했어요 ~~보다는 나은것 같아서...ㅋ

오늘도 더운날씨일것 같아요~ 션하게~~~좋은하루 보내세요~^^
하하하 안그래도 지금 은별님 블에 가려던 참이었어요...ㅎㅎ
제가 보는 프로는 일박이일하고 찬란한 유산 일대백 세상에 이런일이...그정도에요...ㅋㅋㅋ
은별님도 좋은 하루되시구요...감사해요...^^*
예전에는 웃음을 주는 프로를 보면서 등장인물들이 참 한신해
보일 때가 있었습니다.
에제 와 되돌아 보니 아무도 억지로 웃을 수 없는 게 인생
이란 걸 깨닫습니다.
아버지 없이 자라서 얼마나 환경이 어려웠을까?
지극히 작은 눈에 그가 하는 대사와 웃음 속에 옛날 어려움이 가득
채워져 있다 생각하니 그저 안쓰러울 따름입니다.
몽!!
이름도 참 특이합니다.
별명이겠지만요.

좋은 하루 열어 가세요.
저도 처음엔 오버 액션이 다가오지 않았는데요.
많이 웃게 해주니까 저도 모르게 빠져 들더라구요..ㅎㅎ
일박이일 친구편에서 가장 친한 친구 한명만 데리고 나오라고 했는데
몽이는 둘을 데리고 나왔어요 누구 하나 떼어놀 수가 없었답니다.
그중 한 친구가 몽이 가출했을 때 무지무지 야단을 쳐서 들어가게 했다는군요.
삶이 힘들었을지언정 친구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몽이가 있다고 고백을 하는데
정말 예뻐 보이더군요...걍 무조건 좋아하기로 했답니다...ㅎㅎㅎ
alongma님 더운날 잘 보내셨지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내컴에서는 왜 소리가 안들리는거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웃으라고 올려주신글...
아지는 소리가 안들려 울고 갑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9.gif" value="ㅠㅠ" />
아이고 이장님이 볼륨을 높이지 않았나 봅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이장니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소리가 안들려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아지님 그래도 쓰레기 봉투는 받아가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3.gif" value="^-^" />
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소리는 안들려도
쓰레기 봉투는 가지러 가야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그런데 한번만 받아 가셔야해요..
혹시 나중에 강아지들 보내지 마시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 이녀석아 아까 니네 엄마가 가져갔잖아.." ...
몽이 이장님한테 저소리 들으면 안되니까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 제주에서 까치보고 짖어대는 강아지와 바람과 마을 이장의 확성기 소리----
그 자체가 하나의 살아 있는 시입니다. 세상에는 시를 짓는 사람과 시를 사는 사람 두 부류가 있는데
egg님은 양쪽에 다 통하니 시인이 안 될 수가 없네요. 보통 시를 사는 사람은 시 짓기에 무관심하고(시를 쓸 필요성을 못 느낌)
시를 쓰는 사람은 시를 사는 사람의 환상만 뒤 쫓게되니 egg님 같이 양쪽을 겸비하기가 어렵지요. egg님처럼 시를 사시면서
"이것이 시다 "라고 금방금방 자각하기가 쉽지 않다는 뜻입니다. 항상 즐거운 날이 되시기를 빕니다
선생님 일요일 오후 6시 30분쯤 KBS2에 채널을 고정시켜 보세요.
젊은 애들이 여행지에서 펼치는 에피소드 넘 재밌어요...ㅎㅎ
몽이가 마이크잡고 좌중을 웃기는데 퍼뜩 제주에 살 때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확 여기다 앉혀 버렸지요...ㅎㅎㅎ
텅빈 마을 오후가 되면서 들에 나갔던 어르신들 돌아 오시면
이장님 안내방송이 울려 퍼졌지요...
경험한 일을 글로 옮기는 작업 무지 재밌어요.
늘 칭찬을 남겨 주시니 나날이 즐겁습니다.
시인, 저에겐 과한 창찬이십니다....고맙습니다 선생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오리도 Mc 몽 팬인데....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엄마는 승기팬
동생은 김C랑 수근씨팬...
스트레쑤 쌓일때 왕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9.gif" value="추천"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누구는 줬네, 누구는 안줬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1.gif" value="푸하하"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1.gif" value="푸하하" />
"이녀석아 아까 니네 엄마가 가져갔잖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이건 또 어떻구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나 사실은 김C 팬이라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김씨는 너무 불쌍한 캐릭터....<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뭐라도 하나 주고싶은...
모성애까진 아니고요...그저, 안됐다는..
가끔 근데 화나요...
저렇게까지 김C를 불쌍하게 추락시켜도 되는건지...
혹시 추락해야 티비에선 성공하려나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니네 엄마가 가져갔잖아<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아니 원래 그런 사람이에요...김C...<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자기만의 철학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지요..그래서 제가 좋아하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팀에서는 또 얼마나 잘 어울리는 캐릭터입니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저는 김c의 열렬한 팬은 아닌데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카메라가 김c님을 비추지 않는다던가<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아님 안보인다던가 그럼, 막 찾아요...
멤버들 사이에 없으면, 뭔가 빈것같은....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중독이야<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김C 중독<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웃고 있습니다....꽤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걸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엠시몽...성격이 좋고 참 괜찮은 청년이라는 생각을 종종 했었는데
에그님 글을 읽고 웃음이 터졌어요
오후 웃다가 갑니다 에그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
그래서 카테고리도 웃음이 있는 방으로 했어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서커스란 노래 귀담아 들어보면
몽이가 짧은 인생을 살았지만 나름 철학이 묻어있더군요.
저소리 하는데 뒤로 넘어갔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46.gif" value="하하" />
웃고 가셔서 감사해요 클로버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어찌나 더운지 애 먹었답니다.
집이 최고네요..
밖에서는 불지않는 바람이 집안에서는 이렇게 시원하게 불어대니 참 신기하죠<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더운 오후,
행복이 잔뜩 묻은채 보내시길 바래요 에그님....
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집이 시원하다니 다행이에요.
고층 아파트가 여름엔 무지 시원하다는게 장점이지요.
더운날은 걍 방콕했으면 좋겠는데 주부의 몫은 또 그렇게 맘대로 안되지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오늘도 열심이신 클로버님 푹 쉬시구요...아, 5분대기조의 임무가 남아있군요...이궁...<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느낌으로 다 그려집니다......
영상이요.....^^

날이 참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부산은 날이 좋은가 봅니다.
여긴 쬐금 더웠어요...

다 느끼고 가셨어요?...
아마 일박 이일을 보셨다면...ㅋㅋㅋ
감사해요 사이팔사님~~^^*
확성기 소리
정겨운 옆집 아저씨의 목소리 일거 같은 기분 입니다
쓰레기 봉투 가지러 갈가요...ㅎㅎ
이장니임~~여기 쓰레기 봉투 하나 더 주세요~~~ㅎㅎㅎ
얼른 가져 가세요.
나중에 아드님 보내서 또 가져가면 몽이 한테 혼나요...하하하
빨리 가지러 가야 겠어요
이장님 화내기 전에...ㅋㅋ
하나만 가지고 가세요.
아님 이장 몽이한테 혼나요...ㅎㅎ
펄님 오랜만에 뵙습니다..아. 자주좀 뵈유..씩씩...ㅋㅋ
내 맘속에 일번인디요~~헤헤
우히히 제가 이말이 듣고 싶어서리~~
흑흑 감사해요 펄님~~~^^*
MC몽 버전이라?..
일박이일을 시청하지 못하니
완죤 왕따인데요?.. ㅋㅋ

그래도 뭐..
내용을 보니 시골 이장의 구수한 확성기 방송소리가 정겹네요.. ^.^

kangdante님 주말이면 출사를 나가시느라 볼 시간이 안되지요?...ㅎㅎ

그래도 뭐...
쓰레기 봉투만 받아가시믄 되유~~~*^ㅇ^*
에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로 시작하는 이장님의 아침 방송
그분들은 잠도 없는지 이른아침부터 시끄럽게<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시골분들은 거의모두 경험했으리라봅니다
이장님의 인기는 지금도 대단합니다
잘 못 보이면 쓰레기봉투 한장 덜줘붑니다
egg님 일박이일 왕 팬 이신것같습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전국으로 돌아다니며
펼쳐지는 방송탓에 유명 관광지의 소개도
맛있는 음식 숨겨진 멋을 알리는 멋진프로인것같아요
오늘도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운하루 되십시요egg님
아, 잘못 보이면 쓰레기 봉투를 안주기도 하는군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맞아요 에<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로 시작하는 이장님의 아침방송...
'오늘은 마을 어귀 청소를 하오니 한분도 빠짐없이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일어나기 싫은데 나가야 한다는...<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cafe2/bbs/ttc/10.gif" value="ㅎㅎ"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6.gif" value="ㅎ" />

처음엔 잘 안보다 여행지 소개를 하는 바람에 눈독을 들였었지요.
그런데 의외로 팀웍이 좋은 것을 보고 걍 왕팬이 되었답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5.gif" value="ㅋ" />
선영님 바쁘셨나 봅니다 며칠 안뵈면 궁금하거든요.
감사해요 선영님<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님들이 왜 할 얘기가 많고 웃지요
별은 사진 한장에 뭐가 있는지 안보여요
에그님 동네인가요...ㅎㅎ
봉투나 얻으러 갈까요.
무슨 일이 숨겨져 있는 것 같은데 뭐가 있나요
도저히 뭐가 있어 님들이 길게 답글을 달고 화제일까요!
화제거리를 알지 못하고 나가네요
날씨가 더워요...좋은 하루 잘 만들어 가세요
일요일 오후 6시 30분쯤 KBS2에 채널을 맞추고 걍 보세요...ㅎㅎ
요즘 애들하고 세대차이 난다고 하지 마시고
가끔은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답니다...하하하
제주에 살 때 이장님 마이크잡는 소리를 패러디 해봤습니다...ㅋㅋ
더운데 초상집에 다녀오셨다구요...애쓰셨어요.
좋은 꿈 꾸시구요...늘 감사해요 별님~~^^*
여기오신분들이 배꼽 다 빠진건 아니신지요.
전 그장면을 보지도 듣지도 못했으니 말입니다..
돼화가 안되겠네요.. 어신려울이 저 구석팅이가서 찌그러져 있겠읍니다..
안되요 려울님~~
쓰레기 봉투는 받아 가셔야지요...ㅎㅎㅎ
아들한테 함 물어 보세요...
집에 TV를 없앴다면 모르겠지만 아마 무슨일인지 가르쳐 줄거에요...호호호

ㅋㅋㅋ저는 텔레비젼을 잘 안보는 편이예요.
일박이일은 간혹 보기도 하네요.
MC몽은 왠지 좋아요.
나이먹은 나도 매력을 느낀다면 웃겠지요..?
어느 날 "나 왠지 쟤 맘에든다.." 그랬더니
우리아들.. "쪼끔 눈 좀 높히시지.."하더라구요.

조각같이 잘생긴 남자보다는 구수하게 생긴 남자가 좋은데..
저는 그래요.딱딱 아귀가 맞는거 보다는 뭔가 빈틈이 있는게 좋고..
정장보다는 낡은 청바지가 좋고..
깔끔한 레스토랑의 양식보다는 깊은 맛의 김치찌게가 좋고..
한 잔의 포도주보다 막대접의 막걸리 한 잔이 더 좋고..

장동건이 보다 MC몽이 훨 좋으네요.
저도 그 장면 못봤어요..ㅎㅎㅎ
비밀댓글입니다
그런데 쟤네들 캐릭터가 진짜인지 아닌지 궁금하기도 해요.
김C 말로는 믿음이 간다는데 강호동만 빼놓구요...ㅎㅎ
주말 다른 오락프로는 억지 냄새가 조금은 나는 것 같은데,
일박이일은 순수한 면이 보여서 좋더군요...
출연하는 애들 진짜 캐릭터인지...무식하면 용감한건지...하하하
쪼매 눈 높여서 전 김C를 좋아한답니다...ㅎㅎㅎ
요즘 자주 쓰는 멘트인데 웃기느라 몽이가 애를 쓰네요.
주말 푹 쉬시구요...BlackRosE님~~^^*
비밀댓글입니다
왜 ?
쓰레기 봉투 줘요 ?
명남님~ 저건요 이년 전 kbs '일박이일'에 출연했던 엠씨몽이 개그하면서 웃겼던 이야기였어요...ㅎㅎㅎ